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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도시대학교 학생회관 3층 404호 作 망인한생 1. 도시대학교 학생회관 3층 404호, 그 곳은 도대체 어떤 곳인가. 도시대 학우들 사이에서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은 기묘하고 이상한 공간. 의문점 첫 번째. 왜 3층인데 404호인 것일까. 보통 3층에 자리를 잡고 있는 방들은 3부터 시작하지 않나? 하지만 기묘한 이곳은 제법 당당하게 기색으로 404호라고 명...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으로,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처음 받았던 가이딩의 느낌이 어땠는지 센티넬이라면 모두 기억한다. 하지만 그때 느꼈던 감정의 기억은 제각각이다. 가이딩이 들어오는 순간 머리끝까지 솟구쳐 오르는 쾌락은 잠깐이다. 그 이후엔 대비하지 못한 감정이 폭우처럼 쏟아져 내린다. 정신계 센티넬은 대부분 조용히 센터에 끌...
나의 엑스 발렌타인 作 망인한생 1. 그러니까, 그날 이후로 나는 항상 이 현관문을 열 때마다 다짐해야만 했다. 절대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티를 내지 말자고.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은 그저 한낱 잠깐의 치기일 뿐이라고. 스읍. 하아. 내가 깊은숨을 들이키자 옆에서 김여래가 영 고까운 눈으로 바라보는 거다. 김여주. 뭐해. 안 나가? 오빠가 기다...
안녕하세요 아리입니다! 제노 팬픽을 위주로 올리는 제 채널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의미로 이미 웹소설로 출간된 < 우리 동맹 맺을래요? > 올려놓은 전편을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무료로 연재하고 있는 < 심여름의 베이비 > < 회장님 아들은 신입사원 > 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하트와 댓글 그리...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어, 해뜬다. " 정우쌤의 말에 뒤돌아 창문을 보자 정말 해가 뜨기 시작했고, "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네요, 또. " " 어, 근데 이나쌤. 당당? " " 노, 당당당. " 내 말에 정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이스드 퍽-잉 보이 作 망인한생 “[자기야]” “[여보야]” “[누나야]” “[내가 너무 늦어서 미안해... 먼저 안전장비랑 빌리고 있어라]” “[알았지?! 존나 사랑해!!]” 한 살 어린 연하 남자친구 조용호씨는 이럴 때만 여보라느니, 자기라느니 애칭을 불렀다. 자신이 불리할 때만 말이다. 참으로 야비한 인간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럼에도 나...
W. Kim-ownXamed [김 옴드] 센티넬, 가이드, 인간 보고서 센티넬; [Sentinel] 일반인보다 오감이 예민하고 신체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초능력을 가질 경우가 많으며 각각 다른 능력을 부여받는다. 일반 인간에서 진화된 형태로 보지만 스스로 제어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가이드라는 존재가 필요해 보인다. 가이드; [Guide] 센티넬...
인기 멤버로 보이는 재현 시간은 재현의 인터뷰에서 보고 따왔습니다. 대충 넘겨봐선 이 아이의 스타성을 모를것입니다.
19,20. 너의 마음이 궁금해 그는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유리의 자리를 만들었다. 낙하산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자신이 보는데 있는 것이 안전할것 같단 생각을 해서. 그녀를 자신이 속한 영업팀으로 오게 했다. 사무실의 인턴들의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있었는데, 유리의 자리는 동혁 옆 빈책상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 동혁도, 그녀를 모르지 않았으니. ...
© 닌니 상황이 여주에게 불리하게 돌아갔다. 용용이 여주의 쇄골 밑을 짚자 쟈니와 재현이 서로를 바라봤다. 너야? 아니, 형 아냐? 난 아닌데. 두 사람이 시선을 주고 받으며 무언의 대화를 나눴다. 두사람은 훈련 중에 여주의 쇄골 아래를 건든 적이 없다. 나름 가이드고, 여자니까. 자기네들은 센티넬이고, 남자니까. 나름 조심해서 훈련했다. 그들의 보수적인 ...
새로 지참 받은 의복을 차려입은 제 모습이 낯설어 유리창으로 한참 비추어 보던 여주가 지친 듯 고개를 떨궜다. 이전에 머물던 숙소와 달리 생활 공간으로 따로 마련된 교도소 내 별실은 또 다른 감옥이었다. 하룻밤을 머무는 동안에도 참기 힘들 정도의 냉기와 방음이 되지 않아 쉴 새 없이 들려오는 포효 소리, 정체 모를 굉음을 들으며 밤새워 뒤척이다 보면 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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