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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요즘은 어디서인가 애 데려오는 게 유행인거야?? 새끼고양이 줍는 것도 아니고. " 담배를 입에 문 이에이리 쇼코가 무심한 얼굴로 그렇게 말했다. 전엔 게토가 그러더니 이번엔 고죠까지야? 난 이 유행에 편승하기 싫은데. 000가 타지에서 자리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학년 도중, 게토 스구루는 홀로 임무지에 나가 어린 여자아이들을 거두어왔다. 시골 마을에서 ...
개인적으로 서지혁은 죽은눈 설 밉니다 사유 : 원래 예민남은 안광이 없는 법임(주관적인 해석) 스포방지선 --------------------------------------------------------------------------------------------------------------- 태어나서 캐릭터한테 이렇게 서운해본건 처음이에요 돌아...
(글의 전개를 위해서 시간을 많이 건너뛰었어요!!) 오늘은 꿀 같은 주말~~ 아니 요새 좀 이상해 자꾸 사물함에서 뭐가 하나씩 없어져 어떤 자식이 훔쳐 가는 거야??;; 아니 훔쳐 갈 거면 좀 그냥 훔쳐 갈 것만 훔쳐 가던지 아니 훔쳐 가놓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아 물론 훔쳐 가는 것도 안 되는 건 맞지만 아무튼 훔쳐 간 뒤에 쪽지를 적어놔;; 뭐 오...
아군이 있는 곳에 당도하기 무섭게 견연은 무너져 내리듯이 혼절을 해버리고 말았다 적군의 눈을 피하기 위해 험한 산속을 헤치고 온 이유는 있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의 압박에 시달리다 보니 긴장을 늦출수 없었는데 주자서가 있는 곳 아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곳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긴장이 풀리며 혼절을 해버린 것이었다 견연이 무너지듯 품안으로 쓰러지자 주자서는 불같...
밤 9시 반. 집안의 불은 반만 켜져 있었다. 9시가 넘도록 일을 하는 태형의 방과 주방이 빛을 밝힌 채였고, 거실과 정국의 방엔 불이 꺼져있었다. 어두운 침대에 나란히 누운 정국과 석진에게서 같은 바디워시 냄새가 은은하게 풍겼다. 석진은 하품을 길게 늘이며 이불을 턱까지 끌어올렸고, 정국은 석진이 편히 누울 수 있도록 침대 끄트머리에 모로 누웠다. "미안...
미사님의 주신 소재로 연성글이라 원작이랑은 상관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할로윈을 맞춰 올리려고 했으나 많이 늦어졌지만 열심히 써서 올려봅니다 ===================================================================== 단풍이 들고 날이 선선해진 어느 가을날 오랜만의 휴일에 익준과 송화는 오늘 오랜만에 같이 캠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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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단 말도, 다쳐서 속상하단 말도, 그사람한텐 면목이 없고, 칼민이한텐 자격이 없어서 목울대 밑으로 삼키기만 했대. 오늘따라 밤은 더 기네 - 3 W. 사포 '그래도 나 약속 지켰어.' '나.. 애들 안 때렸다고.' 보스... 칼민 얼굴 보고 눈깔 뒤집혀가지고 진짜 다 죽여버릴 뻔했지뭐야. 애를 저지경으로 놔두고 뭐한거야 애새끼들도 진짜 반은 죽여버릴 ...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파테코 / 작은 날]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5화까지만 연재된...
크롬은 침대에 앉아 초조하게 손을 말아쥐었다가 폈다. 구금에서 풀린지 오래였지만 크롬은 방에서 스스로 나가는 것을 주저했다. 미하일이 선임을 맡고 나서부터 줄곧, 이른 아침에 미하일이 아침 회의를 하러 가자고 하면 따라나서곤 했다. 크롬에게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다. 플로렌스에서 대장군으로 일하던 시절에는 회의 시간이 열리기 최소 4시간 전에 훈련장을...
* 다크 모드 권장 * 앞 스토리 먼저 보고 오길 추천!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동혁에겐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저항 없이 제 발로 경찰서로 들어섰다. 동혁의 체포 사실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에 도배가 되었지만 그가 경찰서로 들어가는 건 그 어디서도 실리지 않았다. 왕궁 측근이 불미스러운 일로 체포가 된 건 왕궁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이니 수단과 방법을...
개인 스케줄을 마치고 퇴근하는 세트가 팬을 한명 만나서 인사를 해주고 돌아가는데 한 파파라치가 서성였다. 자기 때문이라면 일일이 상대해주는 것도 피곤하니까 선을 넘지만 않으면 그냥 무시하려고 했다. 이전 소속사에서 쫓겨났을 때 이즈리얼과 자기에게 선을 넘는 파파라치에게 과격하게 대응했다가 옆에 있던 이즈리얼은 괜히 미안해하고 어머니는 슬퍼했기 때문이다. 그...
오늘은 전체 회식이 잡혀 있는 애매~한 목요일이다. 엑, 무슨 목요일에 회식이에요? 얼굴을 잔뜩 구겨가며 내질렀지만, “회식하고 그대로 일요일까지 쭉- 쉬시면 됩니다~ 김여주 대리님~” “헐, 진짜요?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요?” “나도 몰라~ 우리 대표님이 미쳤어요! 목요일에 회식하고, 금요일부터 쉬래!” “미쳤다, 진짜!” 양손을 하늘 위로 뻗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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