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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준철한 CP로 엮어 쓰는 이야기 입니다. - 본체의 이름과 외양묘사를 빼고는 전부 허구입니다. -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가주세요 (--)(__)(--) - 퇴고 없습니다. 매끄럽지 않아도, 내용이 튀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결국, 그날 ‘내일모레’ 가기로 했던 계곡으로의 여행은 준의 이전 기획안에 피드백이 도착함과 동시에 마감일도 뒤로 밀려 새롭게 조...
백수로 산지 5년이 지났다. 자발적이며 충동적인 선택이었지만 아직까지 후회는 없었다. 종종 자신의 무책임함에 이것이 정말 옳은 선택이었냐는 의문에 빠지긴 했지만 카스가는 그 의문을 후회라 칭하지 않았다. 그 의문 사이에서 마법소년이라는 이름을 달고 지낸 시간은 3년이 지나 4년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카스가는 종종 본업이 마법소년, 즉 아이돌이 된 게 아닐까...
#프로필_양식 [ 카마중학교 21년 신입생 진여원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니가 제일 나빠." 이름: 진여원 성별:XX 반:3반 동아리:양궁부 키/몸무게: 160cm / 51kg 외관: http://naver.me/FpXQOO3V (당면 픽크루)(너무 급해서 픽크루 돌렸습니다!ㅜㅜ) 겉어붙힌 소매에, 하의는 단순한 교복바지. 길이는 발목까지 내려...
학원물 / 학교폭력 묘사 주의 반장 이중구×모지리 정청 Guilty Pleasure 1. 병신 새끼.. 딸깍 거리며 성가시게 굴던 펜을 빼앗은 지 얼마나 됐다고 이제는 자신 쪽으로 고갤 돌리고 엎어져 자고 있는 청을 본 중구가 작게 욕을 짓이겼다. 지금 한창 수업을 하고 있는 교사에게도, 꿈나라에 있을 청에게도 들리지 않을 소리겠지만 저절로 한숨이 올라왔...
“오늘 치킨마요래.” “난 고추장 참치가 더 맛있는데.” “난 카레.” 기나긴 급식 줄에 서서 애들이 서로 좋아하는 음식을 말하기 시작했다. 평소 일상처럼 익숙해 보이는 애들의 태도 속에서 나와 박서원만 서로 어색하게 입을 다물고 있었다. “서원아, 너는?” “…?” 서로 뭐가 좋은지 말하던 강우가 박서원을 부르며 씩 웃으니, 박서원이 머뭇거리며 무슨 이야...
“승아!” “한승아다!!” 이번 플레이에선 처음 입어보는 교복을 능숙하게 입고 안내도 없이 곧장 내 반으로 향하자,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녀석들이 나를 반겼다. 무척이나 밝게 반겨주기에 나도 덩달아 양손을 번쩍 들다가 머리 위로 무언가 내려꽂혔다. “…윽.” “왔으면 교무실로 와야지.” 동굴같이 낮은 목소리에 뒤돌아보지 않아도 누군지 알 수 있었다. 공략...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생각날 때마다 가볍게 씁니다. 가볍게 편히 봐주세요.* . . . 누군가 교실 창문을 그대로 열고 간 날, 우연히도 비가 다음 날 아침까지 내리쏟아졌다. 여름의 비란 꿉꿉하기도 이리 꿉꿉할 수가 없어서 등교하는 내내 잔뜩 젖어 무거워진 운동화를 신경질적이게 이끌어 갔다. 드디어 학교에 도착해서 실내화로 갈아신는 내내 주변은 조용했다. 사람들이랑 붐비는 게...
촘촘한 속눈썹 사이로 빛이 파문처럼 흔들린다. 완만하게 기우는 눈썹 아래, 눈 내린 여름날 산등성이처럼 아스라이 서늘한 눈동자. 옆으로 가냘프게 뻗은 귀. 얼굴을 찬찬히 훑어보다 보면 검은 문양을 새긴 뺨에 시선이 살풋 닿는다. 사방이 전부 흰색임에도 가장 눈에 띄게 빛나고 있다. 온몸을 순백으로 치장한 모습은 마치 자신이 다른 곳의 존재라는 것을 상기 시...
멜리나 셀드세의 어린 시절은 그 누구에게 비할 바 없이 평범했다. 그의 어린 시절을 폄하하고자 한 표현이 아니었다. 그가 언제나 그러하듯 그저, 아주 객관적인 사실을 기저에 두고 한 평가였다. 특별하게 유복하지도, 특별하게 불우하지도 않았으니까. 사랑만으로 모든 방해물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가정을 꾸려낸 부부는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해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살...
나의 시간은 아직도 그날에서 멈춰있어. 개인 해석 多有봇주의 방식대로 운영 (개인 만족용 계정)일반계와 맞팔 대화하지 않음 (일반계 구독 간주)텐션 대체로 낮음타임라인 대화, 인용 대화 지향 멘션 시 답하지 않음 (멘션 반응 마음)맞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트위터 기능 이용
이대로 끝인가? 순간적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그의 스승이 빠르게 막아준 덕택에 연기를 거의 들이마시지 않아 아직은 무사했지만, 아무리 제다이라고 해도 호흡이 필요 없는 종족이 아닌 이상에야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순 없는 노릇이었다. 사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폭발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자들이 이번엔 호흡마다 고통을 호소하며 살려 달라고 외쳤다. 사방에 온통...
바다에 나선 순간부터, 첼시의 곁에는 술과 사람이 마를 일이 없었다. 뱃일을 할 때에는 말할 것도 없고, 배를 타지 않을 때에는 부둣가 선술집의 바글거리는 주정뱅이 중 하나가 되어 섞였다.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은 첼시에게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욕설이 섞인 시끄러운 목소리, 타들어 가는 담배 연기, 엎어지는 테이블, 그런 것들을 좋아하냐 물어보면 딱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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