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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테루와 코우 조합, 나츠사쿠 주의. *무기를 사용하는 내용이 나옴. (ex. 칼을 들었다.)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나눈 뒤, 이틀 쯤 지났을까. [ 하나코와 함께 활동하는 괴도의 이름은 츠카사! 새로운 괴도의 등장입니다! ] 하루 뒤에는 츠카사가 결국엔 자기 이름을 밝혀버렸지. 아마네는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가명을 썼지만, 츠카사는 당당히도 이름...
익명님 리퀘스트 감사합니다! 귀여운 리퀘에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썼습니다^_^ 일어났을 때 느낀 건 오랜만에 느끼는 숙취였다. 눈을 뜨기도 전부터 느껴지는 강한 두통에 이즈미는 긴 한숨을 내뱉었다. 숨을 쉴 때마다 자신의 호흡에서 느껴지는 술 냄새가 역했다. 입안이 바짝 마르는 기분이었다. 어제 얼마나 마신거지. 이즈미가 힘겹게 눈꺼풀을 밀어 올리며 생각했...
* 마지막 편입니다~.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우리들의 소중한 아지트. 옷을 갈아입고, 씻고, 여러 가지를 정리하다 보니 너무 늦은 새벽이 되어버렸어. 몸은 지쳤고, 눈은 피곤했지. 츠카사와 아마네는 한 방을 같이 쓰고, 야시로는 다른 한 방을 혼자서 쓸 거야. 모두 잠옷으로 갈아입고, 잘 자라는 인사를 했지. 츠카사가 자기 침대에 누워서 능글맞게 두 팔을...
* 테루와 코우의 조합주의, 약간의 유혈 주의. 본 내용은 앞 내용을 모르시면 이해 불가이실 겁니다. 테루는 그대로 아마네를 잡아 보석이 있는 곳에서 8m 정도 떨어지게 질질 끌고 갔지. 아마네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그의 악력이 장난이 아니었기에 쉽게 빠져나갈 수가 없었어. 츠카사가 그걸 조용히 보고만 있겠나. 아마네 몰래 품속에 넣어서 온 권총을 테루에서...
사유님과 공통 주제(가을~겨울 사이, 체온, 상처, 수족냉증)로 한 합작입니다. ※츠카사에게 사키의 그림자가 짙습니다. 텐마 츠카사에게는 버릇이 있었다. 옛날, 병약한 여동생은 곧잘 열이 올랐다 떨어지기 일쑤였다. 어떤 때는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열이 서서히 올라가 정말 변고를 볼 뻔한 적도 있었다. 츠카사는 고열과 싸운 후 곤히 잠든 여동생의 손을 소중히...
뉴스의 내용을 들은 아마네는 경직됐어. 그리곤 불안한 듯이 눈만 데굴 굴리며 츠카사의 손을 꼭 잡았지. " 아마네? " 물론 츠카사도 그 뉴스를 들었어. 이미 미나모토 테루를 알고 있는 상태였고. 미나모토 테루로 말하자면,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경찰 가문. 미나모토 가문의 장남. 어렸을 때부터 체술이 뛰어났으며, 경찰 범위에서 영재라고 불리던 장본인. 그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 있지... 나도 아마네처럼 괴도가 될래! 이 재벌 자리도 지루하고, 심심하고... 무엇보다 난 아마네와 함께이고 싶어! " 아마네가 그 말을 듣고 잠시 멈칫할 거야. 괴도의 일이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자칫하면 감옥행이니까 체술, 반사신경... 등등. 여러 가지 조건을 연습하고, 익혀야 가능한 거였지. 아무래도 거절해야 되나 싶었을 때 슬쩍,...
몸을 움츠리게 하던 차디 찬 바람은 온데간데없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것을 보고 나는 봄이 왔다는 것을 직감했다. '벌써.. 봄이네..' 나는 바람에 흩어진 초록빛이 감도는 머리카락을 정리하면서 나의 사랑스러운 연인의 집으로 향했다. 그의 집에 도착한 나는 익숙하다는 듯이 벨을 누르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 누구세요?" " 저, 나나에요." "잠시만 기다...
.... 하나코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했어. 그저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지. 츠카사의 손은 덜덜 떨리고, 하나코의 손목을 꽉 잡았던 손에선 힘이 풀렸어. 그러곤 곧바로 하나코를 꽉 안았지. 아마네... 아마네..... 연신 중얼거리며 그를 안은 채로 부빗거렸지. 몇 년 만이었을까 ••.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한 그 날. (똑똑똑.) 츠카사의 방문을 두드리는...
활시위를 당기고 목표를 정확히 꿰뚫어 보며 그 중심을 관통시켰다. 가끔은 과녁을 넘어 기대어진 나무판에 박혀 뺄 수 없었던 일도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사샤는 자신이 이제 알려줄 것은 없겠다며, 마치 이전에 보았던 훈련병단 교관처럼 제 어깨를 몇 번 치고는 인정한다는 말을 건네곤 했지. 조사병단이 된 이후 가끔 자신의 활을 챙겨 작은 동물들을 잡아 왔다며 ...
" 괴도 씨는 언제 오려나~. " 옷장으로 터벅터벅걸어가 문을 활짝 열고, 만족스럽다는 듯이 씩 웃어 보이는 츠카사. 곧바로 옷장에 들어가 조금의 틈을 남겨두고 문을 닫았지. 장난기가 잔뜩 서린 웃음. 소리를 내어 푸핫 웃어버렸다. 그 괴도가 당할 생각을 하니, 자기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며 혼자 이 상황을 스릴 있는 한 게임을 하는 듯 계속 웃다가 옷장 문...
[ 속도입니다! 괴도 하나코가 이번에는 ■■■ 박물관의 푸른 다이아몬드를 훔쳤으며, 다음 목표는 ' 달님의 월석' 입니ㄷ •• ] 오늘도 어김없이 괴도 하나코에 대한 뉴스가 티비 프로그램을 헤집고 다녔다. 하나코라는 괴도로 말할 것 같으면... 요새 경찰들이 못 잡고 있다는 유명한 괴도. 얼굴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얼굴에 맞는 가면을 쓴 괴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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