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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코타로를 쫓아가는 쇼의 걸음이 빨라졌다. 호기심 가득한 눈동자가 어린 아이 특유의 빛을 머금은 채 반짝거렸다. 그 모습에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 쇼는 스카프를 구경하는 코타로에게 다가갔다. 그러다, 코타로의 목에 감긴 스카프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붉은 색의 스카프를 집어 들었다. “코타로, 붉은 색 좋아해?” 쇼의 말에 코타로는 눈을 크게 뜨...
+ 천사님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지만, 천사님께 받칩니다. 제게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천사님이 오신 뒤로 제 삶이 전보다 행복해 졌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 돈 아르마게와의 결전이 끝난 뒤로 잡고 있지만 원작과 엔딩이 조금 다르고, 여름 극장판, 본편 스포 있습니다. + 코타로가 쇼 사령을 아저씨라 부릅니다. 사령을 향한 코타로의 애칭이라...
“왔어?” 책상 위에 가방을 올려놓자 하나마키가 뒤돌아서 인사했다. 어제 자신을 안 골랐다고 서운해했던 것과는 달리 아무렇지 않은 표정이었다. 역시 얘는 뒤끝이 없어서 좋단 말야. 나는 그에게 마주 인사한 뒤, 남은 한명에게도 인사하기 위해 건너편 자리를 봤다. “헐. 이와이즈미 뭐야? 왜 엎어져있어?” “어제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붙잡혀 있었다더라. 평소...
*본 연성은 하이큐 드림입니다. 과거편은 여주의 회상 형식으로 자유로운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편 감상 전 설정을 먼저 읽고 오시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1학년=23살 기준, 여주는 24살 입니다. *원작 사건은 3년을 지나 겪습니다. ex) 중학생 때의 일을 고등학생 때, 고등학생 때 일을 성인이 된 후에 겪는다는 설정입니다. 작중 카게야마가 카라...
㉵츠무는 Emotions를 참ⓖ 않긔 (*≧∀≦*) 감정을 참지 않는 아츠무는 푸항항 ꉂꉂ(ᵔᗜᵔ*) 보통은 화를 참지 않는 것이겠지만 아츠무는 달랐다. 그 애는 감정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물론 부원 전체가 조심하는 키타 선배에게는 감정을 그래도 조금이나마 억눌렀긴 했지만... 아, 아니 지금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무튼 대체로 아츠무는 감정을 참지 ...
다들 선착장에 도착했다. 여자는 테루하시, 유메하라, 메라 치사토, 무코우 이 넷이 왔고 남자는 보이는 대로다. "어이, 라면 먹자." 서술할 것도 없다. "여기 와서 라면을 왜 먹어!!!" "안 먹냐?" "사이코의 배라고! 차원이 다른 뭔가가 있을 게 분명하잖아!" "어이 슌! 그렇게 띄워주지 마! 사이코 녀석, 우쭐댈 게 뻔하니까!" 아직도 자존심 싸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늘 하루 종일 저 상태다. 세상 잘난 척 다하며 오만히 턱을 괸 사이코는 누가 봐도 '나 특별해요~' 포스를 내뿜으며 건방 떨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속내를 아는 사이키는 눈썹을 찌푸렸다. 이 녀석, 안 그런 척 다 해놓고 속으론 무코우에 대한 생각으로 시끄러워 죽겠다. [무코우상을 말려들게 하지 마.] '하긴, 이 몸은 그 여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야. ...
'갑자기 자기 자신과 대화할 수 있을 리 없지. 내가 암시를 건 거라고.' 화장실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사이키가 안색을 굳혔다. 무코우상은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녀의 선택을 존중해 주기 위해 괜찮은 놈이 있으면 언제든 응원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일단 사이코는 아니었다. 저 녀석은 마음이 풍요롭지 못한 되먹지 않은 놈이다. 플레그, 절대 반대. 세우려...
사람은 상대의 어느 한 점을 보고 주체할 길 없이 빠져드는 때가 있다. 아이돌의 매너손, 옆자리 남학생의 무심한 듯 챙겨주는 태도,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 따위 등 설렘 포인트에 매료돼 그 사람을 다시 보는 계기를 얻는다. 사랑을 만드는 시발점. 늘 똑같았던 사람이 갑자기 다르게 보이는 마법. 이를 터닝 포인트라 한다. 여기 이 소년, 사이코 메토리....
이재현은 지창민이 왜그러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었다. 당연한 일이다. 이재현이 어떻게 알겠는가. 왜 지창민은 이재현의 연락을 다 씹고 있으며, 매일같이 찾아오던 재현의 집에도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는 걸. 이재현으로선 답답해 죽을 지경이었다. 답답해 죽을 것 같아 이재희에게 물어도 대답은 한숨으로 돌아왔다. "몰라 걔 요즘 이상해. 나도 자꾸 피한다니까."...
하이큐 애들이랑 친해지는 계기는? 1. 미야 아츠무 아츠무는 개학 첫날 문 앞에서 부딪쳐서 아츠무가 "아 뭐고"이래서 여주가 "미안...!!"이러는데 아츠무가 여주보더니 뭐 이리 작노... 라는 생각하면서 "내가 더 미안타"라고 말 하고 서로 갈 길 갈 듯 그러다 또 문 앞에서 부딪치게 되는데 아츠무가 "우리 또 부딪쳤네 운명 아이가?"라고 말하면서 킥킥 ...
새벽 두 시가 되어서야 창민과 영훈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창민은 손을 가슴에 짚고 크게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카드를 들고 계산대 쪽으로 갔다. 창민이 계산대로 다가오는 걸 본 알바생은 웃으며 일어나 계산대 앞에 서서 창민에게 말했다. "4만원 결제 도와드릴게요." 창민은 카드와 함께 핸드폰을 건네면서 말했다. "번호... 눌러주세요." 알바생은 미소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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