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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알바생, 오케스트라 악장(???) 성현제 x 조그만 찻집 주인, 전직(?)바이올리니스트 (?) 한유진 외전(2) - 또 다른 단골 손님, 그리고? 오랜만에 조용하던 한 카페 앞이 떠들썩했다. 문 앞에는 여러 종류의 꽃, 또는 꽃잎, 또는 포대들이 잔뜩 쌓여있어 안 그래도 좁은 공간이 더욱 비좁아 보였다. 카키색 점프슈트 같은 옷을 입은 붉은 머리의 여성이 ...
침대에 드러누웠다. 히어로를 시작한 이래로는 처음, 아프지도 않고 할 일도 마땅히 없으면서 낸 오프였다. 기억을 잃어버린 여파겠거니 싶었는지 사무실 직원들은 의외로 호의적이었다. 12월 초에 있을 해외 파견과 연말행사 훈련만 잘 맞춰달라며 온갖 스케줄을 다 빼준 것은 덤이다. 사무실 막내는 위로랍시고 제 서랍에 있던 싸구려 사탕을 한 봉지를 다 넘겼다. 바...
제가 비밀글을 설정해놓은 이유는 꽤나 취향이 타는 글일 수 있고 다르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빻은... 뭐라고 설명해야할까요. 사회적으로 문제가 꽤나 되는 글일 수 있기 때문에 비밀글을 걸어놓은 것입니다. 힌트는 드리지 않습니다. 힌트가 있다면 티스토리에 백업을 했을 것입니다. 아참, 저 티스토리도 있어요.(홍보) 주소는 올리지 않을게...
최근에 입 맞추는 횟수도 잦아지고 꼭 안아주는 것도 잦아졌는데 언제나 거기까지다. 연우 씨가 모르는 것 같진 않은데 모르는 척을 하는 것 같다. 선이라도 그은 것처럼 그 이상은 하질 않으니까 내게 뭔가 문제가 있나 싶다. 내가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러는 걸까 싶었지만 일단은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대하는 느낌도 아니고, ...
김요한 한정으로 순종적인 우석이 몸에 밴 습관은 싫다는 것을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정확히는 싫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어릴적부터 먹지 못하던 새우요리를 먹으러가자는 요한의 말에 삼키지도 못하는 새우를 입 안에서 굴리면서도 맛있다고 손뼉을 칠 만큼 요한의 말에는 싫다는 법이 없었다. 싫은 일은 제발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하는 말에도 어색...
별건 없고 그냥 웃긴 걸 하고 싶어서 트레이싱한 것이고요... 그냥 올리기엔 이래저래 스포일러라서 포스타입으로 뺐을 뿐 무거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https://ado-ra-ble-h.postype.com/post/4965150 (11월 11일은 공식적으로 농업인의 날이지만, 저는 빼빼로 데이에 초점을 맞추어 적었습니다. 윗 글의 외전입니다!) 그 뱀파이어는 사실 수줍음이 많습니다! “어이~. 너희들. 빼빼로 먹을래?” “아! 세나 선배.” “셋~쨩. 빼빼로 데이도 챙기는 사람이었어?” 하아? 앞에서...
"저기 있다!!" " 뛸 수 있겠어? 조금 뛰어야 할 거야" "숲길만 내려가면 내 차가 있으니까 거기까지만 가자." 세란의 손을 잡고 정신없이 숲길을 따라서 내려가기 시작했다. 다리가 무겁고 뿌연 눈앞이 조금은 무서웠다. 세란이 나무에 부딪치지 않게 잘 유도해줘서 내려간다지만, 잘 가고 있는 걸까? 정말로 어디 부딪치진 않을까? 이 상황들이 너무 무섭다. ...
이게 두 사람의 가장 박 터지는 싸움이 아니었나 싶다. 세상에 빛을 본 이후로, 가장 오래 떨어져 있던 시간이기도 했고. 그렇게 일주일이란 시간이 흐르고, 가족을 포함한 지인들이 비상을 외치기 시작했다. 저것들 싸움이 가면 얼마나 가겠냐, 혜주와 석진은 내기를 하고 남준은 코웃음을 쳤더랬다. 친구들 역시 걔넨 하루도 못 간다에 망설임 없이 만 원짜리 지폐를...
"와… 김여주 면상 봐라…" "네놈 숨통 끊을 힘도 없어. 꺼져…" "나는 눈이나 정화해야겠다." 그리 말하며 휴대폰으로 고개를 처박는 이는, 그 이름도 유명한 옹심이었으니. 크림빵처럼 곱게 부풀어 오르는 양 볼에 여주의 주먹이 불끈 쥐어졌다. 이 새끼 생일이 언제더라? 미리 생일빵이라며 줘 패는 건 상도덕에 어긋난 짓일까? 하고. 옹심이의 말대로 여주는 ...
그래서 여주가 제 남자친구 지키기에 성공했냐 묻는다면, 딱히 그렇지도 않았다. 지훈과 대화하며 팔불출 미소를 보였던 정국의 사진이 또다시 게시판에 올라왔고, 여주의 엽사는 그대로 묻혀버렸으니까. 작전이 실패했다 알려오는 혜주에 여주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조상님들의 뼛속 깊은 가르침을 몸소 실현하기로 했다. 그렇다. 김여주의 서울대 탐방이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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