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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겉으로 드러나는 옷차림 등으로 자신에게 거리감을 느끼지 않을까(특히 나이 부분에서) 하는 성현제의 고민 및 걱정과는 다르게 한유진은 생각 이상으로 성현제의 평소 옷차림을 좋아하는 편이다. 오연하면서도 한편으론 정숙한 느낌의 비스포크 풀 슈트에 고가의 시계, 빈틈없는 수제 구두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갖춘 모습은 한유진에게 때론 연애와는 또 다른 감정을 불러일...
딸랑-. 문이 열리며 경쾌한 종소리가 울려퍼졌다. 한주가 가게에 들어서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저쪽에서 누군가가 손을 들어보였다. “어, 한주야! 여기.”“…많이 마셨어?”“응, 좀…. 항상 미안하다, 야. 부탁할 사람이 너밖에 없네.” 괜찮아. 한주가 옅은 한숨을 뱉어냈다. 김무영. 일어나 봐. 오늘은 또 왜 이렇게 마신거야. 고개를 숙이고 눈...
야 동혁아, 너 나랑 동아리 안할래? 점심을 먹고 나란히 운동장을 돌던 중 황인준이 툭 던진 말이었다. 이동혁은 얼굴에 당황을 잔뜩 묻힌 채 되물어왔다. 어엉? 동아리? 응. 영화제작 동아리. 이제노도 한다고 그랬고 나재민도 한다고 그랬어. 지성이랑 천러도. 너도 할래? 아니다, 하자. 황인준은 그렇게 안생겨서는 꽤 발이 넓었다. 어느 새 주변 친구들은 물...
*노래는.. 그냥 마감하면서 들은 거지만 좋으니까 들어주세요 *다음주가 바쁠 예정이라서(사실 잘 모르겟지만) 미리 마감해요 *아아니 그치만 사다리타기로 얘가 뽑혔는걸요(죄송합니다 천천히 해와주세요) “좋아하나 봐. 어쩌면, 사랑하나 봐.” 그래. 이건 사랑이야. 그리 혼잣말하듯 중얼이는 모양새가 평소완 달랐다. 역광. 등 뒤에서 내리꽂히는 빛에 파묻힌 사내...
- 이합화타적백묘사존 남궁사x엽망석 글입니다. - 이합화타적백묘사존의 일부 스포일러를 함유하고있습니다.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엽서북에 참가한 글이라 굉장히 짧습니다. - 들어주셨으면 하는 노래: Shiho님의 僕のこと Mrs. GREEN APPLE cover.
원작 작품 정보 * 아래 제목과 작가 란에는 링크가 걸려있습니다. 원작을 확인하고 싶으시거나,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 요약 드레이코 말포이는 누구의 생각이 자신의 피부에 쓰여지는지 짐작은 가지만 그건 미친 생각이다. 불가능하다. 그건 아마 실수일 것이다. 스스로 설정한 소울메이트 AU: 당신의 소울메이트가 당신에...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분명 후회할 거라 했지,안즈쨩?" 그의 어떻게 보면 따뜻하고 어떻게 보면 차가운 목소리가 궁에 울려 퍼졌다. "내가 분명 후회할 거라 했잖아" "사쿠마 레이는 절대 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고 말했잖아" 한때 내가 사랑했던, 나를 사랑해주었던 남자의 붉은 것이 나의 드레스에 물들었다. 가장 행복해야 할 이 날이 나의 행복의 끝을 알렸다. - "안즈쨩, ...
한 상 잘 차려진 한정식을 앞에 두고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 주변을 맴돌았다. 은재는 뒤에서 알게 된 태경의 이야기를 입 밖으로 꺼내지 않기 위해 신중하게 말을 골랐고, 태경은 은재에게 관심 두지 않으려고 그에 관해 묻는 것을 꺼렸다. 최근의 날씨, 지구 온난화, 국제 정세, 새로 개봉한 영화, 뉴스 기사로 접한 DNA 연구 결과. 그들의 입 밖으로 나오는...
-타이만 엔딩 나서... 함 갈겨본.. 150년 수많은 시간과 일자, 그리고 달, 어쩌면 길었을 짧을지도 모르는 날에 너는 신의 욕심에 죽었을지도 모른다. 너의 죽음에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익숙해지지 않은 나날들이 나를 채워간다. "펠, 일어나봐... 제발.." 원인모를 병 어제까지 자신과 오붓한 식사를 하고 티비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던 네가 아침엔 ...
w. 앙몽 *<??>시점 짝사랑은 괴롭다. 그 대상이 오랜 친구일 땐 더. 쉽게 다가갈 수 없을 뿐더러 마음을 접기도, 아니 그냥 마음을 접기란 애초에 힘든 것이니까. “빨리빨리 좀 다니자.” “아침부터 왜 트웰브지?” “ㅋㅋㅋㅋㅋㅋ웃기네.” 이젠 만나면 반갑다고 티키타카인 우리였다. 소꿉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우리. 우리는 잘 맞았고, ...
이제는 바닥을 쳤으니 올라갈 일만 남았다. 생각보다 바닥이 아늑하다. 바닥이 이정도라니 그렇게 잘못된 짓은 안하고 바르게 살아오다보니까 바닥도 그렇게 바닥은 아니다. 아직 누워있긴한데 이제 일어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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