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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 추가 : 호는 일단 한 숟갈만 먹여주면(?) 알아서 먹는군요. 이유식 먹는 병아리 탐사자(아님). 스타킹 신기는 게 좋긴 한데(제 취향은) 에블린도 급하게 꿈 속 세계로 들어가야 해서 스타킹까지 챙겨 신을 어력은 없었을 것 같죠, 왠지. 1년에 2번 정도 그리는 스킨십 찐한 로그. 우리 피디님이 보면 작가님 원고도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할 ...
"장애인을 차별하는 비장애중심주의의 또 다른 이름이 능력주의(능력에 따른 공정한 차별)임을 최근에야 알았다. 나의 억압과 나의 해방에 이름을 찾은 기분이다. ‘전교 1등’이 사회적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쥘 때 반대편에서 ‘능력 없는 인간’인 장애인들은 모든 것을 빼앗긴 채 시설에 감금된다. 그리고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이 지난날의 나처럼...
대답은 없었다. 혼란스러운 건지 답을 알고서도 못하는 건지는 모르나 그건 별로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다. “선처가 잘못된 건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진심 어린 사과와 거짓 사과를 구별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리아에게선 여전히 대답이 없었다. 상대방이 대답하지 않으면 보통은 포기하거나 화제를 돌릴 텐데 샤를로트는 집요하리만큼 그녀를 압박했다. 그녀를...
개쩌는 썰 연성 허락해주신 라임요거트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고귀하신 분 썰을 누추한 제 솜씨로 글 써서 그저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요..... 이 글은 덕 경장님에 대한 날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악몽에 대한 요소와 시체, 유혈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시청해주세요! 커플링 절대 X (동료애로 봐주세요) 덕개는 현재 허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앞에...
키우는 토끼 를 쓰다듬으며 자정이 넘어가는줄 모르고 있던 나즈나 는 자정이 되자마자 나즈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연락들이 쏟아지자 폰의 알람이 쉴틈없이 울렸다. 토끼는 어둡게해준 집 공간으로 들어가 버렸고 나즈나는 알람음을 우선 꺼두었다. 먼저 팬들을 위하여 준비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생일축하 감사 영상을 올리며 코멘트 를 남기고 바로 라인을 확인했다. 나즈나...
I.자주적인 삶을 위한 나의 발달 1. 청소년기의 발달 -신체적 발달 성장 급등: 청소년기에 성장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급격히 키가 크고 몸무게가 증가하는 현상 2차 성징: 청소년기에 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남성과 여성을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는 신체 적인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성장의 개인차: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와 속도가 개인에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들어가보자, .. 에덴." '에덴' 과 '베르네'. 어느 쪽이 더 익숙한가 물음을 듣는다면 이제는 후자를 부른다. 언제부터였더라, 가장 처음의 기억에는 너를 '에덴'이라 부르며 언제까지고 친구를 할 것을 약속했었다. 그런 즐거운 추억이었다. 그리고 중등부에 들어와서는 '베르네' 가 더 익숙해졌으며, 가느다랗게나마 약속은 이어졌다. 그게 일방적이라 하더라...
언약 전, 알타님하고 알라미고 정원에서 찍은 스샷들 구글링하다가 본 PhotoScape X 로 보정시작. 진짜 야매로 함. 필터랑 뽀샤시, 광원, 마크정도만. 원본스샷이 너무 잘 나와서 보정을 건드리지 않아도 이뻤는데 조금 건드리니까 정말 너무 예쁨. 앞으로 보정한 스샷들 정말 많은데 이것만큼 맘에드는거 아직도 안나왔다. 하얀색 글씨가 가장 잘 어울릴거 같...
칙칙한 어둠이 자리 한 숲이었다. 울창하고 곧게 뻗은 나무들은 화이트보다 몇 십배는 커다랬고 따사로운 햇살 한점 들어올 틈 없이 촘촘하게 뻗어나간 가지와 잎들 덕에 숲에는 아침이고 저녁이고 캄캄한 어둠만이 있었다. 숲 속 깊숙한 곳에는 성과 닮은 저택이 있었다. 새빨간 지붕은 높디 높은 첨탑의 형태를 하고 있었고 셀수도 없이 많은 창에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장...
나에겐 소중한 친구가 있어. 인생에서 그 친구를 빼고는 내 인생을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고 좋은 친구야. 우린 18살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 둘이 제대로 어디에 여행을 가 본 적이 없더라. 그래서 2019년 2월, 아주 갑자기 결심했어. 우리 오사카 가자. 항공권을 끊고 숙소를 예약하고 인천 공항에서 만나서 함께 오사카로 가는 비행...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 드디어 찰나까지 모두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기존에 멤버쉽에 가입되어 있으신 분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해외 구독자분들을 위해 열어둔 거니까 혹시 문제가 있는 거 같으면 언제든지 연통주세요! 후딱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늦은 밤 푹 주무시고 내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차 등급전이 끝났다. 그리고, 내 아이돌 인생도 끝이라고 생각했다. 빛날 이유를 잃었다. 남의 반짝임을 빼앗고, 짓밟고, 위에 올라서는 것만이 나의 옳음을 증명하는 길이라면, 라이브 따위 하지 않겠어. 살아남지 않겠어.... 이제 그럼, 이런 평화로운 티타임도, 모두와의 웃음도 영영 볼 수 없겠지... 조금은 아쉽네... 렌카 쨩... 무슨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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