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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아마도 MCU 기반입니다. *작가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엔드게임만 시청하였습니다. *많은 설정 오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가 가끔 피터가 눈이 안보이는걸 잊음) *시각 장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채널을 생성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가네요! 마지막 휴일 알차게 보내세요! "으..." 피터가 등에서 오는 찌릿한 통증에 작은...
[분양 완료] Show us the moon │ 마요칩님 의뢰 B6 하드커버 / 개인지 표지 디자인 · 전면부 투명 홀로그램박 작업
[Playlist] 무한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무한의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 *해당 그림은 쬬님에게 커미션 받은 그림입니다. 우타 (UTA) 속을 알 수 없는 핏빛의 붉은 눈동자, 색소가 옅어 보이는 하얀 피부. 주로 백발의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넘기고 다닌다. 3m는 거뜬히 넘어 보이는 큰 키와 두툼한 몸통은 전형적인 설원의 종족 특성답다. 왼...
* 퇴마, 오컬트 요소 있습니다. 춤을 가르치는 Kpop강사, 박성화는 퇴근 후 집이 아닌 홍중의 가게로 향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홍중의 연락이 오면 성화는 찾아갔다. 이렇게 찾아간 지 3년째가 되니 찾아가는 길은 익숙했다. 단지 달동네라 찾아갈 때마다 숨이 차오르는 건 안 익숙하지만… 버스를 내려 오르막 계단을 올라간 지 20분째...
"후회하지 않겠나?""그래." 강두가 던진 물음에 근혁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겨우 멈추고, 지금까지 해온 사람 구실, 기껏 갖춘 구색. 그건 현걸이 만들어준 것이니 현걸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내던질 수 있었다. 이런 각오조차 없이는 좁은 굴다리 밖의 세상에서 결코 현걸을 지킬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근혁은 모든 것을 내려놓는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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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심연에 몸을 맡긴다. 』 『 입에 머금고 있는 것이 침인지 피인지 분간조차 힘들고.』 『 눈앞에 일렁이는 것이 사람인지 환각인지 모호해지며. 』 『 누군가의 죽음에 안도하고.』 『 썩은 고기가 입안을 채우는 순간. 』 『 이성이 모습을 감추고 본성이 자리 잡는다. 』 『 짐승은 살아 숨 쉬는 모든 걸 죽이고 삼키고서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
레놀님의 만화에 영감을 받아 허락을 맡은 후 쓰인 글입니다. 대사를 차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스톤오션 스포일러 주의! 비가 온다는 걸 제외하면 평소와 별 다를 바 없는 밤이었다. 가로등 불빛에 빗줄기가 모습을 드러내며 밖을 수놓고 있었다. 둘이 사는 집 현관 밖에 상자가 외로이 놓여있었다. 죠스케는 한참을 그 앞에 앉아 빗물에 젖어 조금 쭈그러지고 눅눅해진...
똑같은 하루였다. 손님을 맡고, 설거지를 하고, 계산을 하고. 한낱 별 볼일 없는 알바였지만, 내가 지금 일을 하는 여기가 미국이라는 것과, 시급이 높다는 점. 그리고 아담하고, 조용한 곳이라 내가 적응하기도 편했다. 그렇게 하루가 끝나갈 무렵에 가게 앞에서 딸랑- 하며 누군가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설거지를 하던 손을 급하게 닦고 메뉴판을 그에게 쥐어...
"형이 하나 있었어요." 씻고 와서 눕자마자 꺼낸 말이 저거였다. 어쩌라고, 사람 옆에 두고 폰이나 만지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매너냐, 대충 이런 말들이 떠올랐지만 청려의 표정이 이때까지 본 적 없는 류의 것이었기에 문대는 말을 삼켰다. 일단 들어나 보자. "사고를 많이 쳤거든요. 술도 많이 마시고, 좀 욱하는 성격이고... 음, 무슨 말인지 알죠? 문제가...
별무리가 흩어지는 밤에 아래로 스포일러 주의!! 최근 온비의 모습이 조금 이상해 보였습니다. 여전히 무표정한 얼굴이었으나, 어딘가 초조하고 불안한 기색을 당신이 놓칠리가 없지요. 이유를 물어도 답해주지 않던 온비는 점차 만남을 줄이고, 연락을 줄이더니 이유를 물어도 답해주지 않던 온비는 점차 만남을 줄이고, 연락을 줄이더니 사랑까지 줄여버린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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