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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Prologue》 루스터는 불쾌함을 미처 감추지 못한 입매를 하고서 앞에 놓인 맥주병을 집어 들었다. 한 모금, 두 모금, 목구멍을 날카롭게 찌르는 탄산을 느끼며 행맨이 박차고 나간 문을 거멓게 내려앉은 눈으로 노려보았다.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좋아도 너무 좋았다. 미라클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고, 팀 모두가 빠짐없이 무사...
너무나도 늦어버린 선물 후기이네요 자취생님 받으시고 너무 당혹스러워하실 것 같습니다.. 쓴지는 좀 되었는데 이걸 이제서야 보내드립니다 머리 박습니다 ㅠ.ㅠ)999 사랑해요 + 인형편은...제가 기획으로 하나로 묶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건.. 기획해야한다...너무 귀엽기 때문에 참을수가 없습니다....................................
🕊 우다네 🎨 성그방 22.09 🎨 6인 손그림 합작_모집 완료
모에미는 내준 과제의 질문을 바라봤다. 처음 들었던 생각은 이게 뭘까? 였다. 성실하고, 규칙을 잘 지키면서 별말없이 하는 모에미한테 15년 후에 대한 질문은 꽤 먼 곳이기도 했다. 친구들한테는 자신만만하게 거짓말을 툭툭 내뱉었지만, 반은 진실이고 반은 거짓이니까. 전부가 거짓말은 아니라면서 속으로 설득한 채 볼펜을 콕콕 누르면서 생각에 잠겼다. [15년 ...
행성들의 행진은 사뭇 우아했다. 나는 그 장엄한 여정을 관망하지만, 느낄 수 없음에 바라만 본다.
백업용 글입니다! 비문, 오타 짱 많아요 담뱃재가 툭툭 떨어지는 모양새를 눈으로 따라잡았다. 그렇지 않고 서야 딱딱하게 굳은 표정 하나 제대로 갈무리하지 못할 것 같았다. 재가 되어 떨어지는 모습을 멍하니 보다 보니, 피우는 이에게 한껏 쾌락을 주고 비참하게 재떨이로 떨어지는 모습이 꼭 제 모습 같아 비참해 속으로 비소가 흘러나왔다. 앞에 앉아 있는 노친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모두들 추석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휴가 후유증이 좀 있어서... (쉬었는데 더 피곤해!!) 여기도 포스팅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그만 날짜가 지나가버렸어요 ㅠㅠ 죄송합니다. 휴가가 끝나자마자 열심히 그린 그림을 디자이너님께서 또 열심히 작업을 해 주셔서 표지 시안이 3가지로 나왔습니다. 짜잔~!! 근데 다 맘에 들어서 어느 걸로 할지 못 고르겠어요. 여...
“평화로운 아침”은 뭘로 정의하면 좋을까. 포근한 이불,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 새의 지저귐 기타등등. 찾아보면 더 많은 것들이 나오겠지만 정은성에게는 해당되는 사항이 없었다. 잠 못 드는 밤을 흘려보내며 쌓인 아침은 그를 바삭바삭 메마르게 했고, 바닥으로 꺼진 인내심을 그러모아 바치다시피하여 겨우 제정신을 유지했다. 아니, 돌이켜보면 그 당시 자신이 정...
혼자 독기/처연/냉궁까지 소화하는 롤플달인 중전인거 왤케 어울리냐고ㅋㅋㅋㅋ그 유연하고 느긋한 루스터가 신하들 후궁얘기나오면 안광꺼져가지고 입도뻥끗 못하게하고 행맨이랑 투닥투닥하면서도 금슬 개쩔고 그 복잡한 황궁 내명부일 ㅈㄴ 킬각으로 처리함외척이 세러신가라서 할땐 칼같은 황제한테 외척 몰살당하는거 아니냐는 소문 돌았었지만 행맨이 나서서 세러신가 니들 외척이...
"주호 잘 지냈니? 학교 는 어떻든?" 그날저녁 오랜만에 아버지가 오셨다. "좋아요 파트너 도 생겼어요" 아버지와 같이 학교 때문에 나 혼자 사는 집으로 들어가 거실 소파에 같이 앉으며 말했다. "파트너? 누구와 파트너가 맺어졌니?" "설백랑 이란 애와 파트너가 되었어요" "그래..? 설 가문 아이와 파트너가 되었다고.. 잘되었구나 내일 학교끝나자 마자 갈...
“왜 이딴걸 가져왔냐?” 세계관 파탄난거 보이는데. 책에 들어가자 마자, 각별이 냅다 말했다. 그의 말대로, 잠뜰과 각별, 라더가 들어온 공간의 배경은 온갖 물감을 뿌린듯, 한마디로 난장판이었다. 분명 하늘과 땅은 있는데, 심지어 구름과 해까지 보이는데도 그 경계가 모호했다. 하늘, 땅이 죄다 같은 색인 느낌이랄까. 이를 확인한 라더는 각별의 말에 한 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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