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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 느긋한 일요일 아침 식사를 생각하며 만든 테마 아이콘팩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든든한 밥 한그릇이 메인이지만^-^a 간단한 브런치 느낌의 아침 식사 또한 로망 아닙니까...! 귀여운 음식 도트들과 동물 캐릭터, 그리고 저의 시그니처 캐릭터, 선데이클럽 캐릭터 7명의 아이콘이 포함되어 있어요. 쉬는 시간, 폰꾸하면서 힐링해봐요~! [사용방법] 아...
마플샵 ! https://marpple.shop/kr/kinga 내가 보기엔 이쁜데..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늦은 퇴근 시간. 편의점에 들려 맥주만 담은 검은 봉지를 들고 컴컴한 골목을 들어선다. 깜빡이는 주황빛 가로등은 시대가 어느 땐데 밝은 LED 조명으로 바꿔주지도 않는다. 오는 길에 비가 내렸는지 아스팔트 바닥이 주황색 빛을 반사시켜 반짝거렸다. 그 바닥의 물기를 확인한 나는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환기가 어려운 나의 반 지하 집은 약간의 비라도...
목요(木妖)두두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오래된 괴화목(槐花木)에 붙어 살며 사람을 홀려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귀가 붙은 나무를 베려하는 자는 모두 해코지를 당해 급사하거나 큰 변을 당하게 된다.목요에 홀린 인간은 밤거리를 해메다 객사하거나 지인 혹은 식솔 간에 알아보지 못하고 서로 죽인다.사문(四門) 중 동문(東門) 밖 동학골(東學골) 타락산(駝駱山)의 신목...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연결된
"내가 무섭다고 했잖아!" "그거 장난아니였어? 우리 벌써 만난지 1년이야 근데 키스도 못했어 나이가 몇인데 키스하나에 벌벌이야? 너 혹시 나가지고 장난하냐?" "그런거 아닌거 알잖아...내가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그렇다고 내가 예전부터 이해 좀 해달라고 그랬잖아!" "그렇다고 키스하나를 못해? 뭐 혼전순결 그런거야? 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됐다 그...
“오빠!” 30살, 대기업 마케팅부 팀장 유기현 “어이구, 넘어지겠다- 천천히 와야지.” “이게 얼마만의 데이트야?! 오늘 오빠 어디 못 가. 할 거 엄청 많아요 우리.” “그래그래, 우리 여주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사귄 지 1년 반의 새콤함 “... 야, ㄴ, 너 뭐한 거야...?” 19살, 좆고딩이자 엄마 친구 막내아들 임창균 “뽀뽀.” “ㅇ, 아...
late Spring 비가 오진 않지만, 수빈은 우산을 들고 등교했다. 역시 오리 노란색 우산은 너무 눈에 띄었다. 등교하는 내내 한 번씩 힐끔거리는 학생들에 시선에 수빈은 고개를 푹 숙이고 걸음을 빨리했다. 학교 현관을 재빠르게 들어가는 수빈의 팔을 누군가 잡았다. “그 우산, 네 거야?” 다짜고짜 물어오는 사람을 수빈은 내려다봤다. 김아희. 최연준...
#그런_일이_있었음에도_변함없이_나였다 과거는 모두 버리고 왔다.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겉모습을 바꾸었다. 목소리도, 사소한 습관 마저도. 알아볼 사람 하나 없다. 대부분은 과거에 두고 왔다. 그렇지만 네 앞에서 만큼은 어쩐지 돌아가게 돼버린다. 증오스러운 너지만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너 뿐이라서. 어쩌면 과거의 파편 일부라도 ...
Signs Of Light -The Head And The Heart 미카의 두 손가락 사이의 연기를 보고 놀란 것은 그러한 연유에서였다. 미카에게 신경을 쓰면 쓸수록 모르는 게 많아지는 딜레마. 어쩌면 아무 관심 없는 키스가 가장 서로를 잘 아는 일이리라.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고 그들은 안개로 눈을 가리고 사랑을 했다. 여느 때처럼 일을 간다며 미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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