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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켐게 미대×연영 *세미 국짐얀 You 01 Maniac 사랑은 사람을 추하게 만든다. 그것이 1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애가 끝난 후 지민이 내린 결론이었다. 활활 불붙어 간 쓸개 내주고 헌신할 땐 제 사랑이 보답 받을 줄 알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파토 나고 난 뒤에는 후회와 자조만 남을 뿐이었다. 너덜짝 난 자신을 돌아보고서야 지민은 사랑이란 명...
Calling your name ■트레일러시내에 준공된 복합 상업 시설, A센터.실내와 도시의 경관을 한눈에 보며 이동할 수 있는 사방과 중앙의 엘리베이터가 특징적인 지하 5층, 지상 15층의 거대 건물은, 주말을 맞이하여 수많은 사람이 놀러 와 있었다. 건물의 일부 층은 관리 및 사무 공간으로 접근 금지, 나머지 층들의 대부분은 놀이시설 및 쇼핑 공간으로...
(* 영어 이외의 외국어는 고딕체로 표기합니다.) [BROOKE] So, do you wanna ride? 그래서, 태워다 줄까? [JEREMY & SQUIP, spoken] Yes 응 [JEREMY, spoken] Oh! But I'm supposed to meet my friend Michael... 맞다! 내 친구 마이클이랑 만나기로 하긴 했는...
<계절의 간격> 5화 '하 제발 좀. 박영탁. 너는 뭐가 문젠 줄 알아?' '...' '사람을 너무 숨 가쁘게 만들어.' '...' '너 따라가는 거 진짜 힘들다. 그만하자.' 왜 하필 이 순간 그 말이 떠오른 건지 아저씨는 이해할 수 없었다. '너는 사람을 너무 숨 가쁘게 만든다.' 는 그 말이 아저씨의 머릿속을 어지럽히며 돌아다녔다. 아저씨는...
<계절의 간격> 4화 "짐은?" "다 보냈어." "그럼 슬슬 들어가. 청승 그만 떨고." 아저씨는 '너도 이제 가라.' 하고 친구에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터벅터벅 걸어가는 아저씨의 발걸음 뒤로 돌돌 거리는 작은 캐리어 소리만 따라붙었다. 아저씨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란스러운 발걸음 소리에 아픈 머릿속 신경들을 풀어내려 애썼다. 출국장 문까지 한 ...
<계절의 간격> 3화 담배갑을 내밀고 저를 노려보는 애에 아저씨는 '아... 얼마 안 폈어...' 괜히 목소리가 작아졌다. 그 애는 아무 말 없이 빤히 쳐다보기만 했다. 결국 아저씨는 '안 펴. 안 필게. 안 피면 되잖아.'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 항복을 선언했다. 그 애는 거기에 만족하지 못했는지 여전히 침통한 표정으로 손을 내밀었다. 아저씨...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계절의 간격> 2화 오랜만에 푹 자고 그 애가 일어났을 때는 이미 늦은 밤이었다. 하얀 가습기 연기가 피어오르는 방안은 추위를 잘 타는 그 애가 덥다고 느낄 정도로 따뜻했다. 눈을 뜬 그 애는 여기가 어딘지 깨닫고 이불 안으로 작게 얼굴을 묻었다. 이불에서는 아저씨를 닮은 냄새가 나서 배시시 웃음이 피어났다. 자리에서 일어난 그 애는 좀 큰 트...
<계절의 간격> 1화 "너는 그런 아저씨가 왜 좋아?" "우리 형 아저씨 아니거든?" "형은 무슨, 그 형 올해 서른이야. 그럼 아저씨지." "야!" "어휴, 열여덟 살이 무슨 서른 살이 좋다고, 어?" "희재야, 집에 가자. 타." "형!" 친구들과 하교 중이던 희재 옆으로 익숙한 차 한 대가 멈춰 섰다. 미팅 다녀온다더니 평소에는 트레이닝복에...
<우리 꾀꼬리들 버젼으로, 가사가 너무 좋네요!> 옆집, 그놈 제 11화 And I will try to fix you W. 압셍트 “형….” “어, 지현아.” “혀엉…. 나 무서워…. 어지러워.” “지현아, 정신, 정신 차려야 돼.” 바닥으로 고꾸라진 애를 제대로 눕히고는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산란하는 시선 사이로 숨이 가쁜지 연...
본 문서는 PC 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의 테마곡을 들으며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당신이 지상으로 돌아온 날의 밝은 별자리.╚═══════ °•✞•° ═══════╝ ♫Main Theme♫ 새벽에 빠졌던 꿈(Dream at dawn) 1:56 ──────●──── 3:02 ⇄ ◁ II ▷ ↻ REA...
안개가 걷히고 빛이 들 때까지 우산 들고 밝은 야광봉을 들고 기다리려고 했는데 아니야, 나도 발이 젖을까 신경쓰지 않고 내 보랏빛 우산을 들고서 너에게 달려갈래 그럼 더 빨리 따뜻한 담요로 널 안아줄 수 있겠지?
baby I'm pretty young and wild and so fine 그냥 야 하면 안될까 너와 나 같이 걷기가 어색한 이거리가 점점 좁혀질 수 있을까 you are taller than I am 보기에는 내가 애 왜 왜 12시전에 집에 가려해 (엄마 아빠 여행갔는데 지금 나 배고파) (오빠 치킨 먹고 갈래?) 너는 오빠한테 자꾸 이럴거야 예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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