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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죠나디오] Return Change Prologue~to be find yellow tulips ~Epilogue~에서 끝으로 이어진 이야기, 봐도 되고 안 봐도 무방합니다. * 다른 컾 언급 없음 * 원작 비교 불가, 패러디는 패러디일 뿐입니다. * 캐해석 다를 수 있습니다. 여체화 주의 * 원작 시리즈 중에 네타발언 요소 주의 * 읽어주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가 단초에 느낀 기분은 이렇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차인 기분. 당신은 자주, 내가 어렵다며 들볶는 말이나 하였지만, 실제 나만큼 심드렁하지 않았으며 -겉으로 보면 두 사람 중에서 뭣에던 간에 탐탁지 않은 성질로 반응하는 쪽은 당신이었다.- 보따리 매듭을 풀어내는 정도의 행동이야 눈에 보였다. 도극경이 저기압일 땐 그것이- 내키지 않는데도 별 수 없...
# 옥이네 술집 “들어 봐라, 할아버지 감나무가 여긴데. 여기 바로 앞까지가 남의 땅이라는 거야. 근데 여기 감나무는 할아버지 꺼고, 감나무를 기점으로 할아버지 땅이 시작되거든?” “.........” “....근데 봐라, 감나무 뿌리가 그 땅에 뻗쳐 있다고.. 감나무를 뽑으라는 거야...?” “니네 집 감나무가 나랑 무슨 상관인데.” “소송하면 할 수 있...
“안 되겠다. 내가 이 나이에 은퇴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안녕히 계세요.” “와, 강 여주.... 변했다. 저거. 생의 절박함이 사라졌다.” “에이 씨발, 나 이제 안 한다고.” “저거 또 욕해, 저거. 어쩌면 좋아.” “표 부장 죽여버려.” “.....김 팀장님, 저도 관둘게요. 이깟 다큐, 안 하고 말겠습니다.” “안 작가까지 왜 이러냐!” “명진아, ...
“아들, 잘 지냈어?” “엄마?” 두준이 현관문을 열자 들어오는 두준의 부모님에 요섭은 절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친구의 부모님을 정말 오랜만에 뵙기도 하고, 룸메이트의 부모님이기에 요섭은 집을 더 신경써서 청소했다. 제게 시선을 향한 모습에 요섭이 살짝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네가 요섭이구나. 두준이랑 같이 살아서 고마워.” “저 녀석이 ...
깜짝이야. 너무 놀래서 말도 못하고 눈만 깜빡거리자 벨라가 멋쩍게 웃으며 문밖을 손으로 가리켰다. “미안, 빌리 아저씨가 들어가봐도 된다 그래서.” 새벽에 돌아온 거 알면서도 그러다니. 배신감에 순간 확 짜증이 치밀었다가 손사레를 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하긴 이게 벨라 탓은 아니지. “아냐, 괜찮아.” 몇 시간을 잔 거지? 시계를 힐끔 쳐다보니 고작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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