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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귀공자는 "그"라고 지칭합니다.. 평소처럼 마르코의 집을 들른 "그"는 집안 분위기가 평소와 다르다는 걸 어렵지 않게 느꼈다. 집 안은 어두웠고, 희미하게 불 냄새가 나는 거 같았다. 동시에 달콤한 향도 났다. 어쩐지 수상한 느낌이 들어 집 안을 살피던 "그"는 애매한 자세로 굳어버린 마르코와 눈이 마주쳤다. "뭐해?" "fuck..." 마르코의 손에는...
우성정재 702억번째 유니버스오컴의 면도날(상)에서 이어집니다. 발췌한 부분은 전부 <잠의 사생활(데이비드 랜들, 해나무)> 에서 가져왔습니다!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0. 낯선 사람들로 이루어진 소집단에서 내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다. 정작 두려웠던 것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이 사람들이 꿈에 ...
익숙하게 차를 몰며 유차장이 예약한 식당에 도착을 했고, 안으로 들어와 종업원에게 유기현으로 예약 했다는 말을 하자 룸으로안내를 했다. “둘이 얘기해야 해서 룸으로 잡았어요. 괜찮죠?” “네.. 근데 여기 되게 비싼 곳 아니에요?” “저랑 둘이 하는 첫 식사인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야 다음에도 저랑 퇴근하고 먹어주지 않을까 해서” “감사합니다 차장님” “뭐 ...
노래 반복재생 추천 앤오의 견해는 단 하나도 구하지 않은 무자비 2차창작 대학AU소설입니다. (심지어 캐중 한명은 본인이 오너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고증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난 대학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제 캐는 안이러는데요?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원래 2차창작은 원작자에게 캐해석 하나하나 허락맡고 하는 게 아니니까요. 게다가 저 대담하게도 제캐 ...
마음이 답답해질 때 마다 내 발길이 향하는 곳은 사는 마을의 어느 작고 인적이 드문 산. 산에 평범한 여자인 나 혼자 가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게 숨죽여 울 수 있는 곳은 이 산 뿐이다. 누군가의 앞에서 눈물을 짓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착한 장녀' '의지되는 언니 혹은 누나'가 될 수 없으니까. 그건 억지로 하는 일은 아니지만...
원래 예정보다 일찍 공부를 끝마치고, 에스트와 나는 공장보다는 중앙을 천천히 한바퀴 돌기로 했다. 지금 못한 공부는 내일 조금 더 하면 되는거니까. "도련님, 아가씨 이거 하나 드셔보시겠어요?" "흠... 머리를 썼으니 단게 필요하지? 두개 줘." "고마워 에스트." 가벼운 마음으로 이 곳 저곳 돌아다니다 넉살좋은 아주머니의 권의에 아이스크림도 하나 씩 사...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펜촉이 낡은 갱지 위를 몇 번이고 굴렀다. 만년필 끝에 맺힌 잉크가 값싼 종이 위에 검은 물방울을 남겼고, 수빈은 그것에 개의치 않는 듯 몇 번이고 같은 말을 고쳐 쓰고 있었다. [선생님께,] 아니, [작가님께,] 아니 이것도 아니고, [존경해 마지않는….] 종이 위로 검은 줄을 찍찍 그었다. 편지지에 옮기기 전 값싼 종이 위에 연습하고 있어 다행이었다....
유기현이 연락을 끊었다. 입대 소식은 친구에게 들었다. 동생 친구가 이상하다 w.네넵 6. 동생친구가 정말 이상하다. 누가 그런식으로 연락을 끊어. 내가 학술탐방을 가게 된건 지우가 꼬셔서였다. 야. 뭐든 해야 한줄이라도쓰지. 듣고보니 맞는 말이었다. 이 정도는 해야 살아남을것 같아서 나는 눈물을 흘리며 학술탐방을 신청했다. 신청하고보니 단 하나 유기현이 ...
{그림 그리는 사람의 말} 막상 다 그리고 나면 마음에 안 들고 그래서 아 오늘 안에는 끝내겠다 생각하고 당일치기한 리메이크입니다. 이것도 살짝...? 마음에 안 드네요 다음 리메이크 제 2화에서 봅시다.
메구미의 첫 몽정은 이상하게도 고죠였다. 고죠 사토루가, 그 철없는 양육자가 꿈에 나왔고 대단한 일을 하고 간 것도 아니었다. 그저 문짝만한 고죠의 품에 안겼고, 크고 마디마디가 불거진 손이 제 손을 그러쥐는 걸 본 것 뿐이었는데. 이상하게도 꿈 속의 자신은 발기했고 그건 꿈에서 깬 현실도 마찬가지였다. "아..." 질척거리는 액체가 미지근한 온도로 손에 ...
평화로운 주말. 늘어진 여주를 그대로 안아들고 향한 곳은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찜질방. "양 소리 내 봐." 수건으로 양머리 만들어서 썼더니 너무 귀엽다면서 양소리 내보라고 난리. 여주가 베개 필요하다니까 호다닥 들고 왔는데 이게 마지막꺼라면서 아주 즐거워하는 잼민이. 삶은 달걀 여주 머리에 깨고는 좋아 죽어. 여주 씨잉거리면서 똑같이 하려고 삶은 달걀 드...
『 거친 숨소리가 고요한 훈련장에 내려앉았다. 바닥에 주저앉은 인준이 벽에 기대어 손목에 찬 밴드를 확인했다. 40. 폭주의 위험이 있는 아슬아슬한 수치였다. 손에 쥐었던 권총을 바닥에 떨구곤 고개를 뒤로 젖혔다. 심장 박동 소리가 머릿속에 웅웅댔다. 인준은 이렇게 훈련이 끝나고 잠시 눈을 감을 때면 언제나 그날을 떠올리곤 했다. 자의가 아니었다. 쓰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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