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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부상 혹은 신체결함으로 인한 잡체인지 신생ㅡ창천ㅡ홍련ㅡ칠흑ㅡ효월 갈수록 신체를 잃거나 부상을 당해 주직을 바꾸게 된 빛전. 회복술이 있다지만 만능이 아니기에(ex 라우반) 처음에는 근접전투직이었다가 전투에서 손가락을 잃게되고 힘을 제대로 줄 수 없어서 법사직으로 전환. 원거리 딜러로 해오다 창천을 겪고 딜레마에 빠져 힐러직을 잡기시작. 그럼에도 딜러를...
Josef Salvet - Call on me 그 남자들은 내가 너에게 쥐여 준 장난감들이야. 우리 관계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런데 그거, 사랑이라고 생각해? 몸으로 달아오른 얄팍한 뜨거움은 사랑이 아냐. 넌 그저 잠시 홀렸을 뿐이야. 그런 감정은 언젠가 지나갈 거라고... ---------------------- 안녕하세요. 브리입니다. 조만간 ...
프로×대학생 아까 검사 결과를 들었을 때까지만 해도 그거 부딪힌 거 가지고 기억이 사라질 리 있겠냐 싶었지만, 아무래도 꽤나 중요한 기억이 사라진 것 같다는 생각이 방금 막 들기 시작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거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는 '기초 금융학'이라는 제목의 책의 출처를 모를 리 없었다. 이런 게 왜 우리 집에? 아니, 애초에 내가 이런 책을 ...
태어난 나는 그들에게 찾아온 불운이었다. 나를 한심하게 쳐다봤고, 항상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취급했다. 하지만 괜찮았다, 나를 집에서 나가지 못하게 하여도, 항상 죽은 듯이 있어야 해도 결국엔 나의 부모님이고 그들은 나를 사랑했으니. 집에서 내쫓긴 날, 문을 두드리느라 손이 다 부르트고 손톱에서 피가 나던 그날. 알지도 못하는 세상에 남겨진 그날. 나는 항...
“가족은 잘 모르는 분야예요.” “그렇군요.” “어떤 사람들은 나한테 ‘당신에게도 부모가 있군요’ 했죠.” 영인은 선모가 그 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정정해 주진 않았다. “원래 가족은 알아도 잘 모르는 법이에요. 가까이 하면 배경을 보지 못 하고 멀어지면 대상이 또렷하지 못하죠. 피붙이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면 완전히...
하이큐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조각 사랑은 닫힌 문 사쿠사 키요오미가 반쯤 열린 방문 앞에 전신주처럼 서서 침묵시위를 강행했다. “…….” “안 돼요.” “……더러운데.” “더러운 게 아니라 물건이 많은 거지.” “그게 더러운 거잖아….” 아니 이 사람이 지금 뭐래? 그게 어떻게 더러운 거야? 오미 군 너, 내가 더러워? 당신 지금 전국의 수백만 맥시멀리스트...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공기가 썩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흙바닥 수 미터 아래, 질식할 것만 같은 관에 갇히기 전까지는. 마호가니로 짜인 데다 안쪽엔 이집트산 솜을 채운 고급 관이었다. 죽은 사람에게 쓰기엔 너무 사치스럽고 비싼 물건이었다. 관 안에 있는 사람에게 고급이니 저급이니 하는 것은 전혀 소용이 없다.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나 정신만은 말짱했다. 내 몸을 느낄 ...
째깍, 50초. 째깍, 55초, 째깍... 시계의 짧은 바늘이 드디어 6을 가리키자, 소테-애인이 지어준 애칭이다-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자 바로 옆에 앉아있는 피피와 눈이 마주쳤다. 그 역시도 소테의 퇴근시간만을 기다린 것이다. 심심풀이로 보고 있던 책을 제자리에 꽂아놓고, 데스크에 앉아있는 동료(선배)를 향해서 인사를 하며 도서관...
1. 싸우는 뷔진이 역키잡으로 보고 싶다 "형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 하면서 갈등 최고초로 올라가는..!! 물론 태형이는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말해야함. "뭐? 내가 너한테 해준 게 없어? 너 성적 올릴려고 내가 무슨 짓을..." 태형의 말을 싹뚝 끊으면서 화내 듯이 우는 석진이.. "공부, 공부, 공부!! 형은 공부랑 성적 얘기 빼면 할 말이 ...
“기억하십니까?” 꼭 이런 날이었다. 수많은 별조차 저 달빛에 가려졌던. 그 많던 구름은 자취를 감추고 푸르른 달빛이 밤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던 날. “제가 명에 가기 전, 그대가 그리 말했지요. 이곳이 그리우면 밤하늘을 올려다 봐, 달을 바라보라고.” 경은 이곳을 떠올리라 말했던 이야기였겠으나, 이진의 뇌리에 선명히 남은 그림은 풍경이 아니라 피사체였다....
요즘 단순한 월급만으로 이전보다 살기가 어려운 팍팍한 삶이 눈 앞에 있는 듯 합니다. 매일 들려오는 인상 소리,,!! 전기세 인상, 물세 인상, 식료품 값 인상,,등등 그 와중에는 월급 인상의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월급이 오르길 생각만 하기 보다는 어느 순간부터는 직접 찾아나선 순간들이 온 것 같습니다. 그러한 움직임이 바로 월급 이외의 소득을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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