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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ㅔ가 아직 타블렉이 안와서 대충 끄적여만 봤어요 ㅋㅋ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 말도안돼 ㅁㅊ 이게 요즘 말로 관캐라고하나요? ....ㅁㅊ 이 맞춤형지옥뭐지? 이 저에게 꼭맞는목줄뭐예요 링큐님 이거무슨일이에요 살려주세요 ........................................ㅁㅊ 아직제인...
오전에 도수치료를 다녀왔다. 역시 고통스럽지만 이상하게 시원하고 힐링되는 시간이다. 물론 아팠던 허리도 오늘 치료로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 낫지 않았을따 운동...하지마세요^.ㅠ고통으로 또 좋은 깨달음을 얻었다 토요일과 화요일에 예약 잡고왔다. 여러모로 항상 편의를 봐주시는 치료사님께 감사하다 오늘은 낮잠을 잤음. 거의 두시간 반을 아주 꿀잠잤다. 기절잠 ...
그 아이가 죽었다. 나이는 18살이었다. 그 아이가 10살이 되었을 무렵, 나는 그 아이에게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0년만 더 살아달라고 부탁했다. 그 아이는 원체 움직이는 것을 싫어했고, 남에게 제 곁을 잘 내어주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아이는 나의 보물이었다. 여느 때처럼 제 지정석에 앉아 세상 모든 것이 지루한 듯 눈을 감고 ...
회개합니다. 나의 손이 두려워 남의 손을 빌려 죽음을 맞이한 것에 회개합니다. 남의 고통에 공감해주지 못한 데에 회개합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보려 하지 않은 데에 회개합니다. 너무 늦은 것에 회개합니다 ... 정형석에게 적대적으로 행동한 것에 사과합니다. 필리아 플레타를 위로해주지 못한 것에 사과합니다. 엄시은을 도닥이지 못한 것에 사과합니다. 영원에게 ...
리브렌은 이 생을 걸어오는 동안 단 한 번도 제 이름의 무게를 가늠해 본 적이 없었다. 아니, '굳이 가늠하지 않으려 했다'는 쪽이 더 옳을 것이다. 부모가 아닌 뿔의 아이가 지어 주었다는 특이점 외엔 크게 의미를 두지도 않았고, 의미를 둘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게다가 이미 그녀에겐 너무도 많은 이름이 있었다. 캔던, 모험가, 빛의 전사, 에오르제아...
#1 현재 나는 친척 집에 신세를 지고 있다. 본가는 수도권과 거리가 많이 멀어 시험준비에 한계점이 있어서였다. 본가와의 분리를 위해서도 있고.. 공부 관련으론 서울이 최고이므로 상경을 택했다. 사실 신세를 지게 된지 세 달 정도 되었다. 시간 참 빠르다. 과연 나는 언제까지 이 곳에서 지내게 될지 의문이다. 시험은 6달 정도 남았고.. 올해 시험에 반드시...
내일 목표 : 리바이 끝내기 + 다른 그림 시작하기
나는 언제나 나에게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하곤 한다 그리곤 생각한다 과연 나는 나의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내가 알아낸 것은 고작 하나 뿐이었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다는 것 말이다 우리는 한 번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한한건 없어 라는 말이다 과연 이 말은 사실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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