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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형진형형 그리고, 김석진 그를 떠올리면 복잡해지고 싶었다그냥이라고 하고 싶지 않았다 나에게 있어 되게 중요한 사람이니까 처음에는 늘 그렇듯,한 번에 정답을 찾고 싶었다 형. 왜? 근데 그 정답은,복잡하지 않았다 고기 먹고 싶어요. 고기 반찬. 어? 아까 방송에서,내가 먹고 싶은 반찬 해주기로 했잖아요. 김석진은, 그래서 고기 반찬이 먹고 싶어? ......
현재 시각 오후 9시 38분. 나는 아직도 회사 컴퓨터 앞에서 아직 못다 한 서류를 정리하고 있다. 뭔 놈의 서류가 이렇게 많은 건지. 띠링- [홍차영 대리. 퇴근하고 미안한데 내일까지 서류 복사본 좀 부탁해도 될까? 항상 정리 잘 하더라고! 부탁해~] 미안하면 왜 부탁하는 건데. 대체 왜. [예^^ 그럼요~ 아침까지 올려놓겠습니다!] 안 그래도 뻐근하던 ...
"알아, 동혁아. 난 네 맘 다 알아.""알긴 뭘 알아요? 선배가 뭔데? (삐딱)""그 동혁아;""내가 선배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아는데?"".....(대환장)" 나의 캠퍼스 연하남 그러니까 나는 운평고등학교에 길이 남을 기적이었다. 아마 향후 20년은 충분히 유명세를 이어가지 않을까 추측도 해본다. 뭐, 이유는 간단했다. 공부와는 담을 쌓아 바닥을 기던 꼴...
When i see you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 심해에서 천해로. 물에서 뭍으로.
Soda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Down
Behind Your Shades
Nothing's Gonna Hurt You Baby 비가 그치고 내 울음도 그쳤을 때. 먹구름도 걷혀 한줄기의 햇빛이 대지로 다시 내리쬐기 시작했을 때. 여전히 우산을 받쳐 들고 있던 그가 읊조리듯 말했다. “그쳤네.” 비가 그쳤다고 말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내가 울음을 그쳤다고 말하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둘 다 그친 것은 사실이니까. 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형이 나라면 그럴 수 있겠어? 즐거운 나의 집 ; 이동혁 “동혁이 첫 공연이네?” 동혁이 턱 끝에 흐르는 땀을 두 손으로 닦아내면서 웃는 낯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네!” “친구들더러 보러 오라고 해, 멋진 모습 보여주면 좋잖아?” 단장 태용은 그렇게 말하고 부드럽게 동혁의 머리를 흩트려놓았다. 동혁은 그냥 배시시 웃으며 휴대폰을 ...
Call me now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숨을 쉴 수 있는지. 막히지 않는 호흡을 할 수 있는지. 나는 잠수를 하듯 숨을 참는다. 정신이 점점 아득해진다. 영혼은 가라앉는다. 어딘지 모를 물 속으로. 그보다 더 깊은 태고의 순간으로. 양수 안에서 탯줄로 호흡하던 그 시간으로. 기억나지도 않는 그것을 떠올려본다. 어딘가에 버려...
Make Me Wonder 멀쩡하게 호흡하고 있으면서, 숨이 막힐 때가 있다. 나는 거실 소파에 앉아있다. 내 앞엔 아무것도 없다. 내가 앉아있는 소파와 빈 벽에 덩그러니 걸려있는 작은 벽시계가 이 공간에 존재하는 유일한 가구들이다. 나는 거기에 딸려 붙어있는 부속품처럼 가만히 앉아 숨을 쉰다. 엄마는 연락도 없이 집을 나가서 연락도 없이 돌아왔다. 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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