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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찐게퍼 수업🌈 w.푸딩 건욱은 후회했다. 저번에 성한빈과 방을 잠깐 바꿔준 것을.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고, 한빈은 저번에 건욱이 지락실을 보는 장하오가 시끄럽다며 한 번 방을 바꿔준 이후로 이제 아주 당연하게 건욱의 방에 들락날락거리더니 언제부턴가는 들어가 살았다. 건욱은 아주 자연스럽게 바뀐 방에 이마를 짚었다. 아니, 내가 바꿔준다고 몇 ...
- COC 서울한밤의 스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때는 2023년 1월 11일..티알 룰북만 있고 경험은 없어서 울던 저에게 유자님께서 은혜롭게도 티알을 제안해 주시다... 다만 일단 말만 해놓고 약속은 잡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이 흐르다가..어떻게 날짜를 6월 23일 스타트로 잡고, 그 전까지 유자님이 멘션으로 공유해주신 온...
화음의 어느 객잔의 2층. 화려하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들과 각종 술이 가득한 탁자를 앞에 두고 세 사람이 앉아 있었다. 술과 요리에 취해 왁자지껄 떠들며 흥겨운 1층과는 다르게, 의자에 축 늘어진 세 사람의 분위기는 무겁기 그지없었다. “너희들… 살아있냐?” “어떻게든…” “넵…” 백상의 물음에 조걸과 엽이 대답한다. 저희, 살아있는 거 맞죠. 엽의 ...
” 날 버리지 마..... “ 김준규는 왕따였다. 등교하다가 맞고, 점심시간엔 매점 셔틀, 하굣길에는 매일같이 돈을 주었다. 하루토가 전학 오기 전까진. . . . 김준규는 어릴 때 버려져 입양되었었다. 어느 순간부터, 김준규는 따를 당했고, 최선을 다해 살아갔다. 힘들지만 참았고, 자신을 믿으며 쓰러지지 않았다. 그런데, 김준규가 처음 무너졌을 때. 전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딸이 지난 밤 11시 반에 날 깨웠다. 딸은 친구 샐리의 생일 파티에 갔다온 다음 자고 있었다. 난 야구를 보며 잠들었고 아내는 딸에게 책을 읽어 주었다. "아빠," 딸이 내 옷을 잡아당기며 속닥거렸다. "제가 다음 달에 몇 살이 될 지 맞혀봐요." "모르겠는데, 예쁜아." 난 안경을 쓰며 말했다. "몇 살이 되는데?" 딸은 웃으며 4개의 손가락을 들어올렸...
*사담 제외 8,705자입니다. 분침이 4를 가리키고 얼마 안 있어 방문이 열리면 재경의 눈치를 보며 그저 문 앞에서 쩔쩔매고 서 있는 유현이 있었다. 재경은 유현과 눈이 마주치자 제 앞 바닥을 턱짓으로 가리켰다. 쭈뼛거리며 나와 재경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유현은 확실히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많이 큰 것이 보였다. 입학을 하면서 뒷목이 훤히 보이게 짧게...
09. > 1976, 12/24, 코크워스 크리스마스 이브, 레이첼은 이제 연례 행사처럼 코크워스의 세베루스 네로 향하곤 했다. 익숙한 집의 앞마당에 도착한 레이첼은 문을 노크하기 전 잠깐 망설였다. 세베루스를 보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좀 해야할 것 같았다. 그는 6학년이 된 이후로 다루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 때도 오실거죠? 레이...
베이커 가 13번지. ‘로드 블랑’ 카페. 이제는 익숙한 지정석에서 손을 흔드는 여자는 다름 아닌 석 달 전부터 매일 출근 도장을 찍던 미야노 아케미였다. 그녀는 오늘도 오지 않은 상대 대신 눈앞에 자리한 이를 반갑게 맞이하며 적당한 음료를 골라 건넸다. “건강은 어때요? 점점 좋아지고 있는 거죠?” 하이니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재스민 차를 한 모금 마...
대가리에 소주 꽂고 기절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며 미간을 찌푸렸다. 영호 쌤이 달래듯이 말했다. “조금만 참아요.” 영호 쌤의 손가락이 내 혀를 지그시 눌렀다. 조금만 더 들어가면 헛구역질이 나올 거 같았다. 회복을 걸어야 했기 때문에 의료용 장갑도 쓰지 못하고, 영호 쌤은 맨 손으로 내 입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채로 회복을 걸고 있다. 센티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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