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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제 보러가기<<< 여러분! 드디어 국민 수인물 합작 '사육제'가 공개되었습다. 얼른 '사육제' 포스타입으로 달려가서 재밌게 즐겨주세요! (딱 8일간 공개됩니다!!) 잠깐!!!!!!!!!!!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희가 작은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어요! 사육제의 연성들이 공개되는 기간 동안, 팬픽을 쓰신 작가분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사이비, 즉 겉으로는 비슷하나 실제로 그렇지 않은 사람을 미워한다. 가라지는 잡초이지만 벼와 비슷해서 혼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싫어한다. 말을 교묘하게 잘하는 사람을 미워함은 그가 정의롭고 믿음직하게 보일까 두렵기 때문이고 보라색을 미워함은 붉은색과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소방교 이민형!” 거대한 강당에 민형의 목소리가 울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청량한 여름이란 이제 다 지난 이야기로, 옛날 옛적에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 따위와 같은 말장난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만큼 여름은, 특히 올해 여름은 지독히도 더웠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 흐르고, 습하여 불쾌지수가 올라 괜시리 서로에게 애꿎은 신경질만 내게 만드는 날씨. 그 여름 더위는 자효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사실은, 자효는 다른 이들보...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성가대의 사중주가 교회로부터 약 500미터 떨어진 공터까지 울려 퍼진다. 정말로 이른 아침이었다. 오전 9시 대예배를 앞둔 준비시간이었으니까. 꼭두새벽부터 출근해 방송실에서 피피티를 넘기고 찬송 자막을 띄우던 문태일은 잠깐 짬이 난 틈을 타 교회로부터 약 500미터 떨어진 공터 바닥에 쭈그리...
https://anybody-doodles1935.tistory.com/2 합작 전체 완성페이지는 이곳입니다 혼자 당당하게 흑백으로 냈는데 나쁘지 않은 초이스였던거같기도사포같은 사이퍼즈 초기감성과 흑백이 이클립스에 더 잘맞는 느낌이다(혼자만의) 편집도 넘 이쁘게 잘해줬고 글귀마저 아름다움....... 멈춘 채로 나아가려는 인물이라니 진짜 딱이다..........
https://somsomman1205.wixsite.com/tropical-night << 토니피터 여름합작 글 부문 참여작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여름날이었다. 토니 스타크가 뜬금없이 피터 파커를 찾아온 것은. 토니 스타크와 피터 파커는 어릴 적에 같은 고아원 출신이었다. 토니 스타크가 먼저 스타크 집안으로 입양을 가게 되고, 그 후에 피터 ...
* 공식 설정에 없는 부분을 자의로 지어낸 내용이 있습니다.(가족사날조) 이후의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0. “아저씨, 저 S급 장비 떴어요! 이거 봐요. 멀리 있어도 얼굴 보며 대화할 수 있는 손거울이래요. 던전 안에서도 통한대요!” “장하다 우리 예림이! 그래도 일단은 빨리 가서 밥부터 먹자.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놀랐잖아. 특별히 문제 없었지? 다...
로쏘는 케이오시움 성분이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던 약이 남아있지 않은 주사기를 바닥에 내팽겨쳤다. 쓸모 없다. 다음 순간 로쏘는 부서진 왼팔을 집어들었다. 특수 재질의 금속으로 제작된 팔의 부품이 바닥에 주사기와 함께 나뒹굴었다. 그 물건들을 바라보는 로쏘의 눈동자가 형형히 빛났다. 잘려진 팔 부위에서는 피나 그 비슷한 무엇도 나오지 않았다. 잘린 채 나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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