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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북적거리는 흑도의 길거리, 흑도가 지배해서 거칠고 드셌지만 살아남기 위한 활기는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었다. 사람들의 소란스러운 소리를 들으며 현월검무단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다. 밝은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자리를 잡았다. 아름다운 여인을 도와 움직이는 소년은 ‘몽아(夢兒)’라 불리었다. 사람들은 여인들만큼 고운 어린 소년이 일손을 돕는 ...
" 자꾸 귀찮게 굴지 말아줘.. " ☕이름 : 서 하담 ☕성별 : XY ☕나이 : 19 ☕종족 : 달달 커피 ☕키, 몸무게 : 174, 표준 -3 ☕L, H : L 달콤한 음식, 작은 동물, 독서 H 지나치게 쓴 음식, 소음, 귀찮게 구는 것 ☕성격 : [무뚝뚝한] [섬세한] [차가운] ☕외관 : 고운 분홍색 곱슬머리에, 영롱한 푸른 눈을 지니고 있다. 눈...
이치(理致)라는 건 때때로, 갓 구운 비스킷 마냥 작은 힘만 주어도 간단히 부서지곤 했다.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지나이다는 비스킷이 아니라 케이크라고 봐야겠지. 겹겹이 쌓아 올린 빵을 꿀과 크림으로 고정한, 수수하지만 복잡한 메도빅(Медовик) 말이다. 이반은 누구에게도 단면을 보여주지 않는 지나이다의 내부구조를 알고 있었다. 맨 위층부터 맨 아래층까지...
" 아. ...나 못 본 척 해주면 안 될까? 개인사정인데. " 👻 이름 : 진 여리 🌕 외관 나이 : 18세, 고등학교 2학년. 👻 키/몸무게 : 167cm/표준-2 🌕 외관 : 신발은 어디로 갔는지, 정신을 차렸을 땐 신발 한 짝도 볼 수 없었다. 👻 성격 : 가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무표정이다. 때때로 찡그리기도 하는데, 왜인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갑자기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적게 된 글이라 두서도 없고, 문장도 별로예요... 그냥 친구들이랑 얘기했던 추억 회상하다 쓴 글... 실화 베이스에 판타지 요소를 제법 많이 가미한 글... 그리고 그냥 쓰고 싶어서 쓴 글... 언제 내려갈지 모를... BGM은 달선배가 참여한 Raiden - Love Right Back (inst) 🎶🎵 2022년 3월 1일...
* 푸른 물빛과 뜨거운 황금빛 모래가 제빛을 한껏 뽐내는 여름. 해수면에 드글거리던 소금기가 바람을 타고 육지로 들어선다. 승용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적막한 오후의 도로를 지나, 산책에 오른 아이의 멜빵 바지를 지나, 마침내 마지막 관문인 우거진 숲까지 지나면 나타나는 언덕 위로 높게 솟은 학교. 목표물은 초록빛 머리색을 가진 19세 남자. 마키시마 유스케...
"일어나, 알렉스. 어서!" 늦은 밤까지 짚단을 엮어내다 간신히 잠에 들었던 알렉스는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목소리에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누가 이시간에 자신을 깨우는건지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몸을 일으키며 달빛에 비치는 인영을 바라보다 화들짝 놀랐다. "아가씨..? 여기 오시면.. 그보다 머리가...?" 저녁 인사를 하기까지 길고 풍성했던 머리는 아...
'..이건..! 어쩔 수 없다..!' 별다른 대책을 생각하기도 전에 그의 연인은 벌써 '..하나.'를 세고 있었다. 일촉즉발의 이 상황이 벌어지기 한 시진 전. ㆍ ㆍ ㆍ "하륜아! 여기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진천희는 부술당 회의가 끝나자마자 제 첫 의동생, 그리고 이제는 연인이 된 여하륜에게 한달음에 달려갔다. 저를 향해 경공까지 쓸 기세로 달려오는...
다음날 강윤혁은 일찍 깨어 열에게 필요한 것을 더 상세히 요청하고 정오 즈음에 출항했다. 바다에 어둠이 내린 뒤에도 남교성은 멀리 밝은 점 하나로 보였고, 혁은 늦은 밤이 되어서야 포구에 배를 대었다. 경의가 잠들지 않고 깨어 있어서 시간이 더 늦기 전에 곧장 찾아가 향도성과 사천부의 일을 보고했고, 경의의 낯빛은 예상대로 좋지 않았다. 경의는 고개 숙인 ...
우리 아빠는 이따금 다른 사람의 향을 머금고 집에 들어온다. 처음 맡아보는 향기는 꽤 지독했고 우리 집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인위적인 향기였다. 회사 회식 때문에 나는 냄새라 생각됐다. 그래서 더더욱 신경 쓰지 않았고, 엄마마저 혼란스러운 표정을 숨겨왔다. 하지만, 이 냄새가 내 코를 쓰라리게 만든 건 이듬해 겨울 크리스마스이브였다. 아직은 어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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