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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폴라로이드 사진 굿즈 만들고 싶어서 그린 그림 그림 부분 투명액 처리가 되어 있어서 진짜 사진 처럼 반짝인다>:D 요 그림들은 사진도 뽑아봤다 촬영한 사진으로는 색이 뿌옇게? 연하게 나왔는데 사실 사진이 색감 거의 안 변하고 원본 그대로 잘 나옴 희희 몇 장 더 뽑을 수 있길래 추가로 뽑아본 거 프박 써보고 싶었는데 주변에 프박이 없어... 교통...
난 지금 릴리의 품 안에 안겨서 진성 감금물을 보고 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루더즈vs그리핀도르 전체의 투쟁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지금 시리우스와 제임스, 리무스가 들어가 있는 기숙사 방 앞은 거의 만인의, 만인에 의한, 만인에 대한 투쟁 상태에 돌입해 있었고, 최초 신고묘(?)인 나는 조기 탈출한 덕에 안전하게 저 아비규환을 보고 있었다. “...
2020년 9월 "밴드 구경 재밌지? 요즘 자주 오네, 여주." "네, 분위기가 좋아서. 언니 노래하는 거 듣는 것도 좋아요." "그래? 아, 그리고 우리 이번 주부터 공연장소 옮기기로 했어." "갑자기요?" "페이 더 준다는 곳 있길래 냉큼 받았지." "오오, 잘됐네요?" "응. 이번 주 공연도 올 거면 나랑 같이 가자. 어딘지 알려줄게." "네." 생각...
뭐...방학은 어찌저찌 흘러갔고, 나는 호그와트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야, 그리핀도르 기숙사! 그리웠어! 물론 블랙 가도 좋았지만...삼시 세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호강했던 상상을 하자 절로 몸이 노곤노곤 풀렸다. 나는 바구니 안에서 고롱거리며 상상만 해도 맛있었던 이름들을 되새겼다. 랍스터, 참치, 연어...! 아아, 시리우스가 가져온다고 해서 다행이야...
"뭔 생각을 그렇게 하냐“ “아무것도.“ 채호의 물음에 한숨 쉬듯 대꾸하며 자신의 방에 들어온 기호였다. 누구한테도 묻기 어려운 질문이었다. 1년 전부터 생각해왔던 일. ‘목하에게 전할 수 있을까’ 목하와 더 이상 친구가 아닌 남자와 여자로 만나온지도 3년이 넘었던 때, 기호는 목하와 가족이 되고 싶었다. 가족이라고는 악몽 같은 아버지밖에 없었던 목하에게 ...
Romantic Holiday 02 내일 우리 바다를 보러 가는 거 안 잊었죠? 10:04 암요. 당연히 잊지 않았죠. 겨울 바다가 보고 싶다고 스치듯이 말했는데, 그걸 잊지 않고 먼저 바다를 보러 가자고 연락해 왔던 정국이었다. 소개팅 첫 만남이 끝난 후 상대에게 먼저 연락이 왔을 때의 쾌감. 그런 것들을 다시금 떠올리면서 얼굴엔 배시시 웃음이 떠올랐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고죠가의 차기 당주 고죠 사토루. 아직 17세. 인생 첫 연애가 이딴식으로 끝나다니. 어디가서 쪽팔려 가지고 말도 못할 일이다. 물론 겉보기엔 000는 임무 중 사고로 실종된 것으로 보이지만... 내막을 아는 사람에겐 그것은 완벽한 도망이었다. 그는 화가 나 미칠거 같고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소식을 들은 집안 사람들은 역시 우리 도련님같은 분과 감히 인...
Day - 6 마포구는 인간과 이종족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지역이라 경찰서 업무가 배 이상으로 많다. 하지만 오늘은 평화롭게도 아무런 일이 없다. 깡 - 태인아, 형이 스테이크 먹으면서 마시는 와인까지 뺏어먹어야 되겠니? 네가 가져온 프랑스 브루고뉴 산 와인이나 마셔! 내 싸구려 와인에 눈독 들이지 말고! 탠 - 섭섭합니다. 새로운 와인을 가져 오셨으면 같...
2018년 1월 31일의 개기월식은, 2018년의 첫 월식이다. 달이 궤도의 근지점을 1월 30일 통과한다. 다른 달보다 큰 슈퍼문이자 1월의 두번째 보름달인 블루문이 뜬다 Day - 7 듄 - 민규야. 벌써부터 걱정이야. 밍 - 우리 31일에 콘서트한다고 ‘부스터’ 대관했어요. 듄 - 2000석? 애들이 좋아하겠네. 밍 - 형은 31일에 애들 관리 안해도...
* 강압적인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세진은 초록이 싫었다. 작년 즈음이었나. 창에 빼꼼히 보이던 초록이 걷잡을 수 없이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한 게. 세진은 언젠가 저 초록이 자기를 집어삼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불행히도 이맘때, 그러니까 장마철이 되면 초록은 더 짙어졌다. 방 안 가득한 녹빛이 꼭 녹조가 잔뜩 낀 어느 더러운 물의 밑바닥처럼 느껴...
어이, 이봐! 뭘 그렇게 멍을 때리고 있어. 내가 조금 늦었지? 미안하다. 너도 알다시피 이번에 신입들이 대규모로 들어와서 말이야. 한참 병력이 부족한 시기에 잘된 일이긴 하다만, 지금 신입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적어서 그러니 이해 부탁한다. 그래, 그 불길한 유성우의 환영이 지나간 후에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많이 이탈했거든... 남은 사람들만 힘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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