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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89. 3분 시험지 (3) 상상치 못했던 숫자가 고막을 통해 흘러들어온다. 5로 시작되었어도 충분히 놀랐을텐데.. 이런 극적인 전개는 처음 마주했다보니, 평소와 같은 표정을 유지하고 있을 수 없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과 고슴도치 녀석 뿐. 모두가 바라보는 가운데 선생님께 이 녀석이 왜 90점이냐 물어볼 순 없었기에, 옆에 있는 ...
카페인 보충을 위해 편의점에 다녀왔는데 자버림 신기할 정도로 눈이 번쩍 뜨였다. 몽롱한 의식이 걷히는가 싶더니 개운함마저 느껴졌다. 이렇게 잠을 자 본 것이 얼마만일까. 뇌가 저절로 기억을 더듬었다. 그리고 풍선마냥 붕 떠 있는 의식이 마치 바람이 빠지듯 서서히 가라앉았다. 마치 인터넷에 접속할 때 버퍼링이 걸리는 것 마냥, 다운로드 한 이미지 파일들이 하...
사방이 책으로 둘러 쌓인, 독서가에게 있어서 천국과도 같은 공간. 그곳에서 리쿠는 선반에 꽂혀 있는 책을 손으로 짚어가며 다음에 읽을 책을 고르고 있었다. 팔랑팔랑 책을 넘기는 소리와 함께 종이가 가진 그 특유의 냄새로 가득 찬 이 공간을, 그는 좋아했다. 심지어 오늘은 좋아하는 공간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꿈인가 생시인가 믿기지가 않아 몇 번이고...
0. 밭두렁에서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타던 순영이를 생각한다. 어찌나 자전거를 빠르고 시끄럽게 타는지 멀리서도 순영이가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딱히 마을에 갈 곳이 있던 것은 아니다. 로켓 발사대와 건물 몇개가 전부였다. 걔는 저 멀리까지 달려갔다가 다시 이리로 오기를 반복했는데, 나중에는 거기에는 어떤 뜻이 있다고 우기는 바람에 그렇구나, 하고 말았...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4.18. 662화 관종들이 등장하니 1-0도 본격 0반 같은 느낌 (??...
머글세계엔 그런 말이 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그건 아마 이런 상황을 두고 말하는 문장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저는 심각했다. 그녀의 심정을 모르듯 뒤에선 승리의 희망을 품은 사람들의 눈빛이 사방을 덮었고 해리와 진저만이 속삭이며 심각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 누구도 먼저 공격하지 않고 어색한 공기만 풍기는 이 ...
※ 미유키 카즈야 X 야구부 매니저 한국인 드림주 ※ 쿠라모치 드림 <신경쓰여>와 같은 드림주 ※ 쿠라모치 드림 <신경쓰여> #09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지이이잉- 지이이잉- [(-)] “여보세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네가 나에게 전화를 거는 일은 좀처럼 없으니까. 특히나 한창 시즌 중인 것을 뻔히 아는 네가 전화를 걸 리가 ...
극락정토 일러스트를 보면, 각자 옷깃 여매진 상태가 태극즈 좌임, 녹안즈 우임 잭은 일러가 반전된상태라 해도 일단은 좌임으로 봄 류는 반전된 일러가 아님에도 좌임 보통 한국, 일본에서 우임=살아있는 사람의 복장, 좌임=수의 복장 으로 옷깃 방향이 되어있음. 여기서 일단 1차. 태극즈는 이미 죽었거나, 죽을 예정이다. 그리고 영상에서 보면 나비가 나옴. 나비...
"사노 만지로, 마이키....너의 이름을 드디어 알았네. 아마 지금 너도 이 모습을 보고 있겠지? 내가 꿈에서 너를 봤듯이 너도 나를 본다는 사실은 얼마 전에 알았어. 네가 단순히 나의 이 비극적인 삶을 투영한 악몽인 줄 알았는데..그래서 너를 통해 동질감을 느끼며 너는 늘 내 곁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꿈에 집착했는데...나와 닮은 진짜 살아있는 사람...
빽빽한 7호선 지하철(장암행) 꽉 차면 더 꽉 찼지 빠질 기미가 안 보이던 지하철 내부 좀처럼 미동도 없던 이 공간이 어느 순간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약 95%의 승객들이 귀에 꽂은 이어폰을 빼고, 가방을 고쳐 매고, 환승역을 알려주는 전광판을 바라보며, 자세를 고쳐 잡는다. 이 역에서 내리지 않는 사람들, 특히 일어서 있던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기대가 부...
힐러 (인맥이 넓은) 카오루 + 흡혈귀 레이 타싸에서 들어온것 약간 퇴고만 했습니다 약간의 레이코가 레이랑 코가는 구면인데 이 지형에서 수인을 사서 노예로 쓴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사실이어서 레이(오레이 시절)가 예전에 코가가 팔려갈때 코가를 구해줬던거임 그때 부로 잠깐 한동안 같이 살았던거지 그래서 오기인처형 때문에 레이가 돌아갈때 코가가 울면서라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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