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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트위터 단문을 모아둔 연성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전달자는 이베리아로 진입하는 임무를 받고 있지 않아. 대신 이베리아 국경까지 접근해서 이베리아 내부에 있는 전달자에게까지 전달하는 정도의 일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내 말은, 이베리아로 이 선물을 보내는 데는 통상 요금의 세 배가 필요하다는 말이야.” “쉐라그? 앞으로… 두 달 뒤에나 통상 요금으로 받을 수...
어린 시절의 추억이다. 그때의 나는 별이 너무나 가지고 싶어서 하늘에 빌곤 했다. 교회도 성당도 갈 수 없는 고아 꼬마가 할 수 있는거라곤 빗물을 받아다 기도하는 것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가지고 싶다던 별은 곧 가족이었다. 유일한 가족이었던 엄마가 날 고아원에 버리고 간 뒤에 나는 가족이 너무나 가지고 싶었다. 머리가 굵어진 고아원의 아이들은 독특한 색채의...
*연재x 백업용 이것저것 하느님, 하늘의 별이 저다지도 많은데 그 중 하나만 제게 주시지 않겠어요? 리리는 올해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였어요. 관광객들이 주는 돈을 모아 술을 사다가 엄마에게 드리기도 했구요, 얼룩덜룩한 빵을 불평없이 먹기도 했어요. 그 빵마냥 제 몸이 얼룩덜룩해져도 아무말 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또 그리고 오늘 엄마가 멀리 가버리는데 잡...
편수가 쌓이면 조아라에 연재할 예정 이름 : 알리샤 포르테리아(쿠로카와 알리샤) 애칭은 리리 생년 : 1987년 8월 30일 신체 : 152cm / 48kg 탁한 백발을 짧게 잘랐다. 진한 살구색 피부와 연보라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눈매는 둥근편이고 목소리는 작은편. 이국적으로 생겼다. 이자나의 쌍둥이 여동생. 태어나고 헤어져 이자나는 아버지를 따라 에...
* 본 소설에 나오는 모든 단체와 사건, 인물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합니다. *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 인물명 지역명 특정 단어 등에 대한 검증 등은 하지 않고 의식의 흐름대로 적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단어 중 임의로 한자를 변...
달빛 아래 사자들 w. 사가나 야경이 아름다운 서울. 어느 번화가의 소외된 골목. 보름달을 등진 세 그림자가 드문드문 놓인 가로등을 따라 늘어져있다. 그림자의 둥근 부분, 그러니까 달빛에 비친 누군가의 검은색 두개골에서부터 건물을 따라 올려다보면 살집이 두툼한 발이 보인다. 그의 이름은 J. 비교적 최근에 저승사자가 됐다. 단물이 다 빠져나간 껌을 몇 시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와갓님의 뱀슨인옷 3차 연성 입니다. 스나라면 달빛이 바다 표면에 닿는 시간에 수면 위로 올라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몇 자 끄적여봤습니다. 많은 걸 바랐던 걸까. 그저 너와 함께 할 삶을 그렸을 뿐이고, 평범하게 아이를 낳아 함께 하고 싶었던 걸 바랐을 뿐이었는데. 나보다는 너를 더 닮은 아이를 볼 때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이 ...
나른한 주말이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빗줄기가 세지 않아 집안에서는 빗소리가 잔잔하니 듣기 좋았다. 너를 다시 만나고, 너를 마주하여 품에 안고서도, 나는 한동안 아팠다. 비가 오는 날이면 또 바보처럼 그날이 떠올라서. 너를 아프게 했던 날, 그리고 바보같이 내가 더 아팠던 날, 나는 한동안 비가 오면, 그날의 네가 떠올라 눈물겨웠다. 지금의 너...
마 : 마카롱은 카 : 카리스마있는 롱 : 롱.?..
문득 정신이 들어보니 처음 보는 장소에 있었다. 따뜻하지도, 서늘하지도 않은 공기가 그가 서 있는 호숫가를 에워싸고 있었다. 잭 브라운은 자신의 발 밑을 한 번, 하늘을 한 번, 호숫가 옆 숲을 한 번 돌아봤다. 공기가 안온해 마음이 놓일 법도 하지만 잭 브라운은 오히려 소름이 끼쳤다. 이상하리만치 투명해 물이 차있는지도 가늠이 안 가는 호수, 그 옆에 대...
겨울의 여행자, 다정한 봄에게.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천천히 도착하는 편지는 아무래도 낭만적이기도 하고 생각지 못한 깜짝 선물이 되기도 하는 법이지. 기다리는 시간 동안 여행은 즐거울지, 생활은 어떠할지 상상의 길을 펼쳐보곤 해. 그러다 이렇게 소식을 접하게 되면 다행이라 여겨져서 보다 행복하지. 그리고 봄에게 오는 편지는 어떠한 문장들이든, 예쁜 편지야...
저하, 달이 곱습니다. 달이 곱다한들 너보다 고울까. 저하, 농이 지나치십니다. 내가 네게 거짓을 말한 적이 있던가. 달 달이 뜨면 찾아오는 손님이었다. 그래서 동혁은 그를 감히 밤손님이라 불렀다. 쌓여있는 종이들을 발로 밀어내고 들어오는 거침없는 발걸음에 웃음이 새어 나왔다. 밤손님 말고는 그 어느 누가 이동혁의 그림들을 밀어내랴. 동혁은 붓을 내려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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