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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고양이들은 애교가 뭔지 안다. 그리고 고양이의 애교를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거라고 생각된다. 일단 경험을 하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 힘들것이다. 울집 고양이들은 애교를 부릴때 아주 예쁘다. 고양이중 덩치가 큰 태비는 애교를 잘 안부리지만 내가 큰소리를 내면 옆으로 와서 몸을 부비며 냥냥거린다. 마치 큰소리내지 말라고 하는 것만 같다. 그러면 당연히 나는 소...
피곤해진 다리를 끌고 본사로 돌아왔다. 몸 전체에 희미한 피냄새가 서려있었다. 당연하지, 방금 테러 현장을 수습하고 오는 길이니까. 폭발의 여파로 인한 화상을 입은 중상자가 다섯 명, 건물의 붕괴로 인한 찰과상과 여타 부상을 입은 사람이 열 명 이상, 테러 단체에게 붙잡혀 인질로 쓰여 칼 따위에 베인 상처를 가진 사람이 둘 정도 있었다. 히어로들과 달리 민...
솔직히 강서준이 한지우 찾는 거 아무 것도 아니잖아. 며칠이 뭐야, 몇 시간이면 충분하지. 당장 제 주치의한테 물어보기만 해도 동생 입원한 병원 금방 나올 거거든. 한지우 소속사 사장도 저한테 꼼짝 못하니까 술술 불겠지. 어떻게든 데려다 앞에 앉혀 놓기까지 할 인간이야. 한지우가 그걸 모를 리 없잖아. 자기가 하는 짓이 의미 없는 도망이라는 거, 누구보다 ...
“그대는 무엇을 원하기에 내게 이리 헌신적으로 행동하는 것이오?”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저의 리더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석류맛 쿠키는 그 날 이후 간간히 찾아와 그를 보았지만 올 때마다 활기차고 행복해 보이는 그의 모습에 미소 짓던 것도 잠시 그런 그가 자신의 앞에 있는 쿠키에게 연정(戀情)을 품은 것에 미간을 좁혔지만 이내 한숨...
나는 인터넷에 매몰된 삶을 꽤 오랫동안 살아왔다 (초등학생 때 부터니까) 그러니 정통 모에 애니메이션에 몰두해서 피규어같은 것을 사지 않앗음에도 나에게 여러모로 '오타쿠적'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존재했다 초등학생 때 부터 시간 순으로 여러 지점들을 얘기해보겠다... 일단 인터넷 활동이라고 함은 그때가 시작이겠다. 초등학교 2학년 쯤에 블로그를 시작하...
헤어질 때 더 다정한 쪽이 덜 사랑한 사람이다. 그 사실을 알기에 나는 다정한 척을, 척을, 척을 했다. 안녕 잘 가요, 안녕 잘 가요. /이제니, 후두둑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일 뿐 ♫ Sereno - Learn by heart, Run my heart « 울려퍼져라, 다정한 선율이여 » “ 힘들면 기대도 괜찮아. 언제나 네 곁에 있을 테니까.” 이름 神野...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트위터에서 썰체로 쓴 내용 정리해서 올립니다. 썰체로 포타에 글 남기기는 왠지 멋쩍지만 완결난 썰은 하나씩 옮길게요(별로 없음). 소설로 바꿔 쓸까 했는데 느낌도 안 살 것 같고 자신도 없어서요... 재벌가와 엔터계에서 라이징 남배우 콜렉터로 유명한 T 호텔 강서준 이사, 모델 활동 하다가 이제 막 배우된 한지우. 강서준만 출입 가능한 시크릿 스위트룸. 서...
그래서 기분이 이상해졌다고 얘기해주는 너를 봤어. 눈가가 발갛고, 잠긴 목에서 나오는 소리는 작았지. 가만히 들으면서 생각했어. 좀 더 솔직하면 좋을텐데. “가끔은 웃는 얼굴도 보여줘.” 충동적으로 건넨 말에 네가 의아해하더라. “웃는 얼굴? 매일 보잖아?” “그런 거 말고… 나는.” 누굴 가리키는지 알았지만 난 고개를 저었어. 그와 같은 얼굴이기 때문에,...
-하얀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이전 화와 이어집니다.- . . . . . 하교하는 길이었다. 살짝 쌀쌀한 날이었다. 나 혼자 집에 가고 있었다. 언니들은 학교에 더 있어야 하교 시간이었고 선이와 라임인 선생님과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한다. 현지와 민하는 원래 둘이 다닌다. 그래서 난 혼자 하교를 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야, 너 이리 와볼래?" 누군가가 나...
* 전편과 이어집니다. * 리츠가 쓴 러브송을 듣고, 그 상대에게 질투하는 이즈미 * 리츠가 졸업한 봄 시점 이즈미가 굳이 리츠에게 궁금한 것을 묻지 않으려 했던 건, 이즈미가 가지고 있는 '누굴 생각하며 곡을 썼느냐'는 의문을 털어놓는 것이 리츠에게도, 이즈미에게도 좋을 리가 없기 때문이었다. 물어봤자 답을 들을 수 없을 게 뻔하고, 피차 불편해질 뿐이니...
멀어버린 두 눈으로 빛을 바라보는 기분은 어때?
I get to touch people's lives with what I do.나는 내가 하는 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니까. 보는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으로 유명한 영화 '아메리칸 셰프'! 언제나 한 번은 보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가진 채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보기를 미뤄왔던 영화 중 하나이다. 하지만 어제! 시험이 끝난 기념으로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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