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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최근 며칠간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성공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자기개발에 관해서 이야기했지만, 나의 현실은 달랐기 때문이다. 나는 이 상황이 정말 싫었고 불만이 많았다. 내가 내뱉은 말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의 괴리감이 고통을 불러왔다. 고통을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나의 성격에 있다. 나는 실패라고 여겨지면 그것을 회피하려고 한다. 합리화를 하는...
안녕. ! 나는 뷰티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에 관심이 많은 세리니라구 해 ㅎㅅㅎ 현재는 미용 대학교에 다니며 이것저것 경험 해보며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구 있어 포스타입을 실행하게 된 계기는 나만 알고 있는 뷰티 꿀팁이나 각종 정보들을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외에도 다이어트나 인생사 관련된 재미있고 도움되는 정보를 함 올려보려구 해...
성준수 천사님을 선후배 (짝사랑)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짝사랑은 제 쪽에서··· 하는 것입니다💭 오너 우선, 저는 학교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평일에는 접률이 낮을뿐더러, 시험 기간에는 접속이 잘 안될 수 있다는 점. 미리 알아주세요! 고의 오타 사용해요. (이모티콘두...^.^) 별명 짓는 거 완전 좋아해요. 거짓말 아님... 진짜로...
솔직히 당신의 반응 따위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내가 그런걸 일일히 따질만한 선인도 아니고 애초에 나랑 사이가 안 좋은 이한테 좋은 말이나 좋은 행동을 보여줄 필욘 없다는 것을 판단한지 오래였으니까. 저 무미건조한 표정은 언제나 바뀌지 않는게 정말 어이가 없었다. 네가 뭐라고 그렇게 괜찮은 척을 하면서 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당신이 그저 증오스러웠다. 그...
똑딸 오마쥬???인데 거기에 이것저것 쓰까한; 그는 를르슈에게 정말 많은 기회를 줬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조금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도록, 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실망스러운 모든 순간마다 기회를 주던 끝, 슈나이젤은 이대로는 끝이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처럼 마냥 주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붙이기로 했다. 더 이상 를르슈가 제 제안...
작가 행크 x 행크가 쓰는 소설 주인공 예엥 "하나, 둘, 셋, 찍는다~" 눈이 쌓인 교정에서 학사모를 쓰고 활짝 웃던 그날의 기억이 생생했다. 발밑에 밟히는 뽀득뽀득한 눈과 각자의 꿈을 안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 손에 꼭 쥐고있던 졸업장, 그리고 두툼한 원고 뭉치. 행크는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었다. 펜을 원고지에 대고 잠든 바람에 잉크가 번져 온통 엉...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차 창작 입니다. 반인륜적 소재(근친 요소)가 기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날조 있고 트위터 썰 쓴거 백업하는거라 탈고 그런거 없습니다. 5. 이름의 힘 "사람의 이름에는 힘이 담겨있대" 혼자 말 없이 무슨 책을 읽냐는 물음에는 어울리지 않는 대답이었건만, 형은 그런 것을 크게 개의치 않았다. 어찌되엇든 동생이 자신의 말을 무시...
몰입을 위하여 배경 음악을 덧붙입니다. 음악을 감상하시며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로의 지친 감정 소모까지 견디며 널 계속 내 옆에 붙잡아 두는 게 맞는 건지 아닌지. 아니면 잠깐이지만 널 슬프게 하고 이제 그만 놔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닌지. 지쳐가는 우리를 보며 널 계속 내 옆에 붙잡아 두는 게 이기적인 건지, 이타적인 건지. 지친 우리가 두려워 일방적...
오늘은 세나 이즈미의 200일입니다. 연인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디데이 앱 일 진짜 잘하더라...... 나 진짜 띵! 하는 알림 소리 듣고 깜짝 놀랐잖아.) 이번에는 세나가 선수쳤네...... 200일 당일날 그것도 새벽에...... 열두 시 땡! 하자마자 이렇게 깜짝 서프라이즈로 편지를 보내줄 줄은 정말 몰랐어. 포스타입에 명시해 둔 내용 (노래...
나의 장미빛 인생 (My Life In Pink, 1997) 미국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익히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작품이다. 벨기에/영국/프랑스 합작품으로 알랭 벨라이너(알랭 베를리네) 감독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가져다 준 작품이기도 하다. 원제는 'Ma vie en rose'이다.
로드 오브 히어로즈에는 연합이라는 개념이 있다. 다른 게임으로 치자면 길드같은 건데, 길드전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다. 무튼, 그 전까지는 길드에 들어가면 무언가 해야하는 것들이 있었다. 그것이 전투이든, 지원이든.. 근데 그게 귀찮았던 난 연합없이 혼자 스토리 보면서 게임하던 로드였다. (사실 그 당시에 연합 관련 컨텐츠가 딱히 없어서 들어...
안녕? 내 오랜 친구야. 이 편지를 쓰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어. 어떻게 어떤 식으로 말하면 좋을지, 네가 부담이 덜 될지,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한 후에도 너와 내 사이가 어색해지지 않고 전과 같을지 사실 이 편지를 주기 전까지, 아니 주고 나서도 너의 답을 듣기 전까지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걱정할 거 같아. 나는 너를 좋아했어, 과거형이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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