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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꽃밭이 흔들리는 들판에서 황혼이 저무는 것을 보며 너를 생각하기를 한번, 물가를 거닐다가 너를 생각하기를 두번, 무너진 나의 세계에 서서 너를 생각하기를 열번, 그러다 보면 어느새 너는 내 뒤에 서서 무얼하냐고 물어본다. 너의 목소리를 들은 내가 뒤를 돌아보면, 나는 절망한다. 너는 늘 왜 내가 이 세상을 싫어하느냐 물었지, 나는 그런 너의 물음에 그저 너...
몇 번으로 나눠써야 될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써봅니다. 저는 항상 글을 싸지르는 기분이... 기존 것도 준비 중이긴 한데 잘 안써져서; 이것부터 올려봅니다. 가온의 나쁜 병이 다시 시작되었다. 가온은 초점을 잃은 눈으로 요한을 향해 달려들었다. 매번 지치지도 않고 누군가를 죽여야 하는지 두 눈이 시뻘개진채 다가오는 가온에 요한은 한 손으론 자신에게 겨눠진 ...
데이지 애쉴린.. 아, 알겠다. 걔지? 그, 매일 정원주변을 서성거리고 스네이프 교수님 수업을 가장 좋아하는 별종 슬리데린. 저번에 괴롭힘 받던 애를 구해주는걸 봐서 기억에 남네, 난 처음 대화 했을 때 슬리데린 교복을 뺏어 입은 그리핀도르인 줄 알았다니까? 잘 보이는 곳? 기숙사 휴게실, 정원, 복도, 도서관.. 그냥 눈 돌리는 곳마다 있던데. Daisy...
Fake A Smile_#3 루시우는 바티스트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젊은 DJ가 공권력을 등에 업고 기세등등한 비슈카르에 맞서, 대규모 시위를 이끌며 자유를 쟁취했다는 이야기가 바티스트의 귀에도 들어왔다. 날뛰는 한 마리 망아지 같던 제자가 세간에서 영웅 취급 받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기분이 좋았다....
즈홍의 휴가가 끝났다. 즈홍은 얼굴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바빴다. 린이 일어나기도 전에 나가서 린이 잠들어서야 들어왔다. 그래도 아무리 늦더라도 집에 꼭 들어왔다. 유는 린을 재우고 즈홍이 올 때까지 잠에 들지않고 기다리곤 했다. 일 때문에 식사를 거를가봐 아침마다 작은 도시락과 주스같은 것을 준비하기도 했다. 아침에 도시락이 사라진 자리에는 “고마워”라는 ...
" 응~ 자기야~ 나 찾아다녔어? ㅋㅋ " 🌊 이름 : 백여진 🌊 성별 :XX 🌊 나이 : 17세 🌊 성격 : [호탕한] [낙천적인] [야망] [기분파] 흔한 햇살 태양 캐릭터의 표본 중 하나라고도 말할 수 있다. 매사에 열정적인 면모를 보이며, 그만큼 남에게도 친절하다. 어른들한테 사랑 많이 받고 자랐을 타입 🌊 키/몸무게 : 167cm/50kg 🌊 종족...
Turning is a BL webnovel that I love and cherish. I could probably say that it is my favourite book of all time with great certainty. This assurance comes from the fact that the author 쿠유 has the same...
Sagisu Shiro - KK A08 Miyagi, KK A09 Miyagi Full Count 12_ “송민호 선수는 은근 외골수 기질이 있었다고 할까요? 상황마다 이렇게 저렇게 딱 입력되어있는 느낌. 경기나 인터뷰로 본 모습이랑 밖에서 본 모습은 그런 차이가 있었어요. 경기 끝나고 만날 땐 여유 있게 약속 잡아도 팬들한테 사인해주다가 20분은 더 걸려...
" 빛을 갈망하여 손을 뻗었으나, 빛이라고 생각했던 그것은 그저 활활 타오르는 불이었고, 우리는 불 속에 뛰어드는 한낱 보잘것 없는 나방일 뿐이었다는 것을 " 인적사항 이름 I 레오 아 자브 (Rheo A Zarv) 종족 I 미코테 - 달의 수호자 성별 I 남성 신장/체중 I 173.2cm/평균 나이 I ? 직업 I ? 생일 I 별빛 1월 30일 (1월 2...
나는 당신에게 수없이 많은 의문을 품었던 것도 같다. 왜 현실 속에 사는 것이 스스로 물에 뛰어드려 하는지··· 왜 저 위에 의미가 없다는 것인지. 하물며, 왜 말 뿐이던 맹세로 내게 혼란을 끼얹는지. 밀려오는 너울을 잠자코 바라본다. 저 앞에는 무수한 기억들이 잠들어있다. 당신과 내가 허상이라 부르던 것, 그러니 실체 하나 존재하지 않는 것. 그래, 언젠...
오랜만에 찾아온 만큼 꽉꽉 눌러담아 썼습니다. 만 사천자 ㅋㅋㅋㅋㅋㅋ 얼른 그 다음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이 한편에 다 털어봅니다... 하얗게 불태웠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무엇일까. 아마도 밥 먹었어, 뭐해, 안녕, 잘 자. 뭐 이정도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태형은 그 질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항상 명확한 답이 정해져있었기 ...
* 분량이... 길어지는 바람에 가독성을 생각해 외부 링크로 드립니다. (네가 본 것을 부정하고 싶었으나, 비참하게도 그것이 꼭 불변한 진리처럼 느껴졌다. 아주 막연했다. 결과는 언제나 같다, 그것은 마치 쐐기를 박는 듯이 들려왔다. 사탕발림과도 같은 거짓말을 뱉지 않는 네가 어쩌면 융통성 없이 느껴졌으리라. 그러나 사람이라면 응당 투박한 진실도 감내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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