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무기야. 이무기가 데려갔어.아유, 뭐하는 짓이야.안하던 짓 하지 마. 나 두 번 죽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날 살리는 대신에 유리가 그놈 따라갔대. 수오가 봤어.아이, 멍청하게. 세트로 죽자는 거야, 뭐야.넌 못할 것 같아서 내가 팼어.그놈은 나한테 양보해라. 두 번이나 날 죽이려고 했어.혼자 있지, 그럼.걔 지금 네가 끌고 나와도 안 나와.이것들은 다 뭐...
씁, 화해라기보단 내가 적당히 봐준 거지.네가 왜.내가 미쳤니?모른 척하면 어쩔 건데.이야, 내가 널 잘못 키웠다.[랑율 과거]이렇게 하는 거야.누가 너를 물면, 똑같이 물어버리면 된다고. 물어도 아프단 소리 못하는 놈들한텐 세상이 되게 잔인해지거든.그러게. 난 원한 적도 없는데 데려와서 밥주고, 정주고. 그러다 지 땡기면 분리수거해버리고. 나도 그런 놈 ...
이무기 새끼. 대체 무슨 짓을 벌이는 거야.검둥개?누구?너가 선택해. 도와주세요, 하면 앞으로 이 얼굴 다신 안보게 만들어주고. 아니면 그냥 내 갈 길 갈 생각이야.조용. 얘 대답 기다리고 있잖아.오케이.뭐긴. 싱싱한 인간이잖아.그건 알 거 없고. 뒤탈 없을 테니까 꽈리로 바꿔서 비상식량이나 하시라고.꽈리 화분을 다른데로 옮겼다?나한테 그런 거 막 보여 줘...
왔어? 아귀의 숲에서 죽은 줄 알았더니.뭐래. 좋다 말았거든. 지금? 뭐, 오든가, 말든가.호들갑 떨지 마, 별 거 아니야.반쪽짜리 여우치고 꽤 오래 살았지.이연이 오고 있어. 말 해줄 거야. 그놈이 어떤 놈인지. 그놈 얼굴을 아는 건 나 밖에 없어.내가 언제 뭐, 미래 같은 거 꿈꾸면서 살았나.이연한텐 절대 비밀이다.유리야, 네가 왜 나 때문에 눈물을 흘...
윤몽 관계성 타로 본 타로는 비전문가가 재미로 본 타로입니다. 정확하지 않으며 오직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선동과 날조를 하려다 중간부터 진심으로 해석한 경향이 있습니다. 어쨌든 알페스로 맛있게 말아먹으면 그만 아닐까요. 1. 윤호에 대해서 윤호는 냉정하고 판단력이 좋은 사람입니다. 사소한 변화에도 주의하며 항상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지적...
"꼭 연락 하고, 잘 있어라! 백호 군단!" "백호 녀석, 잘.." 대남이의 말이 멈추며 어깨가 살짝 떨렸다. 말을 잇지 못하는 대남의 어깨를 살짝 감쌌다. 백호야, 잘 다녀와라. 눈앞에 선 백호를 올려다보았다. 난 잘 알아, 너의 금방이라도 울 거 같은 눈망울. 너도 필사적으로 참고 있구나, 역시 강백호답다고 생각했다. "다치지 말고, 잘 할 수 있겠지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주관적 캐해석 기반의 연성 * 인간 성준수 x 개수인 기상호 (인수) * 계속 달까말까 고민했는데 약 뱅상도 있습니다. * 퇴고를 하지 않아 오타 및 맞춤법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7편에서 이어집니다. =================================================================...
(성우 잡지 인터뷰 처음 아님? 그냥 눈물이 남)
"박 팀장! 지금 이게 뭐야?!" "뭐가요." "이게 대체 무슨 내역이냐고!" 방에서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던 전아름 씨가 갑자기 고함과 함께 뛰쳐나오더니 제 휴대폰 화면을 들이밀었다. 뭔데 이래? 아침으로 시리얼을 퍼먹던 것을 내려놓고 화면을 보았다. 아차차. 이런. [Web발신] 포레카드8900승인 전*름 990,000 일시불 12/22 20:29 Py...
산왕 정규 회의가 끝나자 정우성이 어깨가 찌뿌둥 한지 기지개를 요란하게도 폈다. 하아 형들 우리 다음엔 줌으로 하는 거 어때요? 각자 할 거 하면서 합시다. 현철이형은 섬세함이 부족하니 퍼팅연습이라도 하면서 하는 거 어때요? 현철이 우성 쪽을 쳐다보며 한마디 했다. 정우성이. 입. 그러자 우성이 눈을 접어 대며 하하 웃어댔다. "아 그나저나 졸려서 안 되겠...
초등학생 2학년 이경군이 학교에 있는 평화로운 어느 오후. 까칠한 형이 없는 사이 준호가 '막둥이'라고 늘상 강조하는 이 집 둘째 영이가 엄마 아빠의 관심을 독차지 중이다. "하아- 아기 냄새... 몇 년 만에 맡아보지...? 당신도 맡아봐 너무 좋아." "저는 이준호씨가 분유 탈 때 이미 맡았습니다. 그보다도 좀 떨어지십시오."
상황설명 : 30화 이후 어느 시간대쯤 다른 방식에 의해 둘의 혼인이 결정됐다는 설정입니다. 둘의 감정을 통해 성사되었다기보단 가문의 결합으로서 의미를 더 크게 지니기에 정략결혼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 정략결혼은 아니기 때문에 제목엔 정략만 썼습니다. 아직 어색한 사이에서 얼레벌레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는 불건전한 마음에 현혹되어 쓰인 글이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