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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정국아." 잠깐 사이 석진에게 가까이 갔을 때 느껴지는 기운은 센티넬의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일반인의 것은 절대 아니었다. 뭔가가 그에게서 흘러나오는 기운이, 묘하게 달랐다. 그의 주변에 흐르는 공기의 흐름이 정국 자신과 조금 비슷하면서도 약간은 달랐다. 마치 나에게만 조금 빠른 시간을 남에게 어쩌다가 들킨 듯한 이상한 기분이었다. 좋지도...
3. 온몸에 힘이 풀렸습니다. 눈을 감지 않았지만, 몸은 이미 바닥에 떨어져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아직 서서 눈앞을 바라보는 줄 알았으나 얼굴에 희미한 경련이 제가 쓰러져 옆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죠. 믿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더 활기차게 걷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어느새인가 눈앞에 넓은 절벽에 매달린 듯 가파른 ...
2. 그는 굉장히 큰 후회를 하고 있었다. 자신이 눈을 감고 더 기절해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더 일찍 정신을 차리고 이곳을 벗어났으면 좋았을 것을, 쓸데없이 느려터진 몸을 원망하고 저주했다. 유현은 계속해서 하늘을 향해 기도했다. 빨리 몸에 힘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저 거미가 내 몸을 지나가지 않았으면 했다. 하지만 신도 무심하시지 거미는 그의 눈 위로...
1. 유현의 몸은 번개에 휩싸였다. 순식간에 타오르는 불꽃이 그의 온몸에서 피어오르고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손과 발은 가루가 되어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마비된 눈앞에서 부서지고 있는 자신의 몸이 보였다. ‘씨이발...’ 그는 마음 속으로 자신이 내뱉을 수 있는 가장 심한 말을 생각하며 흐려지는 시야 속에 정신을 잃어버렸다. 죽음이 유...
0. *주의: 자해 및 보기 불편한 표현 포함됨 제가 그때 바다에 뛰어들 각오를 하지 않았었더라면, 번개에 겁먹지 않고 그대로 바닷가에 뛰어 들어가는 순간이 있었으면, 아니 유서라도 쓸 시간이 있었다면 푸른 번개를 만날 일도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을 어떻게 할 순 없죠. 그 당시, 1년 전부터 앓고 있던 우울증이 극에 달했을 순간이었습니다....
히루호시 - 신기리 https://posty.pe/bs1dq0 #postype 진짜 꼭 읽어보세요...ㅠㅠㅠㅠㅜㅜㅜ 개처울음 ㅠㅜ 코라이군, 코라이군은 아마 평생토록 모를거야.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내 머릿속이 얼마나 복잡했는지. 불 꺼진 방에서 내가 혼자 네 연락처를 붙들고 얼마나 울었는지. 내가 네게, 이렇게 모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본 글에 나오는 사건 사고 인물 지명 단체 등은 실제와 관련없는 픽션입니다. Five W's and one H. 육하원칙언론계 등에서 뉴스 보도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요소이다. 즉,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를 일컫는 말이다. 영어의 Who, When, Where, What, How, Why에서 머릿글자를 따 5W1H라 한다. 대취 ...
◆이름 하임/Heim 남자 / 잉클링 / 20세 ◆외관 -173cm. 63kg-고양이상. 확 올라가있는 눈꼬리에 비해 표정은 온화하고 눈썹은 처져있다. -은테의 더블 브릿지 안경을 썼다. 귀걸이의 디자인은 기분에 따라 바뀌지만 대부분 은 재질의 링 귀걸이를 하고있다. -본인 기준 오른쪽으로 넘긴 머리카락. 그 중 앞머리쪽의 촉수는 크게 두 번 잘려있다. -...
난 슴이랑 하이브 둘다 좋아함. 두 회사 다 오타쿠력 충분하고 본인들만의 아이덴티티가 있기 때문임. 근데 이 회사들의 강점과 약점은 확실히 다름....... 그리고 이 글에서는 슴은 잘 못하지만 하이브에서는 잘하는 거에 대해서 얘기할 예정임. 제목에도 써놨듯 하ㅇㅣ브 올려치고 슴 내려치는 글임. 이런 글에는... 놀랍게도... 본인이 덕질하는 소속사에까지 ...
동혁아. 잘 지내? 여긴 날씨가 점점 추워져. 그렇게 한참을 춥다가 벌써 우리가 다시 만난 계절로 돌아왔어. 난 아직도 우리의 첫 만남이 고스란히 기억 속에 박혀있어. 엄청 추운 날씬데도 그저 트레이닝복 하나 걸치고 나왔던 네가 참 어이없게 웃겼었는데. 따뜻한 코트를 걸치고 온 나도 추워서 벌벌 떨고 있었는데 그때 넌 허세에 가득 차 있었는지 추운 기색은 ...
05. @2015년 그때 김재희는 취준생이었기에 면접 보러 가는 지하철 안에서 적어놓은 면접 예상 답안 같은걸 줄줄 외우고 있었다. 혹시라도 면접 때 울릴까 싶어 미리 무음으로 변경해놓은 탓에 서울시에서 보내는 긴급 문자도 당연히 보지 못했다. 괴생명체 출연, 시민 여러분 도심에서 벗어나십시오. 긴급문자를 보고 웅성거리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재희에게는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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