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유의하셔야 할 점제너럴 타로는 환경적 요인을 중심으로 운을 유형화해 해석합니다. 그 때문에 제너럴에는 각자가 가진 고유한 운이 전부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만약 제너럴 리딩을 통해 충분한 답을 얻지 못하신 경우 시라면, 전문적인 실제 상담이 필요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상담 안내는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linktr.ee/ashefronel 선택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 제가 돌아왔습니다! 휴재 기간 동안 저는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문화생활도 많이 즐겼답니다 :) 이제 계절도 바뀌었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드디어 유련이의 과거가 나옵니다…! 유련이가 흉터를 얻게 된 사연이나, 유결이와...
연성 왕옹왕 하면서 써놨던 짧은 글들을 백업합니다. 키워드 받아서 빠르게 썼던 글들이라 설정구멍들이 아주 많습니다ㅜㅜ 애초에 잘 쓰는 사람도 아닌데 안 쓰다보니 또 개판이네요... 이제 다시 좀 써보려고 합니다. 댓글로 키워드 남겨주시면 글쓰기 재활훈련 소재로 다음에 써오겠습니다 :) 1. 잠투정하는 양호열 강백호는 문득 잠에서 깨었다. 눈을 비비며 주변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안방 서랍 오른쪽 맨 위의 칸을 열어 그 안에 담긴 함을 꺼냈다. 보석함처럼 생긴 작은 상자. 평소에 자주 쓸 일은 없지만 살면서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중대한 일들에 꼭 필요한 것들을 모아둔 함이었다. 마지막으로 이걸 열었던 게 언제였더라. 그런 생각을 하며 겉에 새겨진 무늬를 손가락으로 훑었다. 확신 없이 머뭇대다 결국 조심...
알람 소리가 울렸다. 팔을 뻗어 대충 핸드폰을 집어 들고 알람을 해제했다. 오늘은 꽃을 사지 않았으니 조금 늦게 일어나도 되는 날이다. 조금 열어 둔 창문 틈새로 바람이 불어온다. 여름의 아침 햇살이 커튼을 뚫고 방 안으로 손을 휘젓고 있었다. 날씨 좋다… 노곤하게 몸이 늘어진다. 다시 잠에 빠지려는지 몽롱해진다. 대충 핸드폰을 아무렇게나 놔두고 몸을 모로...
볼드모트가 돌아왔다는 인터뷰를 한 것은 순전히 큰달의 안위 때문이었다. 언론과 대중들이 나를 완전히 미X놈 취급할 것이란 걸 모르지는 않았으나, 결국 박문대로 돌아갈 내가 큰달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보호는 이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돌아왔다고 꾸준히 이야기하면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으니 누군가 함부로 미행하기 어려울 것이고, 마법부에 보호를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캐스트 : 김선영, 김경수, 김보경, 최서연, 지혜근, 반정모 본 중에 여왕작 둘다 이렇게 많이 운 날 있던가.. 특히 여왕호프 우느라 대사 흔들리고 넘버 무너지는데 개같이 오열......판결 중간이었던가 원고지 딱 품에 안겨주는데, 슬픈 표정되는거 진짜 찐이다.. 자기가 그렇게 버리라고 해놓고 정작 이별의 순간이 오니까 그걸 그렇게 깨닫는게..ㅠㅠㅠㅠ 떠...
-요괴들의 세계 "헉...헉..." "저기있다! 잡아라!" 야심한 밤... 한 요괴가 다른요괴들에게 쫒기고있었다. '도망쳐야... 한시라도 빨리...그사람을 만나야해...' 그렇게 생각한 쫒기던 이... 타르탈리아는 열심히 도망쳤다. 하지만 -퍽 "커억...!" 강을 지나다가 물살 때문에 쓸려갔고 그렇게 쓸려가다가 돌에 머리를 부딪혔다. "쳇... 놓쳤나....
*** 어렸을 때부터 이름으로만 불리는 일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주로 야, 저기, 개새끼 같은 이름 아닌 것들로 불렸다. 얼굴도 연고지도 모르는 어머니의 탓을 해야 할지, 번듯한 일자리도 없이 술만 퍼마시는 괴팍한 아버지를 탓해야 할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기야 나도 첫 기억이 쌈박질로 시작하니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본인의 ...
*호열백호 기반이지만, 아무래도 둘이 연애하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백호군단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이런 내용 진짜 많을 거 같은데 제가 3천 개를 다 못 뒤진 탓인지 못 찾겠어서 그냥 썼습니다. *성과 이름이 따로 분리되는 그거 때문에 일본 이름을 차용했습니다. 캐릭터들은 아무래도 국내 정발본에 가까울 듯. *얘네 이런 애들 아닌데요, 하면 당신이 ...
"여보세요? 과장님. 여기 양지식당인데요. 있다 오실 때 노바시 새우 특으로, 네. 20미짜리 그거요. 두 판만 추가로 부탁드릴게요. 네, 네. 있다 봬요." "두 판? 두 판으로 누구 코에 붙여요?" "집에 가져갈 거야." "아... 메뉴로 내는 줄 알았죠. 근데 저도 새우튀김 먹을 줄 아는데." "한 판 더 시켜서 직접 튀겨먹던가. 그 손 뒀다 뭐 할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