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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FF14 5.0 스포일러와 드림 성향, 다량의 뇌피셜과 캐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기된 요소 중 하나라도 싫어하신다면 창을 닫아주세요. 아래 링크를 순서대로 읽고 오시면 아마도 이해가 잘 됩니다! (안 읽어도 내용 이해는 가능할...겁니다!) The Second Wind: http://posty.pe/wrab3z 달콤한 악몽:...
그날 이후 채형원은 내 눈치를 자주 살폈다. 처음엔 나도 늘 먼저 하던 카톡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여러번 채팅창을 들어가긴 했지만 점점 채형원을 떠올리는 횟수를 줄여나가려 애썼다. 항상 '형 어디에요', '형 뭐해요'를 달고 살았던 나였던지라 채형원과의 채팅창이 저 밑으로 내려가있는 모양새가 이상하긴 했지만 친구랑 술도 마시고, 작업실에서 작곡가 형이랑 밤도...
"A!R!GO!" 5천년이란 세월을 살면서 수많은 인간군상을 봐온 탓에 내겐 익숙치 않은 것보다 익숙한 것들이 차고 넘치며, 덕분에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상황을 맞이해도 침착하게 대처할 자신이 있다. …딱 하나 빼고. "…뭐? 사랑고백? 너 그 말, 진심이야? 술마신 건 아니고? 어디 머리 다친 건 아니고?" "안 마셨고, 안 다쳤고, 진심이야. 고민과...
Good boy syndrome (착한 아이 증후군) Copytight 2018, Yiryu All rights reserved. W. 이류 [Yiryu] 지훈: 워누! 오늘 놀러 가는 거 안 잊었지?? 원우: 응.ㅎ 다른 애들도 마치는 대로 온다고 했어. 지훈: 난 원우랑만 놀고 싶었는데..ㅠ 민규: 절대 안 돼. 뭔 짓을 저지를 줄 알고. 지훈: 인간적...
철저한 방관과 무시.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감정. 복종과, 명령과, 상하관계. 잊어서는 안 됐고, 잊을 수 없는 그것들은 이미 뇌내에 각인되어 사라지지 않을 텐데. 나는 당신을 동정하는 걸까? 당신을 동정할 처지도 아닌 내가 당신을 동정한다고 하면, 비웃음만 당할 것이었다. 동정이 무엇인지 몰랐고, 동정을 해서는 안 되는 내가. 감히, 당신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벚꽃 피는 계절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짧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길게 여운이 남을 순간들이었다. 짧아서 소중하게 느껴졌는지, 소중해서 짧게 느껴졌는지 알 수 없었다. 마치 벚꽃 같았다. 열여덟의 나는 수요일이 좋았다. 급식에 맛있는 음식이 나오기 때문은 아니었다. 나는 수요일 점심 급식은 먹지 않았으므로. 수요일 점심시간은 도서 위원이었던 내가 학교 도...
물론 난 엑소 덕후가 아니라서 팬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엑소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인생의 반절을 아이돌 덕질로 보낸 사람이 봤을 때는 이렇다: 첸이 일반인이라면 원래 이 나이 쯤에 사람들이 보통 결혼한다: 이건 진짜 팩트다. 내가 한국에 안 살아서 체감할 기회는 적었지만, 원래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오지랖 쩌는 사람들이 결혼 계...
일단 이건 전부다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거니까 좀 참고하고 봐주엇음좋겟다. 사람마다 생각은다다르니까^^ 그리고나는 좀 망상이 심하기때문에 이것도 참고해줫음 좋겟다. 그리고 처음글쓰는거라서 존나 뒤죽박죽일수도잇음. 혼잣말하기는 뭣하니까 글이라도 쓰는 심정으로 쓰는거 우주소녀 일단 내얘기부터 하자면 우주소녀라는 그룹을 연정이 때문에 너닿때부터 알고는잇엇다....
13일 보고 정말 놀랐다. 꽤 중요한 자리에서 폰 진동이 울리길래 살짝 확인해보고 멘탈이 무너져 제대로 끝내지 못했다. 이런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내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내가 무너질 것 같아서 여기에 적어본다.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다. 굳이 밝히지 않아도 모두가 다 알테니까. 사실 그는 내 최애였다. 내가 엑소를 좋아하게 만든 장본인이였고 그의 표정, ...
"물론, 당신에게 부담이 가는 걸 원하지는 않아요. 그러니 이건 강요가 아닌 부탁. 헤레이스가 귀찮아 한다면 그냥 넘겨도 좋다는 의미에요. " 다정하고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너를 달래며 네 대답을 기다리는듯 입을 다물었다. 그럼에도 아무일 없는듯한 평온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것은, 대답을 기대하지 않는 눈치였는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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