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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더블이 헤세제네에 안나와서 슬픈 사람 * 아마도...? 제가 본 작품들..만.. 나와요..(?) * 왜 토에이는 헤세에 더블은 안넣어줬던거냐고요... * 세계관이 모두 하나이고, 더블 이외의 사람들은 이미 서로를 알고있습니다. * 역시나... 오늘도 개인만족용입니다 " 아, 여행 와버렸네. " " 오싹오싹거리는걸... 후토를 나온건 오랫만이네. " 히다...
* 임의대로 바꾼 설정 多 또다. 또 이런 느낌이다. 뭔가를 잊어버린 듯한 느낌. 짙은 어둠 속에서 깨어난 사쿠사는 손을 들어 마른 얼굴을 문질렀다. 오늘로 벌써 일주일째였다. 사쿠사는 베개 밑에서 지팡이를 꺼내들었다. “루모스.” (*빛을 발하는 마법) 어릴 적 선물로 받아놓고 성년이 되기 까지 한번도 꺼내 보지 않았던 리멤브럴 (*투명한 구슬. 잃어버린...
시청일: 2020.12.26(21살) [기본 정보] 국가: 영국 러닝타임: 158분 감독: 톰 후퍼 각본: 윌리엄 니콜슨, 알랭 부빌,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허버트 크레츠머 음악: 베키 벤담 출연: 휴 잭맨(장발장 역), 앤 해서웨이(판틴 역), 러셀 크로우(자베르 역), 아만다 사이프리드(코제트 역), 헬레나 본햄 카터(테나르디에 부인 역), 사챠 바론...
# 말리부 토니 소유 저택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었다. 인공적인 빛들이 물러간 후 빈 자리들을 그런대로 지켜주는 것은 근래 보기 힘들던 맑은 하늘 속 달이었다. 조용한 저택 내, 바다가 잘 보이는 큰 창문 앞 소파에 그들은 서로의 존재를 가만히 느끼고 있었다. - 새해는 조용해서 다행이에요! - 그러게. 크리스마스에도 날뛰던 것들이 조용해주니 고맙네. - 크...
BGM ハチドリ 후원해주신 분들 땡땡큐입니다. 정말 후원 들어올줄 몰랐어요 1화가 약간 너무 분량이 적기도 하고 너무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도 있어보여서 약간 풀어서 묘사한 부분을 추가 했습니다! 어울리는 브금도 준비해봤는데 재밌게 즐겨주시면 좋겠네요! 다음화도 후원이 만약 들어있다면 그려볼께요~ 다음화는 19금 및 모브물과 강압적인 관계 소재가 들어있을 수...
살면서 이런 날은 두 번 다시 안 올 거라고 동혁은 생각했다. 검사랑 단둘이서 순댓국을 먹는 일이 또 생긴다면 그건 분명 취조실 안에서일 거니까. 이거 박지성한테 알려주면 또 뒤집어지겠지. 동혁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부추 무침을 순댓국에 넣었다. “뭘 봐요. 검사님도 좀 드려?” “도대체 그건 왜 넣는 겁니까?” “이걸 넣어야 시원한데요. 취향입니다.”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전부터 쓰던 계정하고 통합하려고 합니다. https://m-e-t-e-o-r.postype.com/ 타장르도 발행하지만 '백도' 시리즈 내에선 백도 관련 글만 쓸 예정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마법도시 엔디미온 중앙로에 있는 귀족가의 셉터 오브 엔디미온의 저택 접객실에서 빛이 났다. 그 빛에서 아무도 없던 접객실에서 에디, 잭, 루아, 루카가 갑자기 나타났다. 빛이 사라지고 잭은 주위를 둘러본다. 접객실은 비교적 넓으면서도 딱 봐도 잘 사는 귀족의 저택같아 보였다. 루아도 눈을 빛내며 하얀 꽃무늬로 이루어진 접객실을 바라본다. "여기가 정령계.....
첫사랑의 꽃말은 청춘이어라. w.카사블랑카&이름없음 종이 울리기 2분 전. 느릿한 발걸음으로 교실로 향한다. 기말고사가 끝난 학교는 어수선하기 그지없었다. 이 분위기에서 어떻게…. 한숨을 푹 쉬며 계단을 내려간다. 고2들은 지금 고삐 풀린 망아지일 거다. 고3 교실은 앞만 지나가도 숨이 막히던데. 어떻게 1년 차이가 이렇게 크지? 고개를 설레 저으며...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번쯤은. 과거의 기억들 속에서 한번쯤은. 도망치고 싶다고 저 푸른 하늘로 저 별들이 가득한 곳으로, 저 푸른 바다로.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같다. 저 망각속으로 뛰어 들어가 한번쯤은 웃어보고싶다고. "완벽하지 않은 죽음은 없습니다." -이름- 클라이브 키/몸무게 194/90 종족 인간 소속병단 녹티스 나이/정식기사 상징 20세/...
새벽의 해변은 썰렁했다. 사람이라고는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캔이며 봉지 같은 쓰레기가 군데군데 굴러다니고 있었다. 바다는 달빛을 받아 검게 물들어 일렁였다. 모래사장을 가끔씩 쓸어내리는 포말 소리만이 공간을 채웠다. 뒤를 돌아보자 펜션의 불빛이 희미하게 보였다. 나는 다시 걸음을 뗐다. 저 불빛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산책을 가볼 생각이었다. 새벽의 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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