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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프로파간다의 역할은 완벽히 반 안의 국민들을 통제하는 것이다. 이동혁의 한마디는 프로파간다이다. 그걸 듣고는 벌벌 떠는 우매한 국민들. 그 사건 이후로 반 아이들은 이제노를 잘 건드리지 않았다. 조금씩 야리긴 했다만, 신경 쓸 건 아니었으니까. 멱살이 잡힌 건 기억이 안 나는지 저를 잘도 친구라고 부르고 다녔다. 이동혁의 친구라는 호칭은 오히려 어깨를 옥죄...
#주토피아 세계관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기는 주토피아 입니다 W. 구르몽 1. 오늘도야.....또! 도대체 왜!!! 파란색 화면 가득 채워진 알파벳을 읽다가 빡친 여주는 주먹으로 책상을 내리치기 시작했다. 이놈의! (쾅) 컴퓨터는 왜! (쾅) 또 이 지랄인 거야! (쾅) 어제 이동혁한테 진저에일 한짝이나 갖다 바쳐서 포맷까지 마쳤는데! 으아아아아!!!!...
사람들은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들으면 모두 뜻을 모아 이야기했다. 와, 거기 꼴통 학교 아니야? 주연 고등학교, 남고여서 다행이지 공학이었으면 진작에 몇 명은 임신해서 나갔다고들 했다. 더럽고 악취가 나는 말이 뒤엉킨, 유혈이 낭자한, 미리 보는 교도소였다. 자신의 여친과의 섹스를 자랑스럽게 말하는 병신같은 새끼들. 이제노는 그 학교의 최초이자 아마도 마...
이웃집 나나 01 옛날부터 내 머릿속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소년이 하나 있었다. 내가 한 일곱살 즈음인가,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서 살았던 나는 대충 몇 달 정도 외할머니 댁이 있는 전주에서 엄마와 둘이 지냈던 적이 있다. 아마 갑자기 외할머니 몸이 편찮아지셔서 입원을 하게 되면서 엄마가 병간호를 하려고 그랬었던 것 같다. 직장 때문에 바쁜 아빠한...
(나좋자고만든 컨셉글) 할미다. 너무한거 아니냐. 팔척햄스터까지 마다 하다니 이번엔 뭐가 또 문제야. 너무 어려서 자꾸만 죄짓는 기분이 든다고? 이해는 한다. 팔척햄찌성이 비록 올해로 20살이긴 하지만 할미 맘속에도 응애시절이 잔뜩 남아있어서 아직 기분이 묘하긴 해. 그래서 이번엔 할미가 그나마 죄책감이 덜한 사진동아리 청년 한 명 모셔왔다. 동생들 사진찍...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종교, 사건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핑크머리 걔 5 Goodbye Summer - Amber, Luna & Krystal feat. D.O. 나재민과 서로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된 지 며칠이 지났다. 학교에서는 마치 서로의 그림자라도 밟으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피...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내 전용 기미상궁 나재민아, 내 입술도 네가 먼저 먹어 보라고. [BGM_Pumping Up Clouds] 나재민 너 먼저 먹어봐! SSUL
RIDICULOUS ! 8. 모조리 다 사랑해
오늘의 주제나재민과 박여주의 관계성을 알아보자 이마크 내가 미안하다악 나재민 쪼개버리기 전에 그만 쪼개 이제노와 나재민의 대하는 온도차(온탕과 냉탕 차갑다 차가워) 이제노 카톡은 1분 안에 봐야하는게 국룰 지문 아끼는중 너한테 쓰기엔 아까워🥺 그래도 작당모의할 때 제일 잘 맞는 게 너랑 나(이마크 우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오늘도 한번 가보자 갈 때까지....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종교, 사건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핑크머리 걔 4 텐데... (Timeless) - NCT U 나재민이 우리 학교로 전학을 온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우리 사이에는 몇 가지 규칙이 생겼다. 첫째, 등하교 같이 하기 둘째, 학교에서 서로 아는 척 하지 않기 셋째, 엄마와 지성이 앞에서...
안녕 내 이름은 나재민, 다들 날 나나라고 부르지. 난 어렸을 때 기억이 얼마 없어. 있는 거라곤 맨날 같은 장소에서 주삿바늘에 찔리는 거였지. 나와 제노는 우리를 사람 취급도 안 해주는 그곳에서 벗어났어. 막 빠져나왔을 때는 행복했지. 하지만 이제 뭘 먹고 어디서 자야하는지 막막해졌어. 그렇게 길거리 생활을 시작했지. 그리고 우리는 꿈이 생겼어. 제노는 ...
제노가 바다를 보러 가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한 것처럼 나도 가기 좋은 바다가 있나 검색했다. 바다하면 강릉이지! 하지만 나는 운전 할 줄 모른다. 이럴 때는 지인찬스! 라일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라일아, 너 재민이랑 여행 가고 싶은 생각 없어?] [갑자기?] [응, 바다로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은 없어?] [잠깐만, 재민 이리 와봐.] 라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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