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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맥크리의 집착 주의보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찰서 까지 가는 내내 나비의 머리는 복잡했다. 문제는 나비 자기 자신도 왜 머리가 복잡한지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경찰서에 도착했을 때 이미 해는 저문지 오래였다. 경찰서 주변은 어두웠고 가로등과 경찰서에서 나오는 불빛이 길을 비췄다. 나비는 그 불빛에 어쩐지 침착해 지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택시에서 내려 경찰서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튀어나가는 엽상청과 ...
목차 프롤로그 1. 몸으로 배운 스포츠가 글로 나오기까지 2. 딱 한 가지 습관만 갖자 3. 진입장벽 낮추는 가장 쉬운 방법 4. 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길까 5. 내 꿈이 나를 찾도록 하는 방법 – 자기PR 6. 외국어, 이렇게만 하자 7. 궁금한 스포츠기자의 세계 8. 스포츠기자, 대체 얼마나 벌까 9. 정말 스포츠기자 비전은 없을까 10. 스포츠의 또 ...
*번역기 미사용/의역한 부분 있음/공식 번역 참고 Branch: We're putting our lives in danger 브랜치: 우리 목숨이 위험해져 All for some silly rainbow 고작 무지개 때문에 Poppy, let's not go 파피,가지 말자 Stay safe with me... 안전하게 나랑 머물자 Poppy: Oh, th...
얼마만이었을까. 영신이 두문불출한 것이 9월 경이었으니, 손을 꼽아보면 한 5개월 만이었다. 그렇게 오바육바를 해 댔는데 막상 따져보니 시간이 그리 오래 지난 것은 아니어서 이창은 괜히 머쓱했다. 지난 한 해는 여러모로 이창에게는 이상한 해였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영신이 한 것도 없이 제 마음을 흔들어 놓더니만 머플러 하나 툭 던져놓고 사라져 이창의 삼십...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얼마나 잠들었던 건지 어느새 날이 밝아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평범한 일상의 시작이었던 따스한 햇빛이, 그리고 "준면아, 일어나" 다정한 너의 목소리가 잠을 깨웠다. "오세훈?" "나 여깄어, 왜" "...너 뭐야" "왜, 뭐 악몽 꿨어?" "너..너..왜 살아있어?" "무슨 소리야, 우리 김 교수님 요즘 너무 피곤하셨나? 왜 악몽을 꿨지?"...
"준면아, 일어나" "으응...5분만..." "안 돼요. 국 식어. 얼른 일어나" "...뽀뽀해줘어...얼르은..." 쪽- 됐어? 세훈과 준면의 하루는 오늘도 아주 평화롭게, 그리고 아주 평범하게 흘러갔다. 무릇 연인들이 그렇듯 아침을 함께 맞고, 식사를 함께하고, 출근도 함께 하는 평범하고도 평화로운 일상이 시작됐다. "오늘 출장이라고?" "응, 오늘 출...
타이안 소꿉친구 밉니다 타이가가 세찬이람 다리 밑 그곳에서 만낫을때 아람이도 있었잔아 그때 타캬는 오직 윤세찬이라 아람이 신경 안썻을것 같은데 카즈키랑 타이가 같이 있었던 것처럼 안도 타이가랑 둘만 있던 시간 분명 있을 거 아냐 ㅠ 애기 타이가는 낯 가려서 눈치 좀 보면서 얌전히 있는데 최강인싸 아람이가 옆에서 챙겨주고 계속 말도 걸어줘서 친해질듯 물론 둘...
말띠, 호랑이띠는 수현이 아이디인 남쑤90<<에서 추정했습니다 남쑤90<<넘 귀여움!!! 귀여움!!!
연극은 공적 자원에 의존하는 정도가 매우 높은 예술 분야이다. 가령 음악이나 영화와 같은 분야와 비교했을 때 연극이 시장에서 회수된 수익을 통해 생산기반을 유지하는 ‘산업’으로서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은 명백하다. 그런 만큼 연극예술의 존립이 공공성이라는 화두와 직결된다는 점은 한국 연극사에서 끊임없이 지적되어 왔다. 제도적인 차원에서 본다면 정책기관, 문화...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썰 형식이라 그리 매끄럽진 못 합니다. 퇴고 X * 위무선과 남망기의 과거 이야기 추억 - 中 밤과 낮이 오지 않는 저승에선 시간을 가늠하기 힘든 편이었다. 이에 지역마다 조금씩은 달랐으나, 휴식을 하는 시간과 활동을 하는 시간을 구분 할 특정 장치를 엄격하게 관리 했다. 고소 남씨의 운심부지처 경우엔 일정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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