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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마피아AU 그림은 그냥 유혈이 잇고 없고의 차이... 그때 당시 트위터에 싸지른 말이 조직두목인데 해킹능력이나 혹은 멀리서 쏘는 저격같은류 잘해서 오른손인 태준이 끼고 맨날 다닌다는 설정이엇음....쌈은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님.. 피지컬도 좋은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 이건 앤오님이 먼저 뺨쳐서 나도 만화로 되갚아준 엔딩 ㅋㅋㅋ ㅋ ㅋㅋ 아니 태준이 넘 ...
퍽 예쁜 단어지. 그래서 좋아해. 그런 걸 추구해봤자 아무런 희망도 생기지 않음을 알면서도 일시적인 평안을 선사하거든. (따지자면 불행 속에서야 비로소 희망이 생긴다 생각하였었기에. 허울 좋은 말이란 말에는 웃음으로 넘겨버렸다. 일종의 동의 표현.) ...그래, 전쟁이 끝나거든 네 무덤 앞에 쌓이기 직전까지 놓아줄게. 썩지 않도록 보존 마법이라도 걸어줄까....
로그 정리를 좀 해둬야할 것 같아서... 슬슬 올려두기.. 스탭으로 뛰었ㄱㅜ요... 뒤늦게 들어와서 얼레벌레긴 햇는데 다들 무사히 러닝 잘 끝난 것 같아 다행이엇습니다..^^!ㅋㅋㅋㅋㅋ 그냥... 별거는 없고 기록용이라... ㅈ이상한말 많이ㄹ함... 글 말고 그림만 봐주세요;;ㅋㅋㅋ > 프로필 신청서 링크 이후에 프로필 공개.... MPC공개...일러...
달이 뜰 때면 문득 생각나곤 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 안온함을 닮아 밤하늘을 비추어주던 사람을 저는 그 누구보다 신뢰하곤 했었으니. 그 다정한 눈빛을 마주하면, 그 어떤 시련도 함께 이겨내리란 확신을 지닐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이, 난 네가 카일룸의 자랑스러운 기사단원이라는 사실이 좋았어. 손바닥 뒤집듯 변한 친구들 사이에서 변치 않는 사람이 한 명쯤은...
무미건조하게 뱉는 너의 답변이 싫다는 것은 아니었다. 어차피 큰 반응을 기대하고 한 말은 아니었으니까. 애초에, 자신이 숨겨놓은 말들과 표현들이 산더미고, 그것을 알아채라고 보이지도 않았다. 그런데, 자신에게 드는 감정은 허무함도, 분노도 아닌 순수한 난처함이었다. 이렇게까지 모욕적인 언사를 뱉으면서도, 무감각 할 수 있는지 몰랐다. 오히려 감정이 없는 것...
"잘 자요, 좋은 꿈꾸고. 나는 네 꿈꿀게." 매일 밤 열두 시, 들려오는 목소리였다. 정국은 책상에 엎드려 멍하니 휴대 전화의 라디오 어플을 종료했다. 낮으면서도 차분하고, 어딘지 모르게 요염한 남자의 목소리였다. 가끔 그가 노래를 불러줄 때는 심장이 떨려왔다. 같은 남자인데, 누구에게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이 몰아쳤다. 가끔 화면으로 봐왔던 손을 잡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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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백 스테이지 사카이가와 미유키 오늘 점거할 모니터, 엄청 큰데! 료찡, 봤어? 아케보노 료 응, 거기에 우리 라이브가 나오면, 수많은 지구인이 볼 수 있겠지. 사카이가와 미유키 맞아. 저기, 레온 군도 모니터 보고와! 미소노 레온 좋아, 이펙터 문제 없고. 다음은- 사카이가와 미유키 오오-, 집중하고있네. 사토즈카 켄타 레온. 미소노 레온 아, 켄타 씨!...
_연습 스튜디오 연습 스튜디오 점장 미소노 군, 슬슬 스튜디오 닫아도 괜찮을까 미소노 레온 앗,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요. 정리할게요, 죄송합니다. (시간이 너무 부족해...) (내 파트, 지금의 완성도론 안 돼. 이래선 나유타는 잘대 납득 못 할 거고, 나 역시...) (LR페스를 앞둔 원맨라이브라고 쳐도 그저 그런 연주를 선 보이는 게 괜찮을 리가 없...
평화, 그리고 안온. 영원이라는 건 적어도 인간에게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자각하고 있단다. 아직까지 그런 걸 믿는 건 꽤 미련하지 않더니... 그래도 언젠가 내게 주어졌으면 하는 마음은 있어. 영원이 있다면 정녕 행복할 수 있을까. (느릿하게 눈을 감으며 숨을 내쉬었다.) ...네가 날 탓할 줄 알았는데. 본래 원망의 화살을 누군가에게 돌리는 이유는 조금...
"ㅡ카데나." 멀찍이서 익숙한듯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닌가, 환청인가. 그래, 환청 정도라면 지금까지 몇십, 몇백, 몇천 번이고 들어왔으니까. 이제와서 무슨 말이 들리더라도 그냥 지금 몸이 움직이는대로, 아무것도 생각 않고 지쳐 널부러질 때까지 날뛰면 이 빌어먹을 불쾌함도, 분노도 사그러들겠지. "◼◼◼◼ㅡ!!!!!" 목은 저 혼자 포효를 내뱉고, 몸은 ...
明日になれば バイバイしなくちゃいけない僕だ / 米津玄師, Vivi …일단은 자네도 쉬게. 자네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는 것이 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자네도 잘 알고 있지 않나. 어느쪽이 진짜라고 한들, 내게는…. 같은 얼굴을 하고 다른 시간을 말하는 두 존재를 서로 떼어놓는데는 그만큼의 시간과 애원과 설득을 필요로 했다. 먼저 물러난 것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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