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 역 신데렐라(Half Cinderella)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마담 투소 밀랍인형관(Madame Tussaud Scenerama) 근교 M 스튜디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밀랍 인형들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는 인형관은 주로 정계, 예술계, 스포츠계 인물들이 많은데 거울의 방에는 간디, 네덜란드의 여왕 베아트릭스, 대처, 미테랑 등이 있고, 렘브란...
만나선 안될, 만날 이유도 없는 두 사람이 한 테이블에 있는 광경은 나를 어쩔 줄 모르게했다. 어쩔 수 없이 일을하면서도 나의 신경은 온통 그 곳을 향해 있었고 태생적으로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할 능력이 없었던 나는 실수를 거듭했다. 그런 나를 눈치빠른 보형이 구해주었다. 그리고 내게 속삭였다. “누나…저 그림 뭐예요? 삼자대면?” “삼자대면은 무슨 삼자...
오늘은 두 사람의 미래를 기리는 날이자 축복하는 날이다. 두 사람의 부모님은 서로의 와인잔을 바꾸어 잔 안의 붉은 와인을 비웠다. 그리고 부모님들은 다락방 가운데에 놓여진 테이블을 장식한 긴 양초에 불을 붙였다. 사랑의 머리 위엔 순백의 베일, 하늘의 목에는 귀여운 보타이가, 오늘은 이 두 사람이 주인공이다. 문득, 내 자신이 존재한다고 느낀 6살 이사랑은...
"그냥. 술 한잔 했어." 윤은 팔을 뻗어 도원의 등을 토닥였다. 별일 아니니 진정하라고 어르는 모양새다. "이도진이랑? 도대체 왜?" "수육 나눠주셨어. 집에 좋은 일이 있다고. 형 거도 남겨놨어." "그럼, 그것만 받지. 둘이 무슨 할 말이 있다고." "그러게...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더라. 근데 별 얘긴 안했어." 윤은 팔꿈치로 바닥을 짚었다. 몸을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9화: 독서모임 잔날리는 바쁜 걸음을 재촉하여 점토판이 수집되어 있는 방으로 향했다. 방금 전까지 그는 집무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난나(이슈타르의 수메르 이름)의 저승여행’ 필사본을 탐독하고 있었다. 분량이 짧은 아카드어 필사본은 이미 다 읽은 그는 이제 수메르어로 된 원전을 읽기 시작했다. 아직은 그의 수메르어는 아카드어보다는 서툴러 아무래도...
- '특강 끝나면 옥상으로 와.' 선배의 메시지가 자꾸만 눈앞에서 맴돌았다. 교수님 말씀에 집중이 될 리가 없었다.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 자꾸만 생각했다. 최근엔 서로 바빠서 혼날만한 일을 한 것도 없었다. 선배가 있던 형사법학회의 부학회장을 얼레벌레 맡게 되고, 학회 행사 준비를 하면서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냈기 때문이다. 이미 졸업한 선배들이 잔뜩 오는 ...
9. [도와줘,형아들] 나야... 나 맞아... 걔야.... 나야... 잘... 지냈지, 형들? 내가 보고 싶었을 거라 당연히 생각해... 나도 그래... 나도 여기 정말 오고 싶었어... 지난 날 동안 얼마나 여기서 입을 털고 싶었는지 몰라... 하지만 내가 그럴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어... 요약하자면... 걔랑 붙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여기 올 시...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