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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네임버스 사람들은 자신의 짝의 이름이 새겨진 사람, 새겨질 사람, 없는 사람들로 나눠져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의 짝의 이름이 새겨진 채 태어났다. 성인이 된 이후에 각인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그래서 예지는 자신에겐 이름이 각인되지 않을 것이며 않아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언니 나 오늘 야자 끝나면 언니네 자취방 가도 돼?" 고등학생 때 만나 대학...
. . . . [ 순해빠진 쥐] 🐁 " 누가 이런 합숙을 제안한 거예요? 눈치 보여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겠어요. " 🐁이름 최하민 🐁나이 17 🐁성별 XY 🐁동아리 요리부 🐁키/ 몸무게 175cm/정상 🐁성격 차분한, 까칠한, 게으른, 엉뚱한 🐁L / H 따듯한 공기, 집, 요리, 공부 ㆍ 추운 것, 운동, 녹차, 소음 🐁외관 (*오른쪽에 빨간핀이 있습니다....
입금자명/닉네임: ㅇㅁㅇ 타입(두상/흉상/반신/1인/2인): 4인 반신 받으실 이메일: halan5931@gmail.com 캐릭터: 1: A 2: B 3: C 4: D + CD 색 구도,표정: A의 머리띠-토끼 B의 머리띠-늑대 C의 머리띠-미니마우스 D의 머리띠-미키마우스 A의 손은 어깨 밑 양손 브이로 해 주세요. A의 표정은 B를 위로 바라보고는 살짝...
※ 선동과 날조 주의 ※ 뇌절과 적폐 주의 본문은 조신우, 박병찬, 성준수가 준향대에 함께 진학했다는 설정으로 전개됩니다. 마찬가지로 강인석, 전영중은 같이 주익대에 재학 중입니다. 이것은 공식 설정이 아닌 출처, 제 머릿속의 100% 선동과 날조이므로 감상에 유의해 주세요. 또한 앞서 명시했듯 본문은 인신, 빵준을 전제합니다. 계정주는 극강의 2차 창작러...
주의사항- 본 소설은 가상의 상황을 배경으로 합니다. - 소설 속에서 펼쳐지는 모든 오컬트적 행위는 신빙성 있는 기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꺼림칙한 묘사가 간혹 존재합니다. - 소설 속 모든 인물은 현실 인물을 기반으로 하되, 현실 인물과는 다른 성격과 성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202X년 3월 16일 월요일 [김시뿐의 일기] 입학한지 2주가 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023 여름 패션합작에서 연성했던 글입니다! 아래 링크로 가신다면 엄청난 존잘님들의 글을 보실 수 있으세요! https://www.postype.com/profile/@27x7b5/posts die Hitzewelle w. 여울 여름은, 유리 게이블이 가장 선호하는 계절이었다. 무더운 날씨에 이따금 숨이 막혀 멈칫하곤 했으나, 그 정도는 가볍게 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 채, 나는 평상시처럼 카페에 왔다. 요근래 그랬던 것처럼, 강의가 다 끝난 후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과제 좀 하다가, 카페에 있던 서은 씨와 저녁을 먹고 돌아와서 수희 씨와 교대한 후 근무를 시작했다.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 되자, 연은정 협회 고참들이 다 카페에 모였다. 상의할 것이 많은지, 한참 노트북을 보고 얘기하고 있었다....
https://youtu.be/lpEeIaKhXIM?si=haO4kmcIsjA3tV-S 철컥. 달칵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잠기는 진동이 손끝으로 느껴졌다. 벌써 그 일이 있은 지로 4년 이란 시간이 흘렀다. 처음엔, 나 때문에 당신이 죽은거란 생각이 하루도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서. 수면제 없인 잠을 자기 힘들었고. 누가 말을 걸어와도 대화를 할 수 조차 없...
바림: 그라데이션 2. 사라진 반려. W. 여울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 마지막 기억이었다. 반짝이는 햇빛을 보면서 날씨가 좋다는 한마디를 했을 뿐이었는데, 암전을 맞이할 줄이야. 분명히 평화롭게 걷고 있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누군가 제 입을 막고 움직이지 못하게 여러 명이 붙잡았다. 반항하려고 했으나 방심한 틈에 밀려오는 약물에 그대...
나이가 나이다 보니, 어렸을 때를 제외하고는 누군가가 머리를 만져준 적이 없었다. 정확하게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였나. 그럴 수 있도록 허락해준 적도 없고, 부탁한 적도 없지 않았던가. 애초에 지금과 다른 머리를 해본 적도 없었던 것 같은데. 수많은 생각이 떠오른다. 과거에 묻어놨던 기억까지도. 꽤 부드러운 손길에 웃음을 품었던 것도 잠시, 어떤 모습을...
태양이 사람을 가려서 비추는 모습을 보았나? 그게 아니라면 맹수가 사냥감의 사정을 고려해주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비슷한 경우였다. 한세희는 당신을 놓을 생각이 없었다. 마냥 바보같은 웃음 짓는 것 처럼 보여도, 한세희는 아주 독하디 독한 놈이었다. ...지기 싫어서라는 단순한 이유로 자그마치 십 이년동안이나 울지 않은 걸 본다면 답은 쉬이 나올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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