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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태자. 학연이란 아이를 아오?” “아버님께서 어찌.” “태자가 이 아비에게 보내준 탕약을 전하러 왔다하던데.” “...아, 예. 그렇지요. 탕약.” 탕약은 얼어 죽을. 그 따위 것을 보냈을 리가 없단 걸 알 능구렁이 같은 황제 놈. 그 아이가 약초에 대해 아주 해박하더구나. 제국을 호령하던 늙은 범의 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빛났다. 택운은 당장 무엇이라도...
오늘도 황태자의 거처 창호문 사이로는 진녹의 환복이 쑤욱, 하고 빨려 들어간다. “저하, 이러시면 아니됩, 저하!” “내가 이 나라의 태양이니. 내가 된다 하는데,” 택운은 학연의 환복을 거칠게 벗겨냈다. “뉘 아니 된다 하누.” “흐윽, 저, 저하. 체통을...!” 택운이 흰 얼굴을 학연의 목덜미에 마구 부볐다. 음인의 다디 단 향내가 황태자의 침전을 가...
[Verse 1]I've been searching, nothing's working찾아보지만, 아무것도 효과가 없어 I've been tripping, no one's perfect넘어지지만, 아무도 완벽하진 않아 Chasing vision, just the surface꿈을 쫒아가, 겉핥기라도 Shirt's on backwards, not on purp...
애처롭게 떨리는 의건의 손끝이 민현의 옷자락을 자꾸만, 자꾸만 고쳐 쥐었다. 이미 틈 없이 밀착해 있음에도 더 닿고 싶어 안달이 난 몸짓이었다. 흐윽, 형, 너무, 보고, 싶어서, 흑…. 온전한 문장을 이루지 못한 말들이 숨도 제대로 못 쉬는 의건의 입술 틈을 비집었다. 끊임없이 새어 나오는 흐느낌은 신음에 가까웠다. 마찬가지로 눈물만 흘리던 민현이 얼굴을...
레너드 스나트가 노래를 마치고 내려오고 자연스럽게 스톨에 다시 앉으니 파멜라가 눈썹을 치켜올리며 물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가명까지 쓰고 노랠 부르러 온거야?" 레너드 스나트는 한숨을 한번 크게 내쉬더니 말을 망설이다가 입을 열었다. "사실 리사랑 내기를 했는데 져버려서 어쩔 수 없이 한거야!" "내기?" "그래,내기. 리사랑 내기로 지면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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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자. * 스펙터 이후 제임스 본드는 사망처리 되고 그 후로 4년이 흐릅니다. 역시, 그때 거길 갔어야 했어. Q는 결박된 몸이 바닥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무릎과 눈에 힘을 주고 버티며 그런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곧 그 생각이 얼마나 이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지를 자각하고는 자기도 모르게 헛웃음을 짓다가 크게 휘청했다. 투박한 손길이 그의 어깨춤을 ...
1800*1200(사진 4x6 사이즈/cmyk로 작업)
라이브바는 평소와 같이 열었다. 오후5시 조금 이르지만 아 도시 사람들은 일찍부터 술을 마시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 파멜라는 조금 이르게 바를 열었다.오늘 라이브는 자신의 차례였기에 부지런히 악기를 점검하는 중 손님이 하나 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초저녁은 다들 가볍게 마시는 분위기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분위기는 과열되었다. 그때 부터 공연은 시작이다.자연...
+THIS IS CHRISTMAS LIVE+ 소피와 함께 크리스마스 공연을 보러갔다. 안나가 이 공연에서 춤을 춘다고 해서 알게 되었는데 교회가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공연이였다. 공연시간은 2시간 정도 되었고 가격은 일반석에 185kr였다.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고 뮤지컬처럼 단체가 춤을 추는 공연이였다. 스웨덴어라서 뭐 못알아들어도 상관없엉 이러고 갔는데 놀...
* 모든 풍경이 가라앉는 듯한 어두운 숲속에서 차가워진 노먼의 몸을 끌어안고 울었던 날. 그날 우리 머리 위에 걸린 밤하늘엔 유난히도 많은 별이 반짝였다. 깨진 병에서 새어 나온 것처럼,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같이 흘려주고 있는 것처럼. 다시는 잃고 싶지 않았다. 언제까지나 함께라고,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손을 잡고 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
https://blog.naver.com/kaya01194/22162633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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