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중대장 출근길 배웅하는 세리 보고싶당,, 손도 잡구 꽁냥꽁냥하는거 상상만 해도 행복 처음엔 집앞에서만 빠빠이하다가 세리 마을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쪼금씩 배웅나가는 거리가 길어질거야 - 나 저기 앞까지만 가면 안되나? - 당신 벌써 많이 나왔눈데... - 치, 그래서, 나 그냥 들어가라구? - 아니, 기건 아니구... 정혁이도 사실은 세리랑 같이 나가는거 좋...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하던데 조영의 삶은 선택의 연속보단 노력의 연속이었다. 조영은 천하제일검의 칭호를 받고 난 이 후로 쭉 그 길로만 달렸다. 남들이 학교를 선택하고, 직장을 선택하는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조영의 앞에는 길이 하나만 있었다. 그래서 그 길 위에서 조영은 선택이 아니라 노력을 했다. 천하제일검이 되는 노력, 근위대장이 되는 노력, 폐하의...
*시로 호감도 스토리의 일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눈을 꼭 감은 채로 한참을 실려가고 있자니 어지럽고 토기마저 치밀었다. 자동차를 탄 것도 아닌데 멀미가 날 것만 같아서, 지휘사는 안화의 품에 처박고 있던 고개를 겨우 치켜들었다. 웅크렸던 몸을 세우고, 모가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한 어깨에 턱을 누르자 한결 나아진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그러고 있으려니 ...
모든 문의는 트위터 DM(@hyunpkmn_226)으로 부탁드립니다. 상담은 DM 또는 오픈채팅으로 진행됩니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1년의 공백기를 제외하고 3년째 공부중입니다. 그러나 타로를 전업으로 하는 전문 리더는 아니기에 완벽하지 않습니다. -아직 미숙하기에 점의 결과와 현실이 다소 다른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질문이 ...
앞으로 이걸로 글 써보기. 차근차근히 써나갈 예정.
아냐! 답장이 늦으면 뭐 어때. 나도 지금 엄청 늦은 것 같은데. 네 답장 못 받겠다... (못다한 얘기는 만나서 해줄거지?) 용서할게. 당연하게도! 항상 내가 용서받아야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좀 신선하네. 정말? 만약 너희집으로 도망가버리면 평생토록 안 나올지도 몰라!(너 때문도 있고, 고양이 탓도 있고.) 고마워. 음, 그래도... 나도 이...
감사합니다.
두일이 또 돈 빼돌렸나보다. 얼굴로 보단 소문으로 그의 이름을 많이 들을 때, 또 다시 한번 그의 이름이 들려왔었다. 최두일. 태수인가 뭔가 하는 놈 믿고 그러는 건지, 무식하게 강남에서 세력을 키워나갔다. 그러다 뒤통수 맞는데. 뭐가 그렇게 급해서. 가방에 들어있는 돈은 반토박이 나서 돌아오기도 했고 그걸 모두 지켜본 나는 소문 속의 그 이름이 거슬렸다....
어느 가을 날 이었다. 겨울이라고 해도 무방한 정말 추운 가을 날 이었다. 해가 져서 냉기가 피어오르는 아스팔트 길바닥 윤종우는 그 추운 날씨에도 흰 긴 면티에 얇은 청바지를 입고 차디찬 길바닥에 온 몸을 웅크린채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렸다. 그 누군가는 오지 않을터였다. 아니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병 든 어머니와 매일 병나발을 불며 동네 노름판에서 생...
[노래 들으시면서 읽는것을 추천드려요~ ]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 현우는 거친 숨을 내쉬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또 그 꿈인가... 상체를 일으킨 현우는 땀에 젖어 있는 앞머리를 쓸어 올리며 깊은 숨을 내뱉었다. 벌써 한 달 째다 현우가 그 꿈을 꾸게 된 지... 벽에 걸려 있는 시계를 한번 확인한 현우는 시곗바늘이 5시를 조금 넘긴 것을 본 후 침대에...
하굣길!
주말이의 결혼식 날, 주말의 약혼자는 결혼식에 오지 않았다. 하객들은 전부 떠나 결혼식장은 고요해졌고, 주말이 열심히 준비한 결혼 케이크는 커팅도 못 해본 채 남았다. 시간이 늦고 약혼자도 하객들도 없는 주말의 결혼식장에는 동물 친구들만이 남아 주말의 곁을 지켜주었다. #노을 #눈물 #칼 #웨딩드레스 #고요 #슬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