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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벚꽃눈> -네물주 자연은 참 덧없습니다. 우리 인생 의미없이 흘러감같이 저 꽃잎 한 계절도 못 버티고 떨어지듯이 때로는 눈이 되고 때로는 비가 되고 변화를 거듭해도 결국엔 물이니 자연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삶과 죽음이 운명이며 빛과 어둠이 형제이고 행복과 아픔이 하나이듯 다름이 곧 같음이니 함에 나는 당신을 잊지 못합니다. 내가 당신께 의미를...
...긴토키. ... 언제까지 그렇게 서 있을 건가요. 저기... 아직 밤공기가 찹니다. 안으로 들어오세요. 선생님... 여기, 받아요. 조금 식었지만 그래도 차를 마시면 마음이 한결 차분해질 거예요. 네... 그럼, 긴토키가 여태 자지 않고 절 찾아온 이유를 한번 들어볼까요? ...그게, 선생님도 이미 알고 계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긴토키가 얘기하고 ...
ABOUT LOVE사랑에 대하여-주제 : 사랑첫사랑, 마지막 사랑, 지는 사랑, 슬픈 사랑 혹은 참여하시는 작가님들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형식글 : 공백 미포함 2,000자. 글자에 특수효과(기울기, 두껍게 등등) 및 의도한 여백 가능.그림 : 300dpi 이상, 크기는 자유롭게 해주세요.신청 취소 기간이 따로 주어집니다. 이 기간 외의 취소나 무통보 ...
작가: 두 번째 방 제목: <나의 소중한 꿈속에서> 힘든 하루였다. 버스를 놓쳐 2분 지각했다. 수업 시간이 유난히 지루했으며 친구의 말이 유난히 모질게 들렸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자꾸 잠만 쏟아졌다. 머리가 아팠다. 급식이 맛이 없었다. 그래서 컵라면을 사 먹으려 했는데 돈도 없었다. 도망치고 싶었다. 그러기에는 터벅터벅 겨우 내딛는 발걸음이...
*나루토 타로 합작에 참여했던 사소리 시점 독백 글입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합작 공개가 안 되어서 먼저 올려둡니다. 치요 할머니. 저, 부모님이 돌아오시길 기다리면서 혼자 계속 생각해본 게 있어요. 있잖아요. 사람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태어나는 걸까요? 다들 엄마 뱃속에서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고 울면서 근근이 태어나지만, 삶이란 건 한정적이잖아요. 걸음마...
유독 바람이 많이 불어오는 날이었다. 케일은 창을 다시 꼭 닫은 뒤 침대로 돌아왔다. 아이들이 가져온 얇은 책을 건네받고 표지를 살피던 그의 표정이 묘해졌다. 분명히 로운어로 쓰인 동화책이었다. 룸펠슈틸츠헨. 뜻을 알 수 없는 제목인데도 몹시 낯익은 느낌이 들었다. “제목이 희한하다는데!” “이상한 제목이라는데!” “궁금하다!” 벌거벗은 임금님이니 해와 바...
구 인 공 고(사전적 의미로) 안아주실 분 구합니다.학력 / 나이 무관. 초보 가능. 어깨 넓고 땀 냄새 안 나는 분 우대.시간 및 급여는 협의 후 결정.전화 문의 시 ‘알바천국에서 보고 전화 드렸어요’ 하시면 문의가 쉽습니다.연락처 010-1994-0305 박진우는 돈이 급하지 않았다. 그저 남들보다 조금 더 넓은 스펙트럼의 오지랖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다...
슈퍼엠페스합작 (@RPSsuper7) SuperM 멤버들로 구성된 RPS 합작 입니다. 10. 12. 라인업 공개 10. 26. 원고 마감 10. 28. 𝑺𝑼𝑷𝑬𝑹 𝑴 • 𝑶𝑵𝑫𝑨𝒀 : 제 1회 합작 공개 - 개인 포스타입 게시는 합작 공개 후 2주 뒤부터 가능합니다. 댓글 감상평은 2주 뒤 참여진에게 전달되오니, 소중한 작품들에 대한 뜨거운 마음과 감상평...
-사하무는 모종의 이유로 유해화되지 않았고, 시비르는 폭주 도중 구출되어 지휘사는 아직 유해를 직접 마주하지 못했습니다. -지휘사는 시공난류에 여러 번 진입했지만 중심부까지는 들어가지 않아서 시공난류에는 몬스터만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삐삐삐- 연신 시끄럽게 울려 퍼지는 알람을 끄고, 지휘사는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벽에서 깜빡이는 숫자는 4. 어제는...
오늘은 진짜 못 참겠다. 어제 게임하느라 밤을 새우고도 1교시 교양 수업에 출석해 있는 이제노 마음의 소리였다. 자체 휴강 때리지도 못할 거면서 간헐적으로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벌이는 일이었다. 그리고 대부분은 박지성과 함께였다. 새벽 내내 디스코드 켜놓고 목소리 들으며 이길 때까지 달리는 게 주였다. 그러다 눈 아파서 컴퓨터 끄고는 보이스톡...
"무슨 교양을 실패를 해도 미쳤지. 철학이 뭐야. 요새 누가 철학을 듣는데. "그래도 그 교수님 재밌다고 하시던데? "개소리. 철학이? 차라리 우리 교수님 수업이 재밌다고 하지. "그러게 누가 손가락을 잘 놀리셨어야지. "전공 잡기도 힘들어. "하긴 이번에 교수님 진짜 빨리 찼다고 하던데. "전공은 다 잡았어. 교양은 어떻게든 하면 되겠지. 아니면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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