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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키우는 토끼 를 쓰다듬으며 자정이 넘어가는줄 모르고 있던 나즈나 는 자정이 되자마자 나즈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연락들이 쏟아지자 폰의 알람이 쉴틈없이 울렸다. 토끼는 어둡게해준 집 공간으로 들어가 버렸고 나즈나는 알람음을 우선 꺼두었다. 먼저 팬들을 위하여 준비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생일축하 감사 영상을 올리며 코멘트 를 남기고 바로 라인을 확인했다. 나즈나...
I.자주적인 삶을 위한 나의 발달 1. 청소년기의 발달 -신체적 발달 성장 급등: 청소년기에 성장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급격히 키가 크고 몸무게가 증가하는 현상 2차 성징: 청소년기에 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남성과 여성을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는 신체 적인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성장의 개인차: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와 속도가 개인에 ...
" 들어가보자, .. 에덴." '에덴' 과 '베르네'. 어느 쪽이 더 익숙한가 물음을 듣는다면 이제는 후자를 부른다. 언제부터였더라, 가장 처음의 기억에는 너를 '에덴'이라 부르며 언제까지고 친구를 할 것을 약속했었다. 그런 즐거운 추억이었다. 그리고 중등부에 들어와서는 '베르네' 가 더 익숙해졌으며, 가느다랗게나마 약속은 이어졌다. 그게 일방적이라 하더라...
언약 전, 알타님하고 알라미고 정원에서 찍은 스샷들 구글링하다가 본 PhotoScape X 로 보정시작. 진짜 야매로 함. 필터랑 뽀샤시, 광원, 마크정도만. 원본스샷이 너무 잘 나와서 보정을 건드리지 않아도 이뻤는데 조금 건드리니까 정말 너무 예쁨. 앞으로 보정한 스샷들 정말 많은데 이것만큼 맘에드는거 아직도 안나왔다. 하얀색 글씨가 가장 잘 어울릴거 같...
칙칙한 어둠이 자리 한 숲이었다. 울창하고 곧게 뻗은 나무들은 화이트보다 몇 십배는 커다랬고 따사로운 햇살 한점 들어올 틈 없이 촘촘하게 뻗어나간 가지와 잎들 덕에 숲에는 아침이고 저녁이고 캄캄한 어둠만이 있었다. 숲 속 깊숙한 곳에는 성과 닮은 저택이 있었다. 새빨간 지붕은 높디 높은 첨탑의 형태를 하고 있었고 셀수도 없이 많은 창에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장...
나에겐 소중한 친구가 있어. 인생에서 그 친구를 빼고는 내 인생을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고 좋은 친구야. 우린 18살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 둘이 제대로 어디에 여행을 가 본 적이 없더라. 그래서 2019년 2월, 아주 갑자기 결심했어. 우리 오사카 가자. 항공권을 끊고 숙소를 예약하고 인천 공항에서 만나서 함께 오사카로 가는 비행...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 드디어 찰나까지 모두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기존에 멤버쉽에 가입되어 있으신 분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해외 구독자분들을 위해 열어둔 거니까 혹시 문제가 있는 거 같으면 언제든지 연통주세요! 후딱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늦은 밤 푹 주무시고 내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차 등급전이 끝났다. 그리고, 내 아이돌 인생도 끝이라고 생각했다. 빛날 이유를 잃었다. 남의 반짝임을 빼앗고, 짓밟고, 위에 올라서는 것만이 나의 옳음을 증명하는 길이라면, 라이브 따위 하지 않겠어. 살아남지 않겠어.... 이제 그럼, 이런 평화로운 티타임도, 모두와의 웃음도 영영 볼 수 없겠지... 조금은 아쉽네... 렌카 쨩... 무슨 생각하고 있어...
들려오는 너의 말이 전부 달았다. 너의 손짓과 몸짓, 가까이 닿는 숨결과 마주하는 시선까지 내게는 전부 달아서 혀가 아릴 정도였다. 찌르르, 울려 퍼지는 곤충의 울음소리가 유독 크게 들리던 밤이었다. 매캐한 담배연기가 흩어지기 무섭게 다시 연기가 올라왔다. ‘언제 올라오니?’ 그 전화가 그렇게 숨을 틀어막을 줄이야. 잘근, 필터 끝을 씹어내다가 신경질적으로...
아무것도 물려주지 않고 물려받지 않겠다. 아무런 충고도 하고 싶지도 않고 받고 싶지도 않다. 어떤 곳에도,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지고 싶다. 어차피 모든 것은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지게 될 것이다. 아무것도 쌓지 않겠다. | 김사과 :: 미나 사내의 삶은 퍽 그리 좋다고 볼 수는 없었다. 숨만 쉬어도 빠져나가는 돈의 액수에 그저 대학교를 그만두고...
※※이타도리 유지 TS 주의※※ 00. “유지 너 진짜로 여자였어?” 나의 사복차림을 처음 본 고죠 선배가 답지 않게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온다. 나, 15세의 여고생, 이타도리 유지는 도대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입술만 우물거렸다. 선배도 딱히 진짜로 내 답을 필요로 한 건 아닌지 나를 닦달하지 않았다. 그저 이번에야 말로 확실히 하겠다는 듯 나...
되지도 않을 편지가 늘어감에 따라 나의 빌어먹을 죄책감은 그 몸뚱아리를 비대하게 늘려가기 시작했다. 내가 그 아이가 사랑했던 시간, 장소, 음식 또는 그 따위의 것들을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된 것은 의외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였다. 나에게도 양심이란 게 남아있기는 했던 모양이다. 역겨웠다. #. 날짜는 세지 않기로 했어. 늘어나는 편지가 시간을 알려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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