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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다. 타인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아, 나랑 다른 생각을 하는 구나.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어 이게 바른 생각이다. 타인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대체 왜 그런 생각을 하는거야? 네가 이해가 안돼" 이것은 나 자신이 이해를 못하는 것이지 그 사람의 잘못이 아니다. 내가 그 걸 이해 못하는 것은 내 앎이 그 정도 ...
그것은 현실 같다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하지만 현실이 아니기에는 너무나도 생생하였다. 사방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 주변에 기억나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보았는지, 풀밭에 앉았는지 차가운 바닥에 앉았던지, 벽이 있었는지 하늘이 있었는지조차 대답할 수 없었다. 차라리 아무것도 없었다는 말이 옳았다. 아니, 정말 아무것도 없었...
좋은 후배네. 그런 성격은 두루두루 잘 지내기 좋은 성격이니까...(나랑은 다른 차원에 사는 아이구나. 전부터 느꼈지만 네 말을 듣고 확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안 놀라니까 다행이야.(작게 웃음을 터트리며 네 등을 토닥였다. 그래도 솔직하게 말했네. 나라면 무서워서 말도 못걸었을 거야. 말투가 무서워서 울었다고하면 아앙?하면서 더 화낼 게 분명하니까. 라고...
바다 보러 가자. 단둘이. 네가 차마 덧붙이지 못한 말을 나는 쉽게 읽어낼 수 있었다. 너는 죽으러 가자는 것처럼 그렇게 말했다. 청승맞게 무슨 겨울 바다야. 가출로 오해받고 실종신고라도 당하면 어쩔 거야. 핀잔 줄 말은 차고 넘쳤고, 남들이 보기에 썩 무모한 짓을 멀쩡한 얼굴을 하고서 곧잘 저지르는 자신의 관점으로도 네 권유는 참으로 부실했었다. 바다, ...
(네가 눈을 데룩 굴리자 고개 기울였다. 주황색의 눈 구경, 재미있었는데.) ...! (네 말에 눈 반짝이며 고개 끄덕.) 네에, 네. 마법사였지, 우리. (너를 따라 수수한 제 지팡이 톡톡 건드렸다.) 지금은, ... 기초 마법밖에 못하지만. 나중에는 세상을 바꿀 마법을 할지도 몰라요. (푸슬.) 에반은... 내 꿈을 응원해주는 거에요? 그, 그러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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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물질이라면 우리가 삼켰던 그 수많은 마음은 어디로 갔을까 1999 04 사고가 난 뒤에 입을 모아 모두 그 애가 죽을 거라고 해서, 믿는 신이 없었던 기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도라는 걸 해보았다. 그 정도로 창균이를 꽤나 좋아했다. 고독하고 조용하고 생각이 깊고 도무지 뜨거워지지 않아서 좋았다. 걔가 그 나이 또래의 동년배 남자애들이랑은 좀 달라서...
커플들이 재미있는 놀이공원에 놀러갔어요! 이미지 틀 출처는 트위터 @pica0615님입니다 :) 노아가 지각하면 이안이 짜증낼텐데 생각만 해도 즐겁군욬ㅋㅋㅋㅋㅋㅋ 닐은 인형 뽑기에서 신들린 솜씨를 보였습니다 (Feat.기계의_사랑을_받는자) 연은 단호하게 싫어! 라고 했으나 결국 모란과 커플 머리띠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브가 놀이기구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제작을 맡은 뛞꿉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코님이 만드신 키링이 제일 좋더라고요. 아니 진짜에요. 만들면서 계속 욕먹는데 이거 하나 공짜로 해준대서 군말 않고 만들고 있음 레알 ㅇㅇ. 다들 구매하시고 광명 얻으세요. 그럼 이만. 야 누가 이런 거 쓰래ㅡㅡ ▶ 가격 ※ 본 제품은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본...
* 나는 앞으로도 평생 이 즐거움을 잊을 수 없으리라. +안녕하세요., 커뮤 엔딩이 났어도 과몰입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 해서 12시부터 기어코 이걸 해낸 에밀 오너입니다... 벌써 2일이나 지났지만 다들 러닝 너무 수고하셨고 에밀이랑 놀아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사랑합니다!!! ++프로필에 해뒀던 것처럼 이번에도 * 해당 문자 아랫줄에 흰색글씨가 있습니다!
유성이 가득 걸린 밤하늘 눈부시게 빛내는 별 하나 반짝임이 내게 손을 뻗었다. 맞잡은 두 손의 따스함은 별로 수 놓인 하늘 아래로 별의 다정한 말과 온기는 안온한 휴식으로 이끌었다. 어둠을 밝히며 나아가는 찬란한 별의 뒤를 쫓았다. 날 위한 빛난다던 별은 이정표가 되어 이끌었다.
(시리스네ts) 결혼- 환상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갈색의 부엉이가 붉은색 편지 봉투에 노란색이 섞인 초록색의 인감이 찍힌 편지를 사뿐히 내려놓았다. 시리우스는 익숙한 모양새의 부엉이에게 간식과 물 대접을 내려주었다. 붉은색을 편지 봉투로 사용할 만한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없었다.그리핀도르와 아내의 붉은 머리칼을 너무나 사랑하는 절친한 친우.인감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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