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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걸음 만에 침실 앞에 다다른 성현이 문에 노크를 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노크를 한 그가 마찬가지로 기척이 없자, 사뭇 긴장한 얼굴로 다급하게 문을 열었다. 그의 시야로 번데기마냥 이불을 둘둘 말고 있는 해주가 보였다. “하, 이해주... 있었으면서 왜!” 노크를 해도 아무런 답이 없어 얼마나 걱정을 했는데. 성현은 내심 해주가 야속했다. 하지만, ...
목차 55. 내 불행을 가장 바라는 남자 56. 기적은 쉽게 오지 않아 57. 내 청춘은 얼만데? 58. 다시 청춘 55. 내 불행을 가장 바라는 남자 # 2개월 후 수능을 하루 앞두고 초조해진 연수는 식음을 전폐하고 어두운 방안에 홀로 처박혀 있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을 땐 잘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당장 내일로 다가오니 10년만...
*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인물, 단체는 모두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폭력성 주의 형이 뭐 별 건가, 사실 그렇다. 엄마, 아빠도 아니고 '형'은 어떤 상징성을 가지기에는 너무 흔한 호칭이라, 당장 지찬도, 원도, 제대로 만난 건 오늘이 처음인 성운 마저도 하늘에게는 죄다 형이 아닌가. 게다가 많지는 않...
복귀한지 5일이 지났다. 5일동안 나는 내상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앓았고, 또 많은것을 알아냈고, 여러 상황이 있었다. 우선 복귀 후 나는 내상으로 인해 입원을 했고 검사 도중 기억의 부재를 들켰다. 그로인해 원래도 짐짝 취급이였던 나는 거의 폐기물급으로 전락하여 헤라의 팀에서 빠지게 되었고, 나는 현재 휴식이라는 이름에 휴직 상태가 되었다. 아마 곧 해고되...
나는 조용히 그들을 이끌고 처음 자리로 향했다. 근처에 가까워질수록 괴물의 괴성과 폭발음들이 들려왔다. "이제부터 전투 준비를 한다." 한지혁의 손짓 하나로 팀원들의 대형이 바뀌었다. 나만 튀어나온 돌 마냥 서있다는게 흠이었지만 말이다. "너! 할 줄 아는게 뭐야" 나를 무능하다고 비꼰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내가 할 줄 아는 특성을 말하라는 것인지 헷갈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남도영이 점점 좋아진다. 더 많이, 더 빠르게. 그 애가 곁에 없어도 종일 그 애만 생각한다.
“잠깐 집 가서 가방 놓고 올게. 금방 올 테니까 중간에 어디 새지 마라.” 당부를 마친 장현우가 제집에 간 사이, 나는 우리 집에 와서 거실과 방 등을 치웠다.
** 혹시 달달물 원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1번 달달물 원한다! 😘🥰 2번 계속 푸름이가 당했으면 좋겠다!🥹🥹 댓글 달아주시면 다음 화 쓸 때 반영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 즐감하세요! 쫘아아아악_ 쫘아아아아아악_ 쫘아아아아악_ 푸름의 머리채를 잡아 올리더니 그대로 다 찢어진 입속으로 손을 욱여넣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더욱 깊게 식도를 자극해오는...
그렇게 아아루 변경백과 협력을 약속하고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필요한 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된 레이가 아아루 백작령에 다시 방문하자, 백작 부부는 덤덤하게 반겨주었다. 백작부인이 백작과 인사를 나누는 레이를 지긋이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평소 백작이 대부분 논의했기 때문인지 부인이 말을 거는 상황이 낯설었지만 그 내용은 익숙...
피부위로 기분 나쁜 축축한 공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천천히 들려오는 누군가의 비명소리가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듯 어지러움을 일어냈다. "제이!!" 명확하게 들리는 누군가의 이름에 삐- 하는 이명이 들려와 양손으로 귀를 막아야만 했다. 지끈 거리는 두통에 인상을 쓰며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다 무너져 가는 건물들과 피를 흘리며 쓰러진 사람들 그리고 이미 죽...
사라지자. 떠나자, 이 눈보라 너머 어딘가로. 눈보라가 치는 성탄 전야, 다닐 세르게예비치는 고향을 찾아 떠났다. 얇은 나무벽 너머에서 전해지는 소음이 괴로웠다. 그는 더이상 그의 가족들이 외치는 말들을 견딜 수 없었다. 실은, 벽에 붙은 스위치를 만지는 것이 싫었다. 매끈하게 다듬어 페인트를 칠한 나무벽의 질감이 살가죽을 서늘하게 타고 올라오는듯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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