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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지고 싶었던 루니브는, 꿈을 위해 스승의 과거를 보며 트라우마를 얻었고. 루니브를 악몽에서 구해내기위해, 일레인은 각성까지 해가며 힘겹게 싸워왔다. 고통과 시련을 겪으며 인내하다, 결국 준비되지 못한 상태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마주한 루니브는, 죽을뻔한 위기를 겪더니 납치까지 당했다. 그저 모두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옆에 있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다락방에 핀 꽃 (Flowers In The Attic, 1987) 루이스 플래쳐, 빅토리아 테넌트, 크리스티 스완슨, 린지 파커 등이 열연하는 80년대 스릴러물이다. 믿고 의지하던 아버지가 죽자, 아이들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엄마의 손에 이끌려 무서운 할머니가 사는 대저택으로 오게 된다. 엄마와 할머니의 사이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할머니...
그가 사라졌다. 편지 한 장만을 남긴 채로. -나라샤, 나는 지금부터 어쩌면 돌아오지 못할 여정을 떠날 거야. 카구라 류가 떠나기 전에 그려준 지도를 보고 카요라를 만나 담판 짓고 오겠다. 이 전쟁을 끝낼 책임은 내게 있어. 반드시 승리해 원래의 세계로 돌려 보내줄게. 네게 위대한 대장이 되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건 본 세계에 돌아가 나의 인생으로 보...
정화의 디폴트 워홀 (186) D+176. 2023년 8월 16일_ 晴れ上がった 1. 4시에 깨서 글쓰기, 📸, 폰없이 공원 산책, 🍊, 샤워, M, 좀 더 자려다 실패 → 📚, 마트, 재생산, 일, 작업🎨🖤, 2시-6시 재수면😀, 선물포장, 🎨하트🎨📞, 밥, 🎨캐릭터 디자인&낙서😆, 야마야&편의점🎁, 일기, 일, 🎨, 마트, 선물 포장 끝!...
죠셉은 시저를 앞에 두고 계속 혼란스러워하고 있었음. 내가 머리를 크게 다쳤다고? 다 부상이 만들어낸 착각이었다고? 환자복을 입고 있는 것도 머리 때문에 원했던 거라고? 그럼 나를 영감이라 불렀던 죠타로는? 이것도 착각이었나? 무엇이 진실이지. 죠셉은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은 것 같았음. 진실 같은 거짓들 속에서 진실로 향할 수 있는 빛이 필요했음. 어둠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손등을 타고 팔꿈치에 흰 손이 올랐다. 그만. 어수룩하게 저지하려 드는 손길 위로 짙은 색의 손이 겹쳐 올랐다. 싫어. 피차 정도가 미약해 내려앉은지도 모를 수준의 의사 표현이었다. 서로를 밀고 당겨 0인 것 같아도, 체중은 훌쩍 아츠히로 쪽으로 기울고 있었다. 집요함의 완승이었다. 후텁지근한 숨결이 아츠히로의 목덜미를 빨아들이며 연거푸 터져 나왔다. "....
안녕하세요, 서랑입니다. 8월 슬램덩크 온리전에서 판매될 회지의 선입금 신청을 받습니다. 슬램덩크 온리전은 양일 참가합니다. 토요일은 [H1] '따끈따끈 북산' , 일요일은 [B10b] '사랑은 tv를 타고' 부스입니다. 현장수령의 용의를 위해, 현장에서 수령하실 수 있는 회지의 수가 한정되어있을 예정입니다. 현장수령을 선택하지 못하셨을 경우, 통판으로 구...
“나 왔다.” 문대는 퇴근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신재현의 집으로 갔다. 현관 비밀번호야 진작에 알고 있었다. 문을 여는데 낯선 남자가 보였다. 금색 머리에 음기상이지만 표정이 밝아서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다. 세현과 대진과 놀아주고 있었다. 아이들은 그 남자를 보며 웃었다. 저놈은 뭐지? 신재현에게 애인이 있었나? 짧은 순간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는데 그 남자...
2017. 07. 15. 다테온에서 낸 아오후타 회지의 웹공개입니다. 아무래도 아오네는 저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게 깨닫게 된 게 벌써 몇 달 전. 후타쿠치는 기본적으로 눈치가 좋은 편에 속했다. 감이 좋은 것인지 주변을 잘 보는 것인지 아니면 그 두 가지 다 해당하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릴 적부터 사람의 감정이나 의도에 민감했다.더욱 제 주변 이들에...
* 주인공 이름 드림주입니다. * 가스라이팅 요소 있습니다. 아무래도 난 얘를 밀어낼 수 없나봐... 물론 얘가 잘못을 하긴 했지만 내가 잘못한 것도 좀 있고, 얘가 나 누워있을 때 병간호도 계속 해주고 내가 일어나길 정말로 바랐으니까.... 반성하고 있기도 하고.... 나도 이제 그만 내 마음을 말해볼까해..
아래는 지인분 그림 빌려서 그린 루이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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