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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9. 그 짧은 점심식사 이후로 닉은 찰리와 단 둘이 있을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대단치 않게 생각했던 여름 인턴 일이 정신없기도 했고, 찰리가 이런저런 심부름을 자처해서 우체국, 슈퍼마켓, 인쇄실을 왔다갔다 하며 바쁘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리고 닉은 프론트 데스크의 직원인 엘에게 "찰리가 외근에서 돌아오면 알려주실래요?"라고 매번 부탁을 해뒀지만,...
네덜란드 출신의 탐정, Анна Павловна. 그의 집안은 대부분 탐정 출신이다. 시간이 지나면 자기의 재능을 살려 탐정이 되는 것은, 마치 확정된 미래인 것처럼 탐정이 아니라면 그의 가문에서는 좋은 취급을 해주지도 않았던 것이다. 안나 역시도, 파블로브나 가문에서 탐정이 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사건들을 마주해왔다. 그리고, 탐정이 되는 것은 ...
이 이야기 내용은 실제인물과는 관련 없습니다. 재수 없는 놈과의 열애설 03 "그놈의 인사.“ "뭐?" "인사충이야. 뭐야.” 전생에 인사 못 받은 귀신이 붙었나. 아주 인사 할때까지 얘기하겠다고 비아냥 거리자 어. 그럴건데? 제대로 할때까지 얘기할거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해왔고,여주는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하는 표정으로 팔을 뿌리치며 백날 그래봐라~ 내...
*시대는 현대가 아니지만 할로윈 해버렸어요ㅎㅎ... "와~여기도 오랜만이네"10월31일, 오늘은 죽은자들이 돌아온다는 서양의 축제날이였다 워낙에 큰 축제다 보니 사람들도 너나할거없이 잔뜩 들떠 거리를 돌아다니고있었다 그런 즐거운 날 나는 그리운 이들을. 생각나는 이들을 만나러 갈까한다"여기는..많이 바꼈네.."연화오. 몇년사이 몰라볼만큼 달라져있었다 훨씬 ...
오정희 선생님인가, 박완서 선생님인가 그런 말을 했었다. 글을 잘 쓰려면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고등학생 때의 나는 그게 그렇게까지 어려운 일인줄 몰랐다. 난 그때도 충분히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첫 실연을 겪고 깨달았다. 나 저 사람 진짜 싫어. 사회초년생 여성1로 살아갈 땐 글이고 나발이고 사람이랑은 말도 하기 싫었다. 그러다가 과거가 내 ...
자세하든 두루뭉술하든 어느 정도 설정을 하고 글을 쓰는데 글에 그 설정을 녹이는 일도 있고 그냥 머릿속으로만 생각해놓고 글로는 안 적는 설정들이 있어서 나중에 나도 까먹을까봐 메모해놓을 겸 풀어보는 설정들. ※ 안 읽는 편이 좋은 설정이 있을 수 있음 ※ 생각나는대로 추가할 예정 ※ 스포주의 ■ [짐슈] 고양이 치즈 - 지민은 무당.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요즘 아주 느낌이 좋은데요, 이 좋은 느낌을 계속 잘 이어가서 계속 좋은 활동 할수있도록 할게용~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 거, 뭐야. 댁도 손님이냐? " 뭐 사러 온 손님인지 후딱 말해. 뭣하면 여기 주인장 불러야 하니께는. [ 이름 ] 리우리엔(刘恋) [ 나이 ] 27세 [ 성별 ] 남성 [ 직업 ] 잡역꾼, 또는 알바생, 청부업자. [ 키 / 몸무게 ] 191cm / 98kg [ 성격 ] - Keyword :: 호전적인, 거친, 단순무식한, 생각이 짧은, 솔직한 - 전...
※글 작성에 앞서 이 시리즈의 모든 포켓몬은 단 한 마리도 에딧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라이트 유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해당 포스트에는 포켓몬의 종류, 색이 다른 여부(★), 들어있는 볼, 그리고 입수 방법만 기재하겠습니다. 포켓몬: 레시라무★ 볼: 프레미어볼 입수 방법: 교환 포켓몬: 루나아라★ 볼: 레벨볼 입...
전투기 파일럿이라면 주변의 환경이나 반응에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들은 무려 철과 합금, 전선과 파이프, 회로와 기계칩으로 만들어진 기체를 오로지 감각으로 느끼는 것이 가능해질 때까지 셀 수 없는 무수한 훈련을 거친 자들이다. 하물며 상대가 살아 숨쉬는 인간이라면, 감정을 행동과 표정으로 드러낼 수 밖에 없는 인간을 대상으론 더욱 쉬웠다. 그리고 제이...
그렇게 정확히 세달후,숭산으로 향해야 할 날의 전날밤. “......사부님,저희 진짜 소림 가는거에요?” “응,왜?” 김신과 연유는 유독 떨리는 듯 잠을 못이루고 있었다.다섯명중 유독 떠는 이유가 있긴 있었다. “나갔다가 지면 어떡하지......” “구파일방이랑 오대세가 놈들도 온다는데......” 그들의 말에 나머지 세명의 제자가 고개를 갸웃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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