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기승수 사육소와 정부 간의 기승수 기증 계약 체결은 사람들의 환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돈으로는 그 가치를 따질 수조차 없는 S급 기승수를 국가가 보유하게 되었음도 반겨할 만한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기승수 사육소의 협조적인 태도는 헌터를 무슨 폭탄이나 자연재해처럼 여기는 이들이며 가십을 즐기는 호사가들에게도 흐뭇한 광경이었다. S급 마수를 기승수로 키워낼...
End of summer, 1933 "바클레이, 이제 만족해?" 암실에는 우리 둘뿐이었다. 바클레이는 내 말에 대답하는 대신 방 안을 여기저기 둘러보았다. 그가 필름 선반 위에 있던 액자를 집어들었다. "사진은 좋은 거야. 액자 속에선 다들 웃고 있잖아." "그거야 사진을 찍을 땐 일부러 웃으니까 그렇지." "네 말이 맞아. 그럴지도." 액자를 제자리에 돌...
중학교 1학년때 민희와 난 같은 반 짝으로 처음 만났다. 쾌활이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실천하며 다니던 서글서글 성격 좋은 민희와 활발한 내가 같은 반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만난 것만으로도 큰 계기가 되어 금새 친해졌을텐데- 짝으로 만났으니 우린 정말 빠르고 깊은 사이가 되었다. 성격과 성향은 반대였지만, 그 못지 않게 닮은 구석도 많았었다. 집까지 가까워 주...
"준회야!구준회" 와...역시 우리 주여사 죽지 않았어,목소리 크기봐 벌써 다음주가 개학인데,오늘은 좀 내버려 두지.... "구준회!" "아..왜애!" "너 빨리 시내 갔다와" "왜,뭐 사와?" "어,돼지고기 삼겹살 1근만 구이용으로" "....엄마,어디 아파?" "갑자기 뭔소리야" "갑자기 왜 돼지고기를..?" "집에 손님 올 일 있어서 그런다" "누구?...
안녕하세요! 저는 방지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김동혁이라 해요! 우리 동네는요,되게 되게 넓고요,자전거 타기도 좋아요!착한 어른들도 많구 길가에 귀여운 강아지들도 있어요!그리고 우리 동네옆에는 강이 흘러서요,여름엔 물놀이 하고 겨울엔 썰매도 탈수 있어요!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구준회인데요. 우리가 처음 만난건 초등학교 1학년때 였어요! '동혁아,학교 가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밤 새 열어둔 창문으로 새벽 일찍 움직이기 시작하는 차량 소리가 바람을 타고 들어왔다. 중혁은 머리맡까지 슬금슬금 불어오는 바람을 피해 좀 더 침대 구석으로 몸을 굴렸다. 얄팍한 여름 이불이 몸부림에 밀려 발치까지 내려갔다. 그렇게 누워있기를 10분. 이제는 서늘해진 아침 공기 때문에 걸친 것이라곤 속옷 한 장이 전부인 몸은 금세 차가워졌다. 닭 껍질처럼 ...
W. Trauma 로찬 / 로운찬희 / 김석우강찬희 / 린찬 / 인성찬희 / 김인성강찬희 타인에 의한 결합이었다. 너와 내 의지라곤 단 하나도 없었던 타인에 의한 그런 약조였다. 결혼이라는 약조. 그리고.. 너에게 애인이 생겼다. 데낄라 레포사도 숙성된 것. 숙성을 하는 통에 사용된 나무의 종류에 따라 향에 차이가 발생한다. 그 사람과 나는 정략결혼을 했다...
아침은 조용했다. 더럽고 넓은 집안을 하루 종일 치워 몸이 뻐근한 건지, 어젯밤 내내 뒤엉켜있어 뻐근한 건지. 몸은 찌뿌둥했다.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던 탓이었는지, 준휘는 한낮까지도 내내 잠을 잤다. 숨을 쌕쌕 내쉬며 이불을 몸에 칭칭 감고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두고 자는 모습이 사치 같았다. 침대 아래에 어지러이 흩어져있는 옷가지를 주워 빨래...
한 방울. 두 방울. 톡톡 머리위로 떨어지던 빗방울이 순식간에 그 세기를 달리하며 쏟아졌다. 곧 앞조차 안보일정도의 강한 비가 되어 세상에 쏟아질 것이 뻔했기에 덩달아 내 마음도 조급해졌다. 빗물로 자꾸만 감기는 눈 주위를 열심히 닦아내며 목적지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아이씨!" 아까 작은 빗방울 하나가 톡-하고 콧등에 떨어진 순간부터 욱-하...
√127N 대학교 수학과 24대 학생회총 10명의 인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회장 태일 - 부학회장 태용 총무부장 민형 - 총무차장 동혁 홍보부장 도영 - 홍보차장 재민 문체부장 정우 - 문체부장 제노 기획부장 재현 - 기획부장 인준 김도영님이 프로필 사진을 바꾸셨습니다. 좋아요 138개 댓글 95개 김정우 퍼가요~♥ ㄴ 김도영 어디로 퍼가게 @.@ ㄴ 김정...
*본 이야기는 특정 단체와 무관합니다. *군내 계급 및 하부 요소 또한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전 상병 너무 얼었다. 긴장 풀어.” “그런 사실 없습니다!” 씨바 박 중위님 어케 긴장을 안 합니까? 라는 것이 현재 전 상병의 솔찍헌 심정이었는데. 이제 막 일병 딱지를 뗀 짬찌 전 상병은 각각 좌 박 중위 우 민 중위를 위시한 채 본부대에서 제 4분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