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으 일기 포타에 10메바 제한 기준 있는걸 오늘에서야 알앗다 다음부턴 좀 작게 그려야겟다
하루, 단 하루가 남았다고 했다. 그의 수명이 단 하루가 남았다. 처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 말이 농담이었으면 좋겠다고 잠깐 생각을 했다. 하지만 거짓말을 못하는 한교의 낯빛이 어두웠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서 그게 현실임을 받아들였다.그에게 수명이 단 하루만 남았다고 하더라도 자신은 연인으로서 그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고...
상해사건, 다시 시작된 마녀사냥... 1897년 X월 X월 XX일 인적이 드문 곳에서 부엉이로 편지를 보내던 에레즈 레이븐(15세)이 머글에게 돌멩이를 맞았다. 범행 직후 도망갔으며 다행히 목격자가 있어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되어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목격자의 말에 따르면 가해자는 화가 난 얼굴로 피해자를 보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이 길을, 둘이서 몇번이나 걸었었더라. 분명 오늘이 마지막인걸 알고 있는데도 내일도 똑같이 둘이서 웃으며 이곳을 걸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내일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쭉. 이런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곤이 없는 매일이라니, 상상 할 수 없다. "다른 중학교가 되더라도 연락하자." 설마 키르아, 나랑 매일 전화하고 싶어? 이런 농담투로 말해서,...
왁자지껄 떠드는 목소리들은 역이며 정류장을 향했다. 나 역시 그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뒤섞이고 싶었지만 단디는 나의 손을 꽉 붙잡고는 출출하니 근처 패스트푸드점에 들려서 햄버거나 감자튀김이라도 먹고 가자고 했다. 피곤하다고, 그만 집에 가고 싶다고, 집에 가서 할 일이 있다고 목 끝까지 거절의 말들이 차올랐지만, 단디가 당첨된 초대권으로 본 공연이었기에 정...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왕국에 한아름 꽃다발처럼 어여쁜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하지만 공주가 성인이되기 바로 전날밤, 공주님이 성에서 사라지고 말았죠. 공주님에 침대에는 새까맣게 탄 종이 한장만이 재를 흩뿌리며 자리하고 있었대요. 임금님은 무척이나 화가나서, 병사들을 시켜 온 사방을 구석구석 뒤져서 공주님을 찾아오라고 시켰어요. 무척이나 힘든 명령이였...
"안녕, 꼬마야." 남자는 두꺼운 나뭇가지에 앉아 수냐를 내려보고 있었다. "뭘 원해서 왔니? 이 곳의 신은 이미 힘을 잃어 네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단다." 남자의 얼굴은 후드의 그림자에 가려 보이지 않았지만, 그의 목소리에는 웃음끼가 섞여있었다. 수냐는 잔뜩 울어 붉어진 눈으로 남자를 올려봤다. 검정에 가까운 검붉은 색의 케이프와 금색의 어깨장식에 매달린...
사비토 X 토미오카 기유 “네즈코!” 탄지로가 찾아온 건 기유가 자신의 가면을 네즈코에게 맡기고 푹신한 머리칼을 한 갈래로 땋고 있을 때였다. 네즈코가 머리를 땋는 와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비토와 대화하던 기유는 방을 찾는 탄지로를 보고 입을 다물었다. “기유씨?” “…탄지로.” 하지만 탄지로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기유 역시 탄지로의 이름을 부를 수밖에...
https://youtu.be/kcOyfATM5Do 결점이 몇가지나 있습니다 쓸모없는 장점도 있습니다 1. "공수 교체!" 감독의 걸걸한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누가 쓴건지도 모를 글러브를 손에 끼워넣었다. 애들 중엔 자기가 집에서 챙겨온걸 쓰는 애도 있었다. "쟤랑 같은 팀이었을땐 좋았는데, 상대 팀에 있으니까 왜 이렇게 열 받냐." "다음엔 팀 잘 뽑던가...
도저히 참을 수 없던 날. 가이는 그날 흐르는 눈물을 구태여 숨기려고 하지 않았다. 도서관의 규칙을 대놓고 무시하는 그답게, 아이처럼 소리 내어 낙루했다. 낙하하는 빗소리가 창문을 톡톡 때리고 그의 울음소리와 섞여 기이한 화음을 자아냈다. 규칙을 무시한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설립자인 저드마저도 그날만은 예외였다. 그러나 둘 중 누구도 이 부분을 지적하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