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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안내* <에덴의 너머: DE> 오스카 미니 에피를 아직 보지 못했거나,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한 프롤로그입니다. (미니 에피 내용을 기억하신다면 프롤로그는 건너뛰셔도 무방합니다) [0: Prologue] 오스카는 바다를 면한 객실 창문을 통해, 태양이 수평선 너머로 넘어가는 모습을 잠자코 지켜보았다. 하늘을 가득 덮은 연푸른 빛 구...
귓가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흩날리는 눈송이들의 합창뿐이다. “...” 하아. 입김이 길게 입에서 흘러나왔다. 할 것이 없다. 멍 때리고 있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동굴 입구에 앉아서 하염없이 눈이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러한 낌새는 없었다. 슬쩍 고개를 돌려 동굴 안 텐트를 바라보았다. “......” 약하지만 숨소리가 들려온다. 숨소리의 주인이 생각...
당황하며 송다희는 윤재석에게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저,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할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아니, 다희씨는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있어. 이 이상 무리하지 않아도 돼. 그렇죠?윤팀장님” 옆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한기영이였다. 언제 돌아온 건지 윤재석 곁에 앉아서 귓가에 무언가를 속삭였다. 주위도 몇 분 전과 마찬가지로 즐거운 소란이 찾...
상상 보따리가 생각보다 방대한 7세 어린이의 질문은 이따금 사람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예를 들자면, 뼈도 살이 쪄서 뚱뚱해질 수 있어? 라던지 재채기할 때 사람들은 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거야? 와 같이 말이다. 출근 준비를 끝마치고 식탁으로 다가선 지민은 바구니 속 까만 점을 찍으며 익어가는 바나나를 내려 보았다. 며칠 전 본가에서 두 달여 만에 만난 재...
남의 떡밥 훔쳐먹다가 고잉셉에 정착했는데 덕친들이랑 재미로 해왔던 ㅇㅇ그룹에서 최애찾기를 나혼자 해보았따. 덕친들이랑 했던건 거의 전혀 모르는상태에서 나무위키 사진만 보고 고르는거였는데 이거는 아무래도 영상으로 보는 외형 성격 이런게 반영돼서그런지 한번고르고 까먹었던 최애고르기랑은 좀 달랐다. 왜 원우씨일까 생각해봤는데 그냥 내 정석 이상형이었음. 어릴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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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연우는 어느 낮선 방에서 눈을 뜬다. <여기가 어디지?> 밖으로 나가니 문앞에 어제 그 사내들이 지키고 서있다가 연우를 보고 인사를 한다. <일어나셨습니까?> <네... 어찌 된 일인지.....> <우선 방으로 드시지요. 자초지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으로 들어서자 두사내는 연우에게 얘기를 풀어놓는다. <...
이야기의 도서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어떤 등장인물의 이야기의 일부분을 열람하시겠습니까? [백 하얀][이 연][이 현][메르키스]
사람은 바뀐다는 명제를 믿니. 희망고문이라고 하지. 흐릿한 희망 속에서 기대하게 만드는 거. 결국 결과는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도. 사람은 바뀐다는 말은 어쩌면 가장 희망고문 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드는 말일지도 몰라. 이제까지 계속 사람이 바뀐다고 믿어왔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더디더라도, 여러 굴곡이 있더라도, 바뀔 수 있다고. 전보다 나은 무엇이 될...
꿈을 꾸고 있다고, 스스로도 알 수 있었다. (송다희, 오랜만—.) 기억이 있는 밝은 미소의 희진은 마지막으로 만났던 1년 전보다 더 이뻐졌다. 그런데 어딘지 맥없는 눈동자는 그대로여서, 그립게 여겨졌다. (어, 왜 여기에 있는 거야?) 그녀는 분명, 다른 회사에 취직했을 터였다. 그런데 어째서 송다희 직장의 식품회사의 제복으로, 접수 데스크에 있는 것일까...
자기가 하늘 다람쥐인줄 아는 그냥 아기다람쥐 다온이 "난.. 날 수 있어..!" 하고 높은 나무에서 눈 질끈 감고 뛰어내렸는데 까만 털 위에 찰푸닥 떨어짐 "뭐야, 이 쪼끄만 다람쥐는." "저 그냥 다람쥐 아니거든요! 하늘 다람쥐예요! 흥.. 아무튼 감사해요." 나는 데에 실패했다는 좌절감과 누군가에게 들켰다는 창피함에 다온은 땅구멍이라도 숨고 싶었지 "야...
한참을 끌려서 나왔다. 지쳐 죽겠네 손도 안 아픈가. 손에 피칠갑을 해놓고도 표정 변화 하나 없는 그 모습이 신기했다. 아오 잠깐만요 손 좀 놔봐요! 그제서야 서함은 걸음을 멈췄다. 왜 다투고 이렇게 까지 했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병원부터 가요. 이번엔 제가 서함의 손을 끌었다. 생각 외로 순순히 저를 따라오고 있었다. 모임 장소랑 얼마 떨어져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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