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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시대적 상황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 사운드 클라우드 재생을 권장합니다. 동정과 연민이 사랑일까. 그것은 알 수 없다. 한낱 나의 알량한 자존심 덕에 그를 사랑하지 않는거라고 하며 동정으로 내 마음을 합리화 시킨다는거라면 어떨까. 내가 일본인을 사랑했다고 깨달았을때 내 마음이 무너졌을까 아님 채워졌을까. 달빛 좁은 ...
* 긴 여정이었네요. 앞으로 에필로그가 한 편 남아있습니다. * 에필로그 업로드 후 조만간 서점 시리즈 소장본 수요조사 & 구매 폼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서점 시리즈 소장본에는 외전 한두 편이 추가로 게재됩니다. (외전의 포타 업로드 여부는 아직 미정입니다. 아직.. 쓰지도 않았거든요...) * 오탈자를 지적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바로 어제 발사에 성공한 마스2020 탐사선이 우주를 항해 중이다. 약 7개월 간의 항해 끝에 2021년 1월 15일 경 착륙할 곳은 과연 어디일까? 그곳은 제제로 분화구(Jezero Crater)이다. 아래 그림은 나사에서 제공하는 마스2020이 착륙할 제제로 분화구(Jezero Crater)의 모습이다. 탐사선이 착륙할 지점은 분화구의 왼쪽 박스 지역이...
"보러간다. 안간다. 보러간다. 안간다. 간..다."들판에 핀 꽃 하나 따서 점을 친지가 벌써 몇일짼지 모르겠다. 이젠 하도 많이해서 점이라 할것도 없다. 꽃잎은 다섯장. 언제나 정해진 결말이다. 카라는 머리의 깃털을 뽑아 하늘로 사라졌다.그녀가 도착한 곳은 개울이 흐르는 숲속 나무귀퉁이. 시야의 아슬아슬한 끝에는 새하얀 은발의 셋쇼마루가 서있었다. 카라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낙빙하는 주변을 부산하게 서성거렸다.이 곳 저 곳을 오가는 발걸음은 바쁘고 요란했지만, 실제로 낙빙하가 하는 일은 사존에 대한 깊은 생각 이후 부하에게 지시를 내리는 일을 반복했다. 거의 대부분의 일을 지시하면 부하들이 알아서 해주는 그가 소매를 걷어 부쳐가면서 특별히 할 일은 당연히 없었다. 낙빙하는 그저 깊은 고민에 잠겨 있었다. 드디어 오매불망 몇 년...
인간 ver 프로필 : http://posty.pe/d81p7c Name * 이름 찬드라 (Chandra / চন্দ্র ) Appearance * 외형 6'1"(185cm) 68kg (150lb) / 체지방률 7% BWH 100-80-96cm 벵골인 특유의 짙은 이목구비와 엷은 황갈색 피부를 가지고 있다. (퍼스널 컬러 : 가을 딥톤) 허리 중간까지 오는...
불펌금지! 기본 외형. 짙은 남색 머리 (때에따라 흑발로 보임), 하트 더듬이 머리, 처진눈, 굵은 눈썹, 눈물점, 둥근 안경, 목의 검은 초커, 입꼬리가 싹 올라간 3입!!! 전체적으로 말랑말랑해보이는 모습. 앞머리는 주로 한쪽으로 대충 쓸어넘긴 상태.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나 해보자. 한 사람이 죽었다. 나중에 영혼이 되어서 깊게 후회하게 될, 또는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거나, 아직 좀 더 살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못 버티고 죽은 사람. 만약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건, 삶에 대한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겠지. 지금 내가 이 땅에 서있다는 사실이, 내가 숨...
그린 힐 중에서도 깊은 언덕에 위치한 러스티의 목장은 어디서 오던 기차를 타고 전차를 타고 또 한참을 걸어야 도착할 수 있을만한 마을. 마을이라고 말하기에도 창피할 정도로 듬성듬성 올라온 주택은 우유라고는 오로지 러스티의 목장에서만 마실 수 있는 혜택 아닌 혜택을 누렸다. 여느때와 같이 조이와 함께 양을 몰고 있으려면 힘겹게 목장까지 올라온 마을 주민이 개...
“뭐하고 있나. 카르티스 클라우디스.” 자신의 이름이 불린것에 카르티스는 그쪽을 쳐다보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굳이 이런 상황에서 몸을 움직이는거 자체도. 끌려온거 뿐인 이곳에서 자신은 바라보는 것을 택했다. 바닷가라니 긴 세월 중에서 바다를 즐길 여유조차 없었기에 신경도 쓰지 않았다만은 이녀석들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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