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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니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불연듯 그 존재에 대한 생각이 나를 휩쓸고 지날 때면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중얼거리고는 했다. "가지 마." 나를 두고 가지 마. 나를 혼자 두고 가지 마. 나를 버려두고 가지 마. 그렇게 가지 말라고 중얼거리다보면 또 하나의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
너무나도 상냥해서ㅡ..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주의 *캐해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보청명이지만 검존은 무자각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은 섞는 사이입니다. *빠뜨린 문장이 있어 새벽 1시 26분 경 수정했습니다. 한 번 더 수정(새벽 3시 21분 경) 제정신 아닐 때 썼어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새벽 6시 14분 경) *봉문을 풀고 읽기 전에 캐해가 바뀔까...
리퀘스트 받았던 네일하는 닥스와 팔머입니다. - 838닥스팔머 기본으로 메인지구 닥스+838 팔머가 나옵니다. - 다크홀드는 파괴되었지만 차베즈의 능력으로 가끔 복구상태를 살펴본다는 명목으로 838 지구로 찾아간다는 날조입니다. - 이외에도 다른 날조와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 - 괜찮으신 분만 부탁드립니다!
브랜드 런칭. 향수. 백화점. 3가지 단어를 물끄러미 쳐다봤다. 이게 뭐지. 새벽 한시 반에 음악방송 사전녹화 끝나고, 대기실 바닥에 매트 깔고 한시간 자고, 피디님들한테 인사 하러 다니고, 선후배님들 대기실 방문해서 또 인사 하고, 리허설 하고, 본녹화 하고, 찾아와주신 팬들 미니 팬미팅 하고, 팬싸인회 하고, 보컬 트레이닝 받고, 다음 후속곡 연습하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라'라는 단어는 낯설어진 지 오래되었다. 하물며 '우리'의 나라. 등대선에 대한 소속감이 약한 에이젯으로서는 영 생경한 표현이다. 마치 늘어진 카세트 테이프를 돌려 듣는 것처럼, 모든 단어는 치즈처럼 주욱. 한껏 이해하기 힘든 언어로 와 닿는다. 에이젯은 다소 다급하게 이어가는 낱말들을 가만히 들었다. 그리하면 이해할 듯이, 하다 못해 공감이라도 할 수...
스토커 린도 X 위기인지능력 상실한 드림주 외전 *일기 형식 x * 란 시점 이전 편을 읽고 오시면 스토리 이해에 조금 더 도움이 됩니다. ⬇ 최근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이 스토커가 된 것 같다. 그걸 알게 된 경위도 본인 입이 아니라는 점이 이해가 안가면서도 갔지만. 린도는 여느 때처럼 집에 돌아오더니 누군가와 연락을 주고받고는 곧장 나갔다. 급한 일인가....
* ...응? 녹색 눈동자와 금빛 눈동자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허공에서 마주쳤다. 어라, 저거 나? 침대에 누워서 과자를 먹고 있던 솔로몬. 그리고 책을 읽고 있던 다윗은 갑작스럽게 바뀐 시야에 이게 뭐냐는 얼굴로 각자의 손을 바라봤다. 아... 왜 하필 천리안을 안 켜고 있었을 때 이런 사태가... 아버지의 몸에 들어간 솔로몬이 한숨을 쉬며 일어나려 했다...
어쩌면 잊을 수도 없는 잊게 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 사람을 아주 좋아했고 어쩌면 사랑했는데 이전에 연인이었을때의 감정이 아닌 사랑의 형태가 무슨 형태인지 전혀 모르겠다. 나조차 이젠 헷갈린다. 미운 정이 박혀버려서 널 끊어버리지 못하는건지 나 또한 미련이 많이 남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미련이 남은건 사실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여전...
- 졸업축하 기념으로 오트밀 쿠키를 사놨단다. 이건 네가 입을 옷. 이건 영화 DVD, 이건 네 형이 준비한 귀걸이인데 좀 구리지 않니?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하고싶은 건 없니? 아빠랑 오랜만에 백화점이라도 갈까? 가족 4명이서 여행을 가도 좋지. 저, 아빠. - 왜 그러니? 아니~ 오트밀 쿠키 맛있다고~ - ···아, 그러고보니 데시? 응~ 엄마. -이제...
이해할 수 없다, 설명할 수 없다. 그렇기에, 흥미로운 것이다. "......" 피처럼 붉은 눈동자를 가진 아이는, 자신을 이끌고 가는 새하얀 소녀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누군가 그 모습을 보았다면, 분명 소름 끼친다고 말했을 종류의 미소를. "ㅡ그래서, 여기까지 혼자 온 거야?" "응." 사실 처음에는 그저 간단한 인사 정도만 하고 돌아가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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