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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오메가버스 짐총입니다. 읽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 본 내용은 허구이자 창작이며 특정적인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무단 복사나 불법 복제는 금지입니다. _02 자신의 작업실에 온 정국은 연습은 뒷전이고 한창 검색을 하느라 바쁘다. 어째서 아무리 찾아도 그 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거지. 정확히 무슨...
준비한 무대가 끝나자 긴장이 풀려 다리가 후들거렸다. 처음으로 많은 사람 앞에서 곡을 선보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힘이 많이 들어갔던 모양이다. "와 하준 군 진짜 잘하네요!" "보컬도 충분히 뛰어나지만, 이 곡을 직접 작곡했다는 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숨을 고르고 있자 심사위원들에게서 칭찬이 줄줄이 쏟아져 나왔다. 만족스럽기는 했지만 면역 ...
짝남 이동혁 뻔한 청춘드라마처럼 압학식에서 처음 본 그 애는,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찬란했던 내 인생에 가장 큰 오점이 될 그런 존재. 이동혁이였다. 첫사랑은 안이루어진다고 했던가? …나는 그말이 거짓말이길 바라 - 여긴 내 친구 동혁이. 인사해 …이건 운명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거지? “안녕!” “어 안녕. 너 걔 맞지 입학식에서 나 쳐...
**조아라에서 2017-2018까지 작성했던 예전 글입니다. 현재는 습작처리되어 조아라에서 감상 불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로키,loki.com - 2부 투투케이 지음 3장 "토르,오딘슨." 길고 길었던,회의가 끝나고 동이 트자 오딘은 바로 구금되어 있던 토르를 불러왔고 회의 참석자들과 로키를 비롯해 치료실에서 상처가 호전된 워리어즈들을 주변에 세워 지...
**조아라에서 2017-2018까지 작성했던 예전 글입니다. 현재는 습작처리되어 조아라에서 감상 불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로키,loki.com - 1부 투투케이 지음 1장 "...아." 아주 오랫동안 감겨 있었는지 살짝 움직이기도 버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뿌옇던 시야가 보이기 시작했다. 눈 앞을 이리저리 요란스레 움직이는 금빛 실들을 올려다보며 버...
'정국아' '녬??' 급식을 먹던 정국에게 말을 걸었다. 귀엽게도 두 볼을 빵빵하게 만들면서 밥을 먹고 있던 정국이었다. 대답도 정직한 발음의 ‘네?’가 아닌‘녬’이었다. 그런 너의 모습까지 좋아했다. '그냥 불러봤어~'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던 말투와 표정은 사실 더 들여다보았다면, 넌 알아챘을까? '전정국! 제발… 그만해줘..,,' '….형, 형은 날,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 "안돼... 안돼요... 나 이대로는 못 나가... 팀원 실화야? 알잖아... 알면서 이러는 게 어딨어..." 새로 배정받은 임무에 인원 선정이 고지되자마자 내가 한 건 그들에게 눈도장을 찍거나 작전 회의 따위가 아니었다. 이번에 이런 식으로 인원을 선정한 정재현에게 항의하러 찾아온 거였지. 내가 여기 이 사람들 중 다수와 어떤 사이인지 잘 알면서도 ...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와장창 소리와 함께 침대에서 던진 쿠션과 인형들이 여기저기로 날아가 이곳저곳에 맞아 물건들이 바닥으로 우르르 떨어진다. "류하루!!!!" "싫어!!!!!" 저택을 울리는 샤우팅에 귀가 따가운지 윤기는 인상을 찌푸린다. "하루만 입원해서 검사하자고!!!" "내가 그걸 왜 해야되는데!!!! 왜!!!!" "뇌파검사라고. 아...
. . . 흩날리듯 하늘하늘 떨어져 내리는 눈송이를 바라보며 생각해 보았다. F4와 잔디와 함께 갔던 스키장을.. 보드를 타던 이정이 엄청 멋있다 생각을 했었고 그에게 다가가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 절로 눈썹이 찡그려지기도 했었고 위험했던 순간의 자신을 이정이 달려와 구해준것에 가슴이 두근거렸던 순간도 있었다. 잔디가 목걸이를 잃어버린 바람에 아찔했던 기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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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의 지명 및 이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채형원? 그 씨발새끼 얘기 하지 말랬다 내가. ‘채형원’의 이름만 나오면 유기현은 이를 박박 갈면서 열을 올렸다. ‘채형원’이라는 이름에 이렇게 사납게 반응하는 건 맹세컨데 영화과 전체 이백명이 좀 안 되는 애들을 통틀어서 유기현이 유일할 거였다. 서슬이 퍼렇게 선 유기현의 반응에 의문스러운 얼굴을 하는 ...
어느새 6시가 되었다. 오늘은 토요일. 그녀가 할 일이 가장 없는 날이기도 했다. 평소라면 일어나자마자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 더미에 파묻혔을 테지만, 오늘은 그러기 싫었다. 그녀는 토요일이 좋았다. 아무 일도 없이 도서관에만 있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에겐 가장 익숙한 일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녀는 루틴을 깨버렸다. 그녀는 자신의 기숙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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